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메시지는 관계의 회복을 의미한다. 관계의 회복에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곧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 그리고 우리 자신과 다시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관계는 우리의 가장 기초적인 욕구다.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바로 관계이다. 하나님과 또한 다른 사람들과 견고한 정서적 연계를 맺지 못하게 되면 우리는 진정한 자아의 모습을 찾을 수 없고,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없다.Jan 24, 2017 03:34 PM PST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다문화 목회사역을 위해서 어떤 가르침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계시는가?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하여 예수님의 비유와 가르침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다문화 목회사역의 중요성에 관하여 배울 수 있게 된다.Jan 24, 2017 03:17 PM PST
목회자 아버지학교 신년하례 모임이 1월 23일(월) 오후 4시에 예수사랑교회(김인구 목사)에서 있었다. 성요셉 목사(소망장로교회)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근수 목사(한소망교회)가 기도하고 김인구 목사(예수사랑교회)가 ‘아버지의 마음으로(사 42장 1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Jan 24, 2017 02:14 PM PST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눅 1:67-69)Jan 24, 2017 11:32 AM PST
“오늘날 목회자들도 자신을 향한 여러 공격 앞에 바울처럼 변론하면서 자신을 스스로 점검하길 바랍니다.”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CRC 한인사역부 주최로 또감사선교교회에서 열린 설교 세미나 중 3번째 강의에서 제프리 웨이마 교수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목회자상에 관해 전했다. 웨이마 교수는 미시건 주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칼빈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브록대학교를 졸업한 후 칼빈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캐나다 토론토의 위클리프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에 교수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저술 활동과 설교 세미나 등으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Jan 24, 2017 11:05 AM PST
본지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23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어두운 세상과 이민자들을 향해 생명과 기쁨을 전하는 언론이 될 것”을 다짐했다. 2004년 1월 23일 LA에서 창간된 기독일보는 창간 기념일마다 교계 및 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함께 감사 예배를 드렸는데 올해는 본지가 준비 중인 종교개혁 500주년 학술포럼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기념예배를 간소화했다.Jan 24, 2017 09:07 AM PS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5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새해 출정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디딤돌선교회 이사 및 운영위원들 그리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성도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Jan 24, 2017 05:33 AM PST
미국장로교 남부대서양한미노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23일(월) 오후 6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은 1부 경건회, 2부 만찬, 3부 정기총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건회는 최병호 목사의 사회, 김대왕 목사(시온장로교회)의 기도, 남윤상 목사(사바나장로교회)의 설교이어 김진훈 목사(베다니장로교회 은퇴)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정기총회에서는 버밍햄장로교회 청빙을 받은 신동욱 목사가 Shepperd and Lapsley 노회로 이명됐으며 정관호 전도사가 목사후보생 Candidate로 승인됐다. 또 2016년 재정결산보고, 2017년 예산안 등이 통과됐다.Jan 24, 2017 05:12 AM PST
베트남의 한 남성이 아내의 기적적인 치료를 체험한 후, 눈에 띄는 기독교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고 갓 리포츠(God reports)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농부였던 다오 산(Dao Sahn)의 아내 한(Lo Han)은 1996년 8월 갑자기 고통스럽고 심각한 경련을 앓다가 오른쪽 몸에 마비가 오게 됐다. 그는 불교 승려들의 도움을 구했고, 이들은 아내를 위해 합장을 하면서 치유의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아내의 마비는 여전했고 말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있었다.Jan 23, 2017 02:53 PM PST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를 성경 이사야서 45장에 등장하는 고레스 왕과 비교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고레스 2세, 고레스 대왕으로 알려진 고레스 왕은 성경에서 30번 이상 언급된 인물이다. 그는 기원전 539년부터 530년까지 페르시아(당시 바사)를 다스렸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70년 간의 포로생활을 마친 후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했으며, 그가 태어나기 150년 전 있었던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그대로 성취했다. 19일 트럼프 취임식 전날, 기독교 지도자인 랜스 월나우(Lance Wallnau)는 수 백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트럼프를 '세상적인 고레스'로 세우셨다는 것을 확실히 믿는다"면서 "그가 미국인들 가운데 각성을 일으킬 안내자로서 미국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Jan 23, 2017 02:49 PM PST
이어령 박사(초대 문화부 장관)가 AI(인공지능) 시대의 종교에 대해 "신은 해답이 아니라 질문 속에 존재한다"며 "신의 유무를 떠나 믿음이라는 세계는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Jan 23, 2017 02:47 PM PST
우리 마음 속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알고,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갈망이 있다. 하지만 육체와 시간 속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Jan 23, 2017 02:44 PM PST
"어렸을 때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고, 국가대표로 뛰고 싶었다. 유럽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성공하고도 싶었다. 은퇴할 때는 선수답게 마무리를 잘 하는 게 꿈이었다. 그 모든 걸 이루었다. 그렇게 모든 걸 쏟으며 달려왔던 꿈과 미래를 가졌지만 거기에는 영원한 기쁨이 없었다. 그 때부터 '도대체 나는 누구이며 왜 존재하는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Jan 23, 2017 02:41 PM PST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는 20세기 실존주의의 대표로 꼽히는 독창적인 사상가다. 그의 대표작 <존재와 시간(Sein und Zeit, 1927)>은 출간되자마자 철학 사상계의 판도를 순식간에 바꾸어 버렸다. 20세기 유럽 철학의 동향을 논하자면 <존재와 시간>을 빼놓을 수 없다. Jan 23, 2017 02:38 PM PST
"솔로몬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우리는 인간의 진정한 위대함과 비극적 실패 둘 다를 발견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심각한 죄에 빠졌다. 다행히도 여전히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 바로 하나님 나라의 더 위대한 솔로몬이시다. 예수님이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눅 11:31)'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자신의 완벽한 삶과 사역을 언급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솔로몬의 비극이 보여주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바로 그 소망이다." Jan 23, 2017 02:3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