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한가위를 맞아 3만 명의 국내 탈북민들과 북한을 위해 기도하시는 한국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 고향으로 떠나는 즐거움으로 들떠 있지만, 고향을 북한에 둔 우리 탈북민들은 가고파도 갈 수 없는 참담한 현실에 추석 명절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늘 기억해 주시고 베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힘과 용기를 내어 통일을 희망하며 감사로 나아갑니다.Sep 14, 2016 09:28 AM PDT
6년째 아이티 선교에 집중하고 있는 열방교회의 안혜권 목사가 지난 9일 아이티 선교답사 이후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난기류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던 아이티인들의 모습을 ‘힐링보이스’를 통해 전해 주목된다. 안혜권 목사는 매일 아침 카카오톡 ‘힐링보이스’를 통해 성도들에게 아침 묵상을 나누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티 선교답사 후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겪은 아이티인들의 놀라운 변화를 전했다. 안혜권 목사에 따르면 지난 9일 선교답사를 위해 아이티를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심한 난기류를 만났고,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심한 흔들림 속에서 비행기에 탑승한 수많은 아이티인들이 ‘Jesus’, ‘Jesus’를 외치며 기도를 했다.Sep 14, 2016 09:16 AM PD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정규 목사)가 지난 12일(월) 9월 정기 모임을 갖고 A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현장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A 선교사는 "나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곳에서 자라났다. 뭐든 열심히 했지만 정작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진 못했었다. 대학에서는 최고의 문제아였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한 수양관에서 청소년 캠프를 시작하게 됐고 이를 통해 큰 결실을 맞보게 됐다"고 간증했다. 이어 A 선교사는 "당시에는 내 인생은 청소년 캠프만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후 목회로 오랜 사역을 하게 됐고 60이 넘은 나이에는 B국에서 선교사로도 활동하게 됐다. 뜻하지 않은 기회에 가게 된 B국이었는데 영어를 가르치며 선교를 하니 황금어장이 따로 없었다. 잠시 머물다 오려 했는데 10년을 더 머물게 됐다. 그곳에서 진정 가치 있는 일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Sep 14, 2016 08:13 AM PDT
한 잔의 에스프레소(Espresso : 커피 원액)가 탄생되기까지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라고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 반드시 3번에 걸친 '거듭나기', 즉 구조적, 시각적 그리고 후각적인 3단계의 메타모르포즈(Metamorphose : 변태) 과정를 거쳐야 한다. 다시 말해, 아늑한 커피숍에 앉아 한 잔의 에스프레소 향기를 맡기 위해서는, 생두(生豆 : Green Beans)을 생산하는 커피 농가의 피와 땀에 감사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지만, 로스팅(Roasting)과 숙성(Ripening) 및 추출(Extracting)이라는 복잡하고 정성어린 장인의 손길을 거쳐야 한다.Sep 14, 2016 06:57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오해들을 풀 수 있는 방법 3가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가진 오해와 이를 풀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Sep 14, 2016 06:43 AM PDT
카톨릭 추기경이자 전(前)바티칸 최고법원 수장인 미국인 레이몬드 버크 사제는 "일부 사람들은 크리스천과 무슬림들이 같은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Sep 14, 2016 06:41 AM PDT
엘리야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삼고 기도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응답하여 주십시오. 응답하여 주십시오."(왕상18:37) 엘리야는 짧고 조용하게 기도했지만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Sep 14, 2016 06:35 AM PDT
베들레헴신학교 학장인 존 파이퍼 목사가 "신학박사들이 간음을 더 많이한다고 믿는다"면서 "이들이 덜 교육받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기를 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 DesiringGod.org에 "당신 주변의 교회 사람들을 살펴 보자. 하나님을 더욱 진실되고 분명하게 알기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내려놓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되는가? 대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학적 지식으로 죄를 짓는 수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지 않은가?"라는 글을 올렸다.Sep 14, 2016 06:24 A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가 지난 9월 12일 오전 샌디애고 새믿음교회에서 모임을 열었다. 이 모임에는 교단 산하 엘에이지방회, 엘에이동지방회, 남서부지방회 소속 교역자들이 참석했다.Sep 13, 2016 10:52 PM PDT
9월에 들어오니 기온이 많이 낮아 졌습니다. 아침에 나갈 때는 차에 히터를 틀고 나가야 할 정도로 추워졌습니다. 책 읽고 말씀 묵상하기 좋은 계절을 맞이 했습니다. 좋은 계절, 말씀에 더 가까이 가Sep 13, 2016 01:26 PM PDT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예수님입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분도 예수님입니다. 그들이 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날마다 그 사랑에 감격하며, Sep 13, 2016 01:23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이 김기동(김성현과 성락교회)·故 박윤식(이승현과 평강제일교회)·변승우·이명범 목사를 특별사면했다.Sep 13, 2016 07:49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 시니어합창단(단장 이기철) “네 번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일(주일) 개최됐다. 이날 연주회에서 시니어합창단은 찬송가 ‘만유의 주재’를 시작으로 ‘주는 반석’, ‘임하소서’, ‘고향의 노래’, ‘신아리랑’,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십자가 군병’ 등을 합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Sep 13, 2016 07:41 A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제 2회 동서양 음악회’를 오는 17일(토) 오후 7시 개최한다. 이에 대해 한병철 목사는 “이번 행사 주제는 Heritage & Heroes로, 특별히 디캡 카운티의 소방관과 경찰관 공무원들을 초청해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식사도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가Sep 13, 2016 07:28 AM PDT
경주에서 12일,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들에서도 승강기가 고장나거나 화분이 깨지고, 진열된 물건들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고층의 교회일수록 그 정도가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Sep 13, 2016 07: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