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뉴스 전 편집자 제이 그래디(J. Lee Grady)는 지난 18일 카리스마뉴스에 '트랜스젠더 운동이 말이 안 되는 이유 3가지'라는 기고 글을 통해 '오늘날 교육가, 정치인, 정치가들 할 것 없이 아이들을 함부로 '소년'이나 '소녀'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현실이 어처구나 없다. 그러나 만약 트랜스젠더 운동에 도전한다면, LGBT에 대한 혐오감을 부추기는 선동가라고 막강한 공격을 받을 것이다"라며 '가정의 가치뿐 아니라 성에 대한 기본적 상식까지도 공격받고 있다. 이제 이성적으로 왜 트랜스젠더 운동이 말이 안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며 간결한 3가지 논리적 이유를 제시했다. 다음은 제이 그래디의 기고 글 전문이다.Sep 01, 2016 09:50 PM PDT
본지를 통해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김춘기 목사)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지역 내 유일한 한인 교회 소유 건물을 뺏길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이 지난 6월, 처음으로 보도된 이후 적지 않은 이들이 기도와 크고 작은 헌금으로 교회가 큰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함께 했다. 일단 밀려있던 이자 3만 2천불을 상환해 당장 교회 건물이 넘어가는 최악의 사태를 막았으며, 원금 가운데 적어도 10만불 가량을 줄여 월 모기지 금액을 낮추고자 했던 기존의 계획도 탄력을 얻었다. 월 모기지 금액이 약 1천불 가량 낮아진 것이다.Sep 01, 2016 09:11 PM PDT
저희는 이번 여름 정말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수경간사와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를 오래 비울 수가 없어서 2주가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짧게 한국에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온 거라 손주들을 보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가능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많이 갖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미처 연락 드리거나 찾아 뵙지 못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내년 여름을 기약Sep 01, 2016 08:51 PM PDT
이스라엘 땅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남부지역의 광야는 네게브 광야라 부르며 준 사막지역으로 일 년 강우량이 200mm 이하 지역으로 사람이 주거하기가 어려운 지역이다.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주하였을 때 이 척박한 땅을 주거지로 정한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Sep 01, 2016 11:31 AM PDT
골로새에 찾아든 무더위. 루크스(Lycus) 강가에 더위를 식히려 모인 사람들이 가득하다. 골로새 동편 높은산 카드무스(Cadmus)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 어디에 더 시원한 바람이 드나 헤매는 인파 속에서 홀연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왜 이리 서늘한 바람을 찾고만 있었을까.Sep 01, 2016 11:20 AM PDT
이 뮤지컬은 ‘청년예수’는 “한국의 운명이 바뀐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1910년, 그 격동의 시기로 예수님이 공생하시던 이스라엘의 무대를 옮겨 본다면?” 하는 가상으로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인류을 위해 희생한 육체적, 정신적, 영적 고통들을 22개의 주옥같은 노래들과 한국인 정서에 스며드는 이야기 속에 담은 감동적인 뮤지컬이다.Sep 01, 2016 11:17 AM PDT
마태복음 8장은 1절부터 이적과 기적의 연속으로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육신은 인간, 영은 하나님이라는 신인양성(神人兩性)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로 알아보고 믿어지게 하시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이적과 기적들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모든 이적, 기적의 목적은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 우리의 구주로 믿어지게 하시기 위한 표적을 위한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Sep 01, 2016 11:11 AM PDT
“미국성서공회가 2016년 성경에 대한 미국 십대들의 태도를 조사한 결과, 25%가 일주일에 4번 이상 성경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또 86%는 성경을 종교적으로 신성한 책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자신의 성경을 가지고 있는 십대는 69%,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성경을 읽는 십대는 42%였다. 53%의 십대들은 성경을 더 많이 읽기를 원한다고 답했다.Sep 01, 2016 09:53 AM PDT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70)가 31일 "미국에 살고 있는 불법 이민자들에 더는 사면은 없을 것"이라며 초강경 반(反)이민정책 10개 항을 발표했다.Sep 01, 2016 08:07 AM PDT
영국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도 영국이 죽어간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동성애가 완전히 삼켜버린 도시, 동성애 마을에 살면서도 인지를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 왜 영국이 죽어가는지를 알게 되었다. 영국 사람들은 철저히 이용 당하고 참담하게 버려지고 있다.Sep 01, 2016 08:06 AM PDT
노인성 편집증은 성격상 다양한 요인들을 포함하므로 간단하지 않은 편이다. 여기에는 내적인 심리역동과 기능의 측면뿐 아니라, 다중적인 요인, 즉 사회학적, 경제적, 문화적, 그리고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다. 이는 노인성 편집증이 진공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사회적, 환경적 영향인 외부 세계뿐 아니라 심리 내적 세계, 그리고 상황적 요인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노인편집증은 심리 내적 변화 및 발달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환경 및 경험에 영향을 끼치는 외부적 요소가 어떻게 심리 내적인 과정을 변화시키는지도 관련시켜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노화과정의 이해는 치료의 기초적인 작업이 된다.Sep 01, 2016 08:04 AM PDT
테러정보 감시단체 'SITE 인텔리전스'는 "최근 IS는 5명의 소년병들이 시리아 라카 시의 쿠르드인 인질들을 처형하는 장면이 담긴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했으며, 5명의 아이들 중 한 명은 영국인"이라고 보도했다.Sep 01, 2016 08:03 AM PDT
김 교수는 '왜 대형교회가 유독 한국에 많이 있는가?', '왜 한국인들이 대형교회를 사랑하는가?', '대형교회 안에서 종교간 경쟁과 창조적 현신의 관점에서 독창적이라 할 만한 점들이 있는가?'의 3가지 질문을 갖고, 작년 1월부터 20개월 동안 △예배 참여 △설문 △인터뷰 △인터넷 웹사이트 검색 등을 통해 대형교회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4곳을 살폈다.Sep 01, 2016 08:02 AM PDT
PCUSA 은퇴 목회자이자 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 협동목사인 김진양 목사의 저서 ‘주제별 하나님의 약속 구약-신약’ 출간감사예배가 8월28일 오후5시 새언약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간감사예배는 새언약교회 김종국 목사와 성도들이 마련한 자리로, 뉴저지 주요 목회자들과 원로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해 은퇴 후에도 저술 활동 등의 사역을 통해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김진양 목사의 사역을 축복했다. 예배는 새언약교회 담임 김종국 목사의 인도로, 문정선 목사(전 PCUSA 한인교회전국총연합회 사무총장) 기도, 새언약교회찬양대 찬양, 김창길 목사(개신교수도원장, 뉴저지장로교회 원로) 설교, 김진양 목사 여성 동역자들의 중창, 김정국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편저자소개 및 서평, 유재도 목사(뉴저지목사회장, 뉴욕장신대학장) 축사, 김진양 목사 답사, 폴김김(김진양 목사 장남, 롱아일랜드 음대교수) 특송, 피터김(김진양 목사 차남) 가족인사, 정원호 장로(새언약교회) 광고, 윤명호 목사(뉴저지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Sep 01, 2016 07:42 A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Sep 01, 2016 07: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