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신론자 의사가 기독교의 허구성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평안을 발견하게 됐다. 외적으로 봤을 때, 그렉 레만 박사는 성공한 인물이었다. 그는 고수익을 올리는 직장을 갖고 있었고, 아내와 두 자녀들, 부유한 집과 자동차,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살 수 있는 돈이 있었다.Jan 26, 2017 07:50 AM PST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26일 자신의 SNS에 '마음에 새겨 깊이 묵상하는 능력(눅 2:15-24)'이라는 제목으로 "지혜란 마음에 둘 말과 버릴 말 구분하는 능력"이라며 "그러나 일단 마음에 새기면, 깊이 묵상하고 평생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Jan 26, 2017 07:49 AM PST
김 목사는 25일 SNS에서 "작다고 위축되지 말고, 크다고 뽐내지 말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귀한 그릇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꿉장난 살림에도 크고 작은 여러 종류의 그릇이 필요한데 하물며... 교회는 그냥 하나님 나라의 살림살이"라면서 이 같이 전했다.Jan 26, 2017 07:47 AM PST
"오늘은 트럼프가 취임한 지 이미 4일이 지났고, 그는 미국의 현대 역사상 가장 분열을 초래하는 임기를 보내고 있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신호가 현재까지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그는 과연 적그리스도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Jan 26, 2017 07:45 AM PST
#사례 1. "아내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지 1년. 기독교에 대해선 '예수천국 불신지옥' 밖에 모르던 나는, 예수님의 나심과 이 땅에서의 삶, 그리고 끝내 지셔야 했던 십자가를 알게 된 후, 나조차도 놀랍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 처음엔 대수롭지 않았지만 갈수록 그것 만큼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이 없었다. 하지만 시험(?)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주님의 은혜에 젖어 십자가만 바라보던 내게 K집사와의 갈등은 또 다른 '십자가'였다. 예배 시간마다 늦는데다 봉사라곤 기껏해야 주일 아침 교회 앞마당을 쓰는둥 마는둥 하는 게 전부인 그는, 나보다 교회를 1년 더 일찍 다녔다는 이유로 사사건건 내게 참견하기 시작했다. 한 눈에 봐도 신학에는 '문외한'인 그가 교리가 이러니 저리니 하는 것도 눈꼴사나운데, 내 신앙까지 지적하며 훈계하는 꼴을 도저히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다. 어느날 내 옷차림이 못마땅 했는지 나를 위 아래로 쓱 훑는 그에게, 그 동안 속에 쌓아둔 것을 욕을 섞어 가며 모두 뱉어버린 나는 그 뒤로 다시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 Jan 26, 2017 07:44 AM PST
배우 최강희 씨는 출석하는 교회(대학연합교회)에서 '목자'로 불린다. 그가 맡은 소그룹은 현재 '분가(분립)'를 앞둘 정도로 부흥하고 있다. 특히 매 주일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오후 8시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인근에서 드리는 '대학로 예배'를 통해, 인근에서 밤낮 없이 일하는 예술인들을 복음으로 초청하고 있다. 교회를 옮기라는 게 아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출석 교회 예배를 드리지 못한 이들이나 예배를 잠시 쉬고 있던 이들과 함께 예배하는 것이다. 이 외에 누구나 예배에 올 수 있다.Jan 26, 2017 07:42 AM PST
지난 한 주는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열흘 전쯤 시작된 독감이 지난 주일 교회 대청소 시간을 깃점으로 온 몸을 맹폭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열은 나서 몸Jan 25, 2017 09:07 PM PST
아침마다 얼음이 세상을 뒤덮던 겨울날씨가 지나고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오는 비가 참 반가웠습니다. 시애틀의 겨울은 비가 와야 제 맛Jan 25, 2017 08:16 PM PST
칭의교령은 마무리에서 '그 교령을 성실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칭의를 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칭의교령을 확고하게 지지하지 않는 기독인은 칭의를 상실한다고 한다. 트렌트공의회는 칭의의 제3조건을 제시한다. '칭의교령(1547) 엄수'를 의롭게 되는 조건으로 삼는다. 성경이 한 가지만을 칭의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과 대조된다Jan 25, 2017 07:54 PM PST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눅 2:1, 7) 역사와 상황을 통치하시는 하나님!Jan 25, 2017 11:06 AM PST
제2회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초대회장 최순길 목사의 연임이 결정됐다. 신년하례회를 겸한 이 행사는 23일 오전 11시에 LA 한인타운 내의 한 중식당에서 열렸고 부회장에 양종석, 박경일, 박재웅, 지윤성,정병노 목사, 총무에 김경일 목사, 부총무에 정충일 목사, 서기에 백현 목사, 회계에 신인석 목사 등이 임명됐다.Jan 25, 2017 10:52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이후 대통령으로 근무하는 첫날 오전 교회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21일(현지시간) 더선(the Sun)지가 보도했다.Jan 24, 2017 10:26 PM PST
"주기도문을 기도 마지막에 드리는 마감기도처럼 생각하면, 마치 '주기도문'에서 '기도'를 뺀 '주문'처럼 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매일 3회 이상 진정한 기도를 담아 드린다면 우리의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주기도문 기도운동이 범국민적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Jan 24, 2017 10:20 PM PST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 중에 가장 유명한 사건을 들으라면 오병이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 아이가 갖고 있던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남자만 5,000명이 넘게 배부르게 먹이신 이 기적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도 잘 아는 사건입니다.Jan 24, 2017 09:40 PM PST
당시 가나안 땅에서 가장 커다란 여리고 성을 6일 동안 한 바퀴씩, 그리고 7일째에는 일곱번을 돌고 소리를 질러 함락 시켰다는 성경의 이야기는 홍해를 가른 모세의 기적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좀 처럼 믿기 힘들어 하는 소설 같은 이야기 입니다.Jan 24, 2017 09: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