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요즘엔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Apr 18, 2017 08:13 PM PDT
같은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로부터 고소를 당하고, 억울한 재판에 소송 중이며, 사랑했던 사람들로부터 Apr 18, 2017 08:11 PM PDT
미국 대통령을 지낸 부시가 부통령 때에 소련 브레즈네프 수상의 장례식에 미국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장례식은 공산당의 관례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Apr 18, 2017 08:08 PM PDT
지난 한 주 동안 매일 저녁 집회로 모였습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삶에 대한 결단이 있었고, 예수님의 고난의 과정을 하루하루 묵상하며 나의 죄Apr 18, 2017 08:06 PM PDT
거듭 제자들을 다시 찾는 부활 예수의 은혜로운 방문으로 (21:1, 14 참조) 이제 제자들 가운데 예수 부활에 대한 확신이 자리 잡는다. 그들은 이제 부활하신 주님을 거듭 들었고, 눈으로 주목했으며, 손으로 만졌다 (참조요일 1:1; 요20:19-23, 20:24-29; 21:1-14). 다소 신학적인 표현을 사용하자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들의 스승 예수와 부활하신 그리스도 사이의 연속성에 대한 확신이 이제 제자들 안에 뿌리내렸다!Apr 18, 2017 01:45 PM PDT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부활주일인 지난 16일, 워싱턴대학(UW) 인근 빈야드 크리스천 펠로우십'에서 '형제교회 시애틀캠퍼스' 킥 오프 예배를 드리고 시애틀 지역 성도들을 품고 젊은 세대와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형제교회 시애틀 캠퍼스는 워싱턴 대학 한국 유학생들이 중심이 된 '아델포스' 청년 대학생 및 유학생, 최근 하이테크 기업들의 인재 영입으로 시애틀 다운타운과 인근 지역으로 대거 유입되는 젊은 가정들의 예배 참석과 신앙 성숙을 이끌게 된다. 또한 시애틀 캠퍼스는 형제 교회 내 유학생 출신 가정들을 대학부 청년들과 멘토로 연결시켜 청년들의 신앙을 인도하고 가족과 같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권 준 목사는 "13년 전 '어떻게 하면 워싱턴 대학 학생들이 하나님을 잘 예배하고, 이들을 다음 세대를 이끌 청년 리더로 세울지' 고민하며 아델포스를 시작했고, 지금도 마음 속에 끊임없이 두드리는 그 소망이 있다"며 "시애틀 캠퍼스가 대학 청년들만의 예배가 아니라 청장년이 함께 예배하는 하나님의 꿈이 가득한 교회 공동체가 되어서 다음 세대의 리더를 양육하고 하나님의 부흥을 이 땅에 임하게 할 주역들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Apr 18, 2017 12:28 PM PDT
부활절 하루 전 새들백교회를 찾은 이들 가운데 29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활 주일을 앞두고 드려진 2번의 예배에서 약 29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이들은 새들백교회 교인들의 친구와 동료들이며 부활절을 맞아 예배에 초청돼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워렌 목사는 "이것을 명심하라. 성경은 믿지 않는 자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그들을 돌보는 이들에게는 천국의 영원한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고 했다. 2번 드려진 예배의 총 참석 인원은 약 14,400명이었다. 워렌 목사는 "작년에도 동일하게 부활절 전야 예배를 드렸는데, 그 때보다 참석자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덧붙였다.Apr 18, 2017 05:50 AM PDT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 목사는 최근 '자살은 죄인가? 용서받을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고 기독교인들의 자살 문제를 다뤘다. 마빌로그 목사는 "'자살한 형제·자매들에게도 천국문이 열리는가' 하는 문제는 오늘말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문제"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마빌로그 목사는 "대부분 '그렇다', '아니다'라는 단답형의 답변을 기대하지만, 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 단순화시키는 것이다. 특히 진리를 알고 싶어하는, 사랑하는 유가족들에게 이같은 단답형 대답이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Apr 18, 2017 05:48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근의 교회가 아닌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팜비치의 한 교회에서 취임 후 첫 부활절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티코 등 외신은 16일, 트럼프 대통령이 아내인 멜리니아 여사와 2005년에 결혼식을 올린 플로리다주 팜비치 소재 '베데스다 바이 더 시'(Bethesda-by-the-Sea) 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고 전했다.Apr 18, 2017 05:46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직무정지 판결로 혼란이 일어난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예정대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Apr 18, 2017 05:40 AM PDT
2017년 부활절 새벽, LA 동부지역 성도들이 주님의 부활을 기리며 한 자리에 모였다. 16일 오전 5시 30분 LA동부교역자협의회 주최로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는 동부교협 회장 김신일 목사(유니온교회)의 사회로 부회장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동부지역 각 교회가 연합한 성가대가 “부활 찬송”을 불러 큰 감동을 주었다.Apr 17, 2017 01:51 PM PDT
지난 16일 부활절을 맞이해 남가주 전역에서 교계 연합체를 중심으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거행됐다. LA 지역에서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예배 드렸다.Apr 17, 2017 12:04 PM PDT
2017 워싱턴주 부활절연합예배가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 스포켄 등지에서 열렸다. 부활절 연합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고난을 이겨내고 이 땅의 회복과 부흥을 갈망하는 메세지가 이어졌다. 또한 조국과 미국, 전세계 선교지에서 당면한 어려움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설교자들은 "부활은 역사적 사실로 예수님께서는 사망과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셨다"며 "세속화로 물들어 가는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신앙을 높이 들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라"라고 전했다. Apr 17, 2017 11:56 AM PDT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연합회장 이병원 목사)가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에서 '제7회 필수목회세미Apr 17, 2017 11:39 AM PDT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어지게 됨은 그리스도인의 확신이고 신념이다. Apr 17, 2017 11: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