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 제 42회기 임원들이 임기를 한 달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뉴욕교협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회원들 간의 소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관심을 모은다. 뉴욕교협은 회원교회들과 소속 목회자들이 자유롭게 출입하며 대화할 수 있는 ‘차와 음악 만남의 장소’를 리틀넥 교협 회관 3층에 마련했으며 오는 29일 오전9시30분에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그동안 뉴욕교협은 회원들간의 만남의 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왔다. 유니온 스트릿에 위치한 구회관은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마땅한 공간을 제공하지 못한채 지내오다 지난해 새롭게 이전한 리틀넥 새회관에서 드디어 회원들의 친교를 위한 장소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Sep 23, 2016 08:37 AM PDT
사람들은 반전 영화를 좋아한다. 전쟁에 반대하는 영화가 아니라, 결말이 상식적 예상을 뛰어 넘는 영화를 말한다. 반전 영화가 흥행하다 보니, 무리하게 반전적 요소를 집어넣어 오히려 실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영화도 있었다.Sep 23, 2016 08:13 AM PDT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부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한어, 영어 이중 언어 사용자로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장로교에서 안수 받을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또는 미국 체류신분이 가능한 자로 구원의 확신과 목회소명이 분명해야 한다.Sep 23, 2016 08:08 AM PDT
태어나면서부터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계의 생명체들은 경쟁을 하며 가장 힘이 센 생명체가 살아남고 번창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이 법칙에서 유일하게 어느정도 제외되는 것이 사람이지 않나 싶다.Sep 22, 2016 11:41 AM PDT
지난 20일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는 크리스천포스트 '당신의 교회가 새 가족에게 불친절한 이유 6가지(6 Reasons Why Your Church Members May Not Be Friendly to Guests)'라는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성도들이 새 가족에게 불친절한 이유를 6가지로 분석해서 제시했다. Sep 22, 2016 08:36 AM PDT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가 22일 그가 원장으로 있는, 경기도 분당 세계지도력개발원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바른 의식을 가진 목회자'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Sep 22, 2016 08:31 AM PDT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와 그의 아내인 소아과 의사 프리실라 챈이 의학 연구에 30억 달러(약 3조 3천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Sep 22, 2016 08:28 AM PDT
이란계 미국인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가 20일 뉴욕에서 열린 UN 총회에 참석해 "하나님께서 모든 피흘림을 지켜보고 계시며, 희생자들의 울음을 절대 잊지 않으신다"고 연설했다.Sep 22, 2016 08:27 AM PDT
옥성득 교수(UCLA)가 19일 오후 서울 당산동 새물결아카데미에서 '초대 한국교회 7대 논쟁'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강연은 옥 교수의 <다시 쓰는 초대 한국교회사> 출간을 기념해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 기독교 초기부터 1915년까지 발생한 7가지 주요 신학 논쟁들을 통해, 서구 기독교가 한국에 토착화하는 과정을 살폈다. 그는 "더 중요한 사건들도 있지만, 논쟁이 일어난 부분들을 중심으로 다뤄보고자 한다"며 "논쟁들을 보면서 선교지 초기에 발생하는 핵심 문제들을 알 수 있으므로 논쟁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Sep 22, 2016 08:26 A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에 '자위행위와 선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파이퍼 목사는 인간의 정욕 문제를 다루고 특히 싱글 남성이 이를 어떻게 잘 다스릴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했다.Sep 22, 2016 08:24 AM PDT
예장 통합 총회 임원회에서 '이단 사면(해지)'와 관련해 지난 12일 행했던 '총회장의 이단 사면 선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Sep 22, 2016 08:23 AM PDT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삼았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 3:7, 21)Sep 21, 2016 07:35 PM PDT
금번 제100회기 총회가 이단 관련자 특별사면을 단행한 것에 대하여 교단 안 밖에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제100회 총회의 결의로 시행한 것이지만 특별사면에 대하여 한국교회에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깊이 유감을 표합니다. 나아가 이단 관련하여 정서상 피해를 받은 성도들과 한국 교회를 더 신중하게 고려하지 못함을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Sep 21, 2016 07:18 PM PD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제21차 정기학술세미나가 지난 19일(월)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미국 동성애 합법화와 세계관'으로 양진영 목사가 나서 1967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동성애 합법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풀어냈다.Sep 21, 2016 06:38 P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제2회 동서양 음악회’를 지난 17일(토) 개최했다. 이날 행사 주제는 Heritage & Heroes로, 음악회와 함께 디캡 카운티의 소방관과 경찰관 공무원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Sep 21, 2016 06: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