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랜지 소재 어드밴트루터란교회의 박민찬 담임목사와 10명의 성도들이 오는 9월 9박 10일 일정으로 한국 단기선교를 떠난다. 어드밴트루터란교회는 성도 대부분이 백인으로 구성된 유서 깊은 지역교회로 7년 전 박민찬 목사가 담임목사로 청빙된 이후, 기존 성도들이 다시금 하나님 안에서 새로워질 수 있도록 다양하게 도전하는 동시에 인근에 증가하는 한인 성도들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내외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년 전, 몇몇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담임목사의 나라인 대한민국을 방문해 한국 기독교는 어떤가 배우고 체험하고 오자는 '단기선교 한국 방문 프로그램'을 계획해 기도를 시작했고 박민찬 목사가 함께 해 다양한 방면의 한국 기독교 역사 및 현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꾸준히 이어지던 기도모임이 열매를 맺어, 드디어 오는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부산 김해공항 도착을 시작으로 박민찬 목사의 모 교회인 부산광안중앙교회 합동예배, 수영로교회와 부전교회 탐방 등 한국 기독교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한국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경주 관광 등을 계획하고 있다.May 19, 2017 02:12 AM PDT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하나되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린 제41회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총회에서 신임총회장에 김광석 목사(라운드락한인장로교회, 중남부노회)가 취임했다.May 18, 2017 12:12 PM PDT
김세현 선교사는 단단한 체격의 소유자다. 성품은 긍정적이고 자상하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그가 꼭 친형님 같다. 아내인 노미정 선교사는 한마디로 현모양처형이다. 두 분 다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마음은 정이 많고 따뜻하다는 것이다.May 18, 2017 11:23 AM PDT
남가주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6개 교회와 31개 선교단체가 연합해 제31회 사랑의 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도 엘몬테에 있는 위티어 내로우 레크리에이션 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미주 최대의 발달장애인 야외축제로 자리잡았다. May 18, 2017 11:17 AM PDT
남가주 에스콘디도에 있는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김은일(영문명 조엘 김) 교수가 신임총장에 선임됐다. 9살 때 미국에 이민온 1.5세인 김 총장은 UCLA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칼빈신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이 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사역해 왔다. 미국 주류신학교에서 한인이 총장에 오른 것은 최초다.May 18, 2017 11:10 AM PDT
갈 곳 없는 한인이나 아시안계 위탁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일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16일 상담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위탁가정 에이전시(Foster Family Agency·FFA)로 주정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미국내 최초로 아시안 위탁아동과 가정을 전문으로 하는 위탁가정 에이전시(FFA)가 탄생한 것이다.May 18, 2017 11:07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6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로 유명한 동탄 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를 초청해 이웃초청 부흥성회를 갖는다. 동탄 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는 드라마틱한 인생을 경험한 목회자로 하나님께서 "'0점의 인생'을 '명품 인생'으로 바꿔주셨다"고 고백한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10대 시절, 그는 아버지를 여의고 소년 가장이 된 뒤, 푸줏간에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대학에 진학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꿈도 희망도 없던 청년이 하나님을 만나고 180도 바뀐 삶을 살게 됐다. 그는 아무도 찾지 않던 화장터 건물 지하에서 동탄 시온교회를 시작했으나 하나님께 철저히 엎드리는 새벽기도로 한국 교회의 미래를 깨우는 교회로 이끌고 있다. 하 목사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삶이 늘 형통하고 평탄한 것은 아니다. 어두운 골짜기를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도 있고, 고통이 기다리는 가시밭길을 맨발로 걸어야 할 때도 있다"며 "그럼에도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로 결심한 이유는 넘어지고, 고통스럽고, 좌절해 주저앉아 있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내 곁에서 여전히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May 18, 2017 11:00 AM PDT
본지와 ABC상담대화교육원이 공동으로 “아름다운 대화 기술” 강좌를 5월 16일 본지 컨퍼런스룸에서 열었다. 오전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강의가 이뤄졌고 정신과 전문의인 여천기 박사와 상담전문가인May 18, 2017 10:44 AM PDT
전통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의 목표는 국가의 간섭과 억압으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는 것이었다. 즉 국가와 개인을 분리시키고 서로를 견제하면서 인May 18, 2017 10:41 AM PDT
통일선교전략협의회가 개최한 통일선교 컨설테이션에서 강사로 나온 김요한 목사의 발언 중 일부다. 15일부터 16일까지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 목사는 “북한 상황에 대한 분석”이란 주제 강의에서 이같이 전했다.May 18, 2017 10:39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용서받을 수 없는 한 가지 죄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하나님의 용서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May 18, 2017 10:38 AM PDT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곡가인 김종률 장로가 "'임'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이라고 국민일보와의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May 18, 2017 10:36 AM PDT
만약 포르노나 자위행위 중독과 같은 성중독에서 회복되는 빠른 길이 있다면 삶은 더 없이 편해지고 쉬워질 것이다. May 18, 2017 10:34 AM PDT
해외성서 보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만여 부 감소했다. 대한성서공회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에는 282만 3,178부의 성서를 보급했으나, May 18, 2017 10:26 AM PDT
책의 제목은 '은유'가 아니다. 베스트셀러 제목(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패러디도 아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다. 어쩌면 그게 더 충격적이다. May 18, 2017 10: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