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주최로 이달 10~13일(현지시간)까지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정상회의'(World Summit in Defense of Persecuted Christians)에 136개국의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11일 오전 행사에 참석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기독교인을 보호하고 세계적 테러를 막기 위해 미국 정부가 싸울 것을 약속했다. May 13, 2017 08:04 AM PDT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서명한 ‘종교의 자유’ 보호 행정명령은 당초 알려진 종교적 신앙을 이유로 동성결혼을 반대해도 국가로부터 처벌받지 않는 내용이 없어 '공허한 조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의 주 내용은 교회와 같은 세금면제 종교기관들이 선거에서 특정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할 경우 세금면제 권리를 박탈하도록 하는 1953년 존슨 조항을 국세청(IRS)이 집행하지 말도록 지시한 것이다.May 13, 2017 03:14 AM PDT
킴넷(KIMNET, 세계선교동역네트웍, 대표회장 호성기 목사) 'Korean World Mission Summit'이 2일(화)부터 4일(목)까지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 소재 빌리 그래함 수양관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모임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기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사진과 임원진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깊이 교제하고 휴식하는 한편, 한국 선교 및 킴넷의 새로운 비전과 전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아울러 한국과 미국 선교단체 및 미국 기독실업인들이 참석해 세계선교를 위한 협력 방안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May 13, 2017 02:47 AM PDT
올 해로 설립 40주년을 맞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목사) ‘40주년 기념 전교인의 날’ 행사가 지난 7일(주일) 피닉니빌 파크(Pinckneyville Park)에서 열렸다.May 13, 2017 02:22 AM PDT
우리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사회적, 정치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아주 혼탁한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조금만 깨어서 기도하는 목사 또는 성도라면 알 수 있는 일이다. 사회가 무질서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한 것은 결과적으로 교회가 영적전쟁에서 패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그 패배의 원인들 중에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목사들에게 있다고 볼 수 있다.May 13, 2017 02:14 AM PDT
킴넷(KIMNET, 세계선교동역네트웍)의 한인 세계선교 서밋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애쉬빌에 있는 빌리그래함수양관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2일에는 정석천 태국선교사가 선교보고를 했고 신동우 목사(KWMA 이사장)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3일에는 ‘주기도문의 생활화’란 주제로 김석원 목사(국제기도공동체 대표), ‘한국교회의 선교방향과 과제’란 주제로 이재환 선교사May 12, 2017 03:48 PM PDT
이번에는 실패에 따르는 두려움 때문에 발생하는 수동적 자세 (passivity 내지 inactivity)를 다뤄보겠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은 “두려움은 사람이 두려워하는 것을 현실로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두려워하면 할수록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뜻이죠.May 12, 2017 02:51 PM PDT
UGN복음방송, CTS기독교TV, 라디오조이 등 기독매체들이 오는 6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온라인 글로벌 창업과 일터영성”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연다. 1부 예배, 2부 일터영성 세미나, 3부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 및 마케팅 세미나로 진행된다May 12, 2017 02:28 P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올 가을 킨더가든이나 1 학년에 진학하는 학부모를 위한 취학준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5 월 31 일 오전 10 시부터 정오까지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가정상담소 강당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전 3가초등학교 교장인 수지 오 박사를 초청했다.May 12, 2017 01:44 PM PDT
네팔 선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팀은 지난 4월, 200여 명의 네팔 현지인 목회자들을 초청해 전도와 제자훈련에 동참시키고 네팔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DCMi는 또 네팔 현지에서 진행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가해, 이방신과 그리스도인을 향한 핍박이 가득한 네팔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정태회 목사는 "네팔 현지 목회자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고, 네팔에는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고 있다"며 "구원의 복음이 네팔 사회를 변화시키고 네팔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태회 목사는 이어 "네팔 교회의 연합과 부흥, 교회와 구원의 복음이 네팔 사회를 변화를 기도하고 있다"며 "우리가 심은 씨앗이 5년 후, 10년 후 네팔 사회의 각 분야에서 복음의 꽃을 피우고 네팔을 변화 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May 12, 2017 09:55 AM PDT
갈릴리 지역이라 함은 갈릴리 호를 중심으로 하부 갈릴리(평야 지대)와 상부 갈릴리(산맥과 고원 지대)로 나눌 수 있는데 크파르 가나는 하부 갈릴리 쪽에 속하는, 전형적인 팔레스타인 아랍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17세기에 크파르 가나는 바티칸에 의하여 공식적으로 갈릴리 가나로 인정되었고 이 마을 주민들은 이것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이곳은 기독교 성지 명부에 추가되었다. 고고학자 가운데 일부는 이 가나를 고대 이집트 아마르나 서신에 언급된 Kana와 동일시 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4,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May 12, 2017 09:51 AM PDT
전 세계에 일어난 기독교 부흥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부흥의 도화선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20세기에 들어오며 기독교의 강력한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출발은 영국의 웨일즈였습니다. 1904년 영국을 강력한 기독교 부흥의 불길 속으로 이끈 사람은 ‘이반 로버츠’입니다. 이반 로버츠는 탄광의 광부로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던 목회자 후보생이기도 했습니다May 12, 2017 09:42 AM PDT
여행은 제게 있어 조금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여행이 주는 축복이 있기에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여행을 통해 누리는 축복은 만남의 축복입니다. 그런 까닭에 여행을 떠날 때마다 하나님께 좋은 만남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곤 합니다.May 12, 2017 09:41 AM PDT
느헤미야는 유대인으로 하가랴의 아들입니다. 본문은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12월)에 느헤미야가 수산 궁에 있었을 때 일입니다. 수산은 옛날 에돔의 수도였는데, 바벨론에 속했다가 다시 페르시아가 지배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백합이 많아서 이름을 수산이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이 수산궁은 왕들이 별장처럼 사용하던 곳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니라는 사람이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왔기에 그들에게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의 형편을 물었습니다. 그들은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고 전합니다.May 12, 2017 09:39 AM PDT
우간다의 김세현 선교사와 그 아내인 노미정 선교사 그리고 막내아들 준형이. 이렇게 세 식구가 두 아들을 이 곳에 남겨두고 떠났다. 그들을 파송하려던 교회가 다른 지역을 요구했지만, 김 선교사는 주님과 우간다를 약속했기에 그 교회와는 결별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선배 선교사들이 말했던 ‘faith mission’을 작정하고 그 땅으로 갔다. 현재 그는 미국 C&MA 소속 선교사다.May 12, 2017 09: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