둘로스선교교회(황의정 목사)가 예배 장소 이전과 신년을 겸해 축복성회를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평일 저녁과 주일 오후까지 총 4번에 걸친 집회에서 강사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이 하십니다(창41:16)”란 주제 아래 메시지를 전했다.Jan 09, 2017 03:30 P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서부아메리카노회가 신년하례회를 9일 LA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개최했다. 예배는 박현동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신인석 목사가 기도하고 이 교단 총회장인 박등배 목사가 ‘엘로힘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정규환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에는 노회원들이 돌아가며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친교하는 시간이 있었다.Jan 09, 2017 02:32 PM PST
소망소사이어티가 지난 5일, 2017년 시무식을 했다. 소망홀을 가득 채운 50여 명을 향해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는 "소망 살기가 예수 믿기"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며 소망 사역에 동참할 때 행함있는 믿음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Jan 09, 2017 11:42 AM PST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니라.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딤전 6:5-6)Jan 09, 2017 11:32 AM PST
그리스도교는 유대교라는 모체에서 태어났다. 그러면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가장 다른 점은 무엇인가? 유대교는 여호와 하나님이 보내실 메시아를 아직 기다린다. 반면 그리스도교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라고 믿는다. 즉 예수가 구주이며 주님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예수는 누구신가가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구분하는 절대적 기준이다. 이는 또한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각자 대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Jan 09, 2017 11:24 AM PST
하나님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원하십니다. 부모의 기쁨은 자녀가 잘 성장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성장이 멈출 때 부모는 마음 아파합니다.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가 더 성장할 수 있는데 어느 시점에서 멈추는 것을 볼 때 슬퍼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볼 때 기뻐하십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성숙하고 원숙해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Jan 09, 2017 11:11 AM PST
2016년 12월 30일부터 1월 4일에 이르기까지 6일 동안, 인터넷 바둑 사이트에서 60전 전승을 거둔 “매스터”(Master)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의 60전 전승의 대상은 세계 최고수의 프로기사들이었다는 면에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한국 랭킹 1위인 박정환, 중국의 1위 커제, 그리고 일본의 1위 이야마 유타 등 최강자들이 단 한 판도 따내지 못했습니다.Jan 09, 2017 11:03 AM PST
최근 한국의 국민일보 기사를 보니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중대한 선결과제를 “물질주의”라고 꼽는다 했다. 부연하면, 한국의 신문과 방송, 그리고 인터넷 언론 기자들(한기언)의 인식조사 결과 한국교회의 최대 선결과제의 44.4%가 “물질주의와 세속화”요, 그 다음 34.2%가 “목회자의 자질 문제”라고 답했다는 게다.Jan 09, 2017 10:52 AM PST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중략)... 먼 훗날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우리와 똑같은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 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Jan 09, 2017 07:07 AM PST
이 책은 새에덴교회에서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 개최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 세미나' 강의안을 기초로 하고 있다. 소 목사는 목회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중소형 교회'의 위기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해당 세미나를 열었으며, 두 번 모두 2,5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Jan 09, 2017 07:06 AM PST
기독교는 교만을 매우 싫어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교만함을 경계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교만'이라는 단어가 강단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이제 모든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에도 교만한 사람은 몇 안 되기 때문일 것이다. 교만하게 보이는 순간 공격을 당하거나 '왕따'를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Jan 09, 2017 07:04 AM PST
한국교회 역사에 있어 1884년부터 1945년까지를 1-2세대(도입과 정착기 그리고 시련과 배도), 1945년부터 1990년까지를 3세대(분열과 대성장), 1990년부터 현재까지를 4세대로 구분하고 싶다. 한국교회에는 이제 믿음의 가정이 4-5대를 유지한 가문도 있다. 박희천 목사는 한국교회가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동안 사역했다. 박 목사님은 '역사 담지자'이다. 우리는 박희천하면, '내수동교회', '대학부', '옥한흠' 등을 생각한다.Jan 09, 2017 07:02 AM PST
아내를 먼저 천국에 보내기 전에는, '애도(哀悼)'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상실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이혼과 사별 등 분리의 아픔을 겪는 이들은 수많은 교인들 중 몇 명뿐이었고, 겉으로 볼 때 별다른 이상 없이 잘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들도 이야기 한 적이 없었습니다. 바쁜 목회 사역에서 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비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Jan 09, 2017 07:00 AM PST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출범했다. 출범감사예배는 9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드렸다. 이종승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사회로 전명구 감독회장(기감)의 환영사, 여성삼 목사(기성 총회장)의 기도 후 김선규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하나됨의 힘’(에베소서 4:1~6)을 제목으로 설교했다.Jan 09, 2017 06:58 AM PST
"한국교회 선교가 세계화되고, 세계선교를 섬기고 이끌어갈 수 있는 선교운동으로 발전되도록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일 한국세계선교회(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조용중 선교사(63)는 한국교회 선교운동의 재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한국교회 선교의 세계화를 위해서도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사무총장 임기는 4년이다. Jan 09, 2017 06: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