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 기독교학술원 원장)를 중심으로 35명의 각계 전문가들의 글이 실린 편집서 「동성애와 21세기 문화충돌」(킹덤북스)이 출간됐다. Sep 10, 2016 12:39 PM PDT
'23억 원 횡령설'에 휘말린 김진홍 목사(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가 10일 아침묵상 '사노라면'을 통해 "구리두레교회의 돈을 단 한 푼도 손댄 적이 없다"며 이를 부인했다. Sep 10, 2016 12:37 PM PDT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넘치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여러분은 이를 알고 있었는가? 예수님께서 이것을 매우 분명히 약속하셨기 때문에, 이것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확신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Sep 10, 2016 12:36 PM PDT
북한이 9일 오전 9시 30분 함경북도 풍계리 지역에서 5차 핵실험을 감행한데 대해 한국교회 주요 단체들과 지도자들은 북한의 반평화 행위를 일제히 규탄하면서, 국민들의 안보 의식과 정부의 대비 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는 즉각 성명을 내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했다. 한교연은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이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핵실험을 감행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도발"이라고 했다. 이어 "북한은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핵과 미사일 발사에 매달리면서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바라는 7천만 민족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반인륜적 폭거를 계속하고 있다"며 "북한이 자행한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생존에 대한 중대한 도발 행위에 대해 온 국민이 하나로 똘똘 뭉쳐 단호히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한교연은 "국가 안보의 위기 앞에서 사드배치 문제로 남남갈등이 벌어지는 현실에 박수칠 사람들이 누구인지, 연일 쏘아대는 미사일과 핵무기가 누구를 향한 대량살상 무기인지 우리는 똑바로 인식하고 분별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부는 그 어떤 부담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북핵문제를 끝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말Sep 10, 2016 06:37 AM PDT
북한이 9일 제5차 핵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가주 지역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LA 총영사관 앞에서 북핵 폐기를 촉구하며 한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지난 26일 공식적으로 출범한 북핵폐기천만인서명운동 남가주지부는 현재까지 약 1천명의 서명을 받았다. 이들은 남가주에서 10만명의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9일 현재까지 이 운동에는 전세계에서 약 326만 7천명이 서명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인 지도자들은 총영사관을 방문한 한인들에게 북핵 폐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9월 25일 오후 5시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리게 될 ‘한반도 평화 통일과 미국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소개했다.Sep 09, 2016 04:32 PM PDT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 조기 건강 검진 및 헬스페어가 더웨이처치(The Way Church, 담임 김수현, 14415 Imperial Hwy. Whittier, CA 90640 / www.jtwcus.org)에서 세계의료선교회 후원으로 오는 9월 18일(주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Sep 09, 2016 03:47 PM PDT
몇몇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14:14)라는 말씀을 단순히 '긴장을 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Sep 09, 2016 11:58 AM PDT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매체인 처치리더스닷컴이 최근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기준'을 소개했다. 처치리더스닷컴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문화적 전환의 핵심이다. 이러한 점에서 모든 교회는 위대하다. 그러나 정직하게 말한다면, 교인들과 지역사회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느냐 하는 점에서, 그렇지 않은 수많은 교회들이 있다"면서 "여러분이 이같은(진정한 변화를 가져오는) 교회에 연결돼 있다면, 이는 정말 큰 복"이라고 했다. 또 "물론 완벽한 교회는 없지만, 성경의 높은 기준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면서 건강하고 훌륭한 교회의 기준이 되는 10가지를 소개했다.Sep 09, 2016 11:57 AM PDT
무슬림 테러리스트 출신 개종자인 타시르(타스) 아부 사다(Taysir Abu Saada) 선교사는 8일 서울 마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교회가 지금처럼 이슬람에 대해 수동적으로 행동한다면, 유럽과 미국보다 더 큰 문제가 한국에서 일어날지도 모른다"며 "한국교회가 잠에서 깨어 무슬림을 위해 기도하고, 이슬람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하며, 이웃에 있는 무슬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적극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Sep 09, 2016 10:32 AM PD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의 개혁 과제들을 점검하고 제안하며'라는 주제로 Sep 09, 2016 10:26 AM PDT
<일본 기독교 선교의 역사> 출판기념회가 8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개최됐다. Sep 09, 2016 10:23 AM PDT
<일본 기독교 선교의 역사> 출판기념회가 8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개최됐다.Sep 09, 2016 09:55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 정윤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지난 6일(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를 방문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한 후원금 1천불을 전달했다. 이날 교협 임원들은 한인회 임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해 기도했다.Sep 08, 2016 01:28 PM PDT
최근 제9순회 항소법원이 캘리포니아 주의 청소년 동성애 치료금지법을 합법적이라 인정했다. 이에 반대하는 PJI(태평양법률협회)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9월 SB1172란 법안으로 주지사의 서명을 받은 청소년 동성애 치료금지법은 라이선스를 소지한 상담사가 청소년들의 동성애 성향, 성전환 욕구를 변화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치료를 할 수 없도록 원천봉쇄하고 있다. 이 법은 18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동성애 등 성 소수자 관련 이슈에 대한 모든 치료를 ‘비전문적 행위’로 간주하고 처벌한다.Sep 08, 2016 11:20 AM PDT
꿈은 미래 지향적입니다. 제가 꿈을 좋아하는 까닭은 꿈을 품을 때 과거를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떠나야 합니다. 과거를 떠날 수 있는 길은 꿈을 품는 것입니다. 꿈은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꿈은 더 밝은 미래, 더 복된 미래, 더 좋은 미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꿈은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꿈을 주시는 이유는 꿈을 품은 사람만이 인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Sep 08, 2016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