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한인합창단이 신입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정자 단장, 유의철 지휘자가 이끌고 있는 이 합창단은 3년 전 창립됐다. 현재까지 45명의 단원이 2회에 걸쳐 '한국 가곡의 밤' 연주회에 참여했고 배재코랄 기념음악회에서도 연주했다. 또 장애인을 위한 봉사 활동에도 열심이다. 김정자 단장은 "음악을 좋아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Dec 19, 2016 12:29 PM PST
베데스다대학교가 2016년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14일 나성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음악회에는 음악과 교수와 학생들이 출연해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고 곧 이어 CCM으로 찬양의 즐거움을 더했다.Dec 19, 2016 12:04 PM PST
남가주 교계 연합으로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12월 18일 오후 4시부터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는 3시간 동안 성도 약 150명이 뜨겁게 기도했다.Dec 19, 2016 11:29 AM PST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성탄 축하 파티와 함께 제17회 장애인 가족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지난 15일 열린 이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장학금 수여식, 3부 성탄 만찬, 4부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인도하고 이사장이자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인 유영기 목사가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눅2:15-2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Dec 19, 2016 10:38 AM PST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다윗은 새벽을 깨우며 기도했습니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 예수님도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셨습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새벽은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새벽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새벽을 깨우며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Dec 19, 2016 10:03 AM PST
조국의 복잡한 소식 속에 간헐적으로 날아드는 낭보는 지난 리우 하계올림픽 때 부진을 면치 못했던 박태환 선수가 완전히 재기에 성공하여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 2관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노민상 전 감독이 “마음이 편하면 이렇게 잘하는데…” 하며 박태환의 지원을 아쉬워했습니다. 저는 박 선수의 슬럼프의 원인을 잘 모르지만, 마음 불편한 일이 있었던 것 같고, 그것 때문에 하계올림픽 때 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뜻 같습니다. 몸으로 성적을 내는 운동경기도 마음의 상태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는 잠언 말씀이 있듯이 마음의 평정을 지키는 능력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Dec 19, 2016 09:59 AM PST
많은 임사체험(Near Death Experience)을 한 사람들, 소위 죽었다가 깨어난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지옥을 체험한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잊을 수 없는 것은 빛이라는 존재에 대한 만남과 자신의 지난날에 대한 파노라마와 같은 회상입니다. 완벽한 사랑과 이해와 위로가 가득 찬 존재를 만나는데, 대체로 사람들은 그 존재 때문에 천상에 더 머물러 있기를 원한다고 합니다.Dec 19, 2016 09:53 AM PST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시 36:7-8) 다윗은 자신을 해치려고 계략을 꾸민 대적들을, 자신이 직접 대응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자신의 구원과 대적의 멸망을 간구하는 믿음을 도전 받습니다.Dec 19, 2016 09:41 AM PST
친한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얼마 전 그 친구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다. 어릴 때부터 매우 가까운 친구였지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과 몸이 불편하셨던 그 친구의 아버님을 지난 몇 년간 한 번도 방문하지 못했다는 죄송함이 생겼다. 3일 후 가족끼리 장례식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겨서 찾아갔다. 그랬더니 정말로 직계 가족들과 몇 명의 친척들만이 모여 환송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 친구의 아버님께서 늦게 목사님이 되신 분이라서 오히려 마음에 많은 위로와 소망을 얻었다.Dec 19, 2016 09:40 AM PST
한국 기독교인 인구가 2015년 기준 967만 6천여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23만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인구 수 기준 한국 최대 종교였던 불교 인구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집계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인구는 2005년 844만 6천여 명에 비해 123만여 명이 늘어난 967만 6천여 명이었다. 이는 전체 인구 수의 19.7%에 달하는 수치이다. 비율로도 2005년의 18.2%에 비해 1.5% 상승했다.Dec 19, 2016 09:17 AM PST
기독교 신앙의 많은 부분과 같이, 데이트에 관한 많은 오해들이 있다. 이러한 오해들 가운데 가장 일반적인 것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과 관련이 있다. Dec 19, 2016 06:34 AM PST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며칠 지나면 이제 2016년 달력의 남은 한 장을 떼야 한다. 그러면 2016년은 영원한 과거로 묻히고 만다. 해마다 그런 느낌이지만, 한 해 끝자락에 서면 왜 그리 아쉬움이 많은지. 후회스러운 게 떠오르는지. 아마 인생이란 그러면서 만들어져가는 존재인 것 같다. Dec 19, 2016 06:16 AM PST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네티컷에 위치한 역사적인 연합회중교회(United Congregational Church) 건물이 100만 달러(약 12억)에 이슬람커뮤니티센터에 팔렸다.Dec 19, 2016 06:14 AM PST
최근 밝혀진 탄자니아 예수전도단(YWAM) 소속 최 모 선교사의 성범죄 사건에 대해 한국예수전도단이 지난 5일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15일에는 한국예수전도단 서울지부가 매주 드리는 서울 화요모임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Dec 19, 2016 06:08 AM PST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오는 23일 창사 60주년을 맞는다. 지난 1956년 12월 23일, 각각 한 개의 스튜디오와 안테나로 첫 방송을 시작한 극동방송은 '오직 예수, 오직 복음'이라는 정신으로 60년을 이어왔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2016년 수도권 라디오 청취자 대상 청취율(MRS)에서 극동방송은 종교채널 청취율 1위를 달리고 있다. Dec 19, 2016 06:0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