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중 6명 이상이 혼전 동거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적인 가치관이 붕괴되는 조짐이다. 다만 결혼을 하지 않고 자녀를 갖는데 대해서는 10명 중 3명 정도만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는 17일 발표한 '2017 청소년 통계'에서 2008∼2016년 사회조사 결과를 이용해 청소년(13∼24세)과 부모세대(50∼69세)의 결혼과 가사에 대한 의식 차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Apr 22, 2017 12:21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앙과 일상의 괴리를 '영성일기'로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 목사는 "기독교 신자들이 예배와 기도, 성경 읽기 열심히 하면서 막상 일상에서는 불쑥 말하고 행동하고 결정하는 등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는 괴리가 있다고 한다"며 "이 괴리를 '영성일기'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Apr 22, 2017 12:18 PM PDT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리더가 되어 간다는 것'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그는 말을 꺼내기에 앞서 "미묘한 시기라 다른 기대나 대통령의 자격과 같은 이야기로 오해하며 이 글을 보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Apr 22, 2017 12:14 PM PDT
뉴저지초대교회가 한국 충현교회 담임으로 가는 한규삼 목사의 후임으로 LA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목사를 청빙했다. 뉴저지초대교회는 지난 16일, 오후 특별제직회를 개최해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박형은 목사 청빙투표를 실시, 이 같이 결정했다. 교회 측은 "소집된 제직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동양선교교회도 지난 2일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임 목사 물색에 나섰다. 박 목사에 대한 이임예배도 오는 5월 21일 오후 2시에 드릴 예정이다. 박형은 목사는 미국에서 데이비스 대학교회 영어부 전도사(1990~1991), 샌프란시스코 연합장로교회 영어목회 목사(1991~1995), 나성영락교회 영어교회 담임목사(1995~2007), 빛내리교회 담임목사(2007~2011)를 거쳐 2011년 동양선교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청빙됐다.Apr 22, 2017 12:13 PM PDT
부활 힘은 내게로부터가 아니라 위로부터임을 하늘이 열려야 빛이 임하듯 오늘 이렇게 임하심Apr 21, 2017 10:46 PM PDT
기하성 서대문 총회(총회장권한대행 정동균 목사)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각각 실행위원회를 열고 통합하기로 결의했다. 양측은 5월 총회에서 완전한 통합을 이룰 계획이다.Apr 21, 2017 08:51 AM PDT
미국에서 동성애자인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보수적인 법률회사인 리버티카운슬(Liberty Counsel)은 리버뷰고등학교 9학년 학생 3명을 대신해 힐스보로카운티의 제프 이킨스 교육감 앞으로 요구서(demand letter)를 보냈다. 해당 학생들은 자신이 다니는 리버뷰고등학교의 한 수학교사가 수업 중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 착용을 금지시켰다고 주장했다.Apr 21, 2017 08:48 AM PDT
한국갤럽이 2017년 4월 셋째 주(18-20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문재인 41%, 안철수 30%, 홍준표 9%, 심상정 4%, 유승민 3%, 없음/의견 유보 12% 등으로 나타났다.Apr 21, 2017 08:46 AM PDT
부활절은 교회들이 매우 바쁜 시기이다. 특별한 날을 맞아 행사 준비에 바쁜 목회자들이 특히 실수를 하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최근 미국 처치리더스닷컴은 '부활절에 목회자들이 하기 쉬운 실수 5가지'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Apr 21, 2017 08:44 AM PDT
유래=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復活節, Easter)은 성탄절과 함께 기독교 최대의 축일(祝日) 가운데 하나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의 모함으로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지만 그 후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Apr 21, 2017 08:43 AM PDT
부활절이었던 16일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이날 한미 장병들과 군인 가족들과 만남을 갖고 부활절 예배를 드린 후 식사를 함께 했다. 펜스 부통령은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Apr 21, 2017 08:42 AM PDT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지난 17일 남북 대치 상징인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해 북한을 향해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끝났다"고 경고했다. 펜스 부통령은 DMZ에서 기자들에게 한미동맹은 굳건하며 북한에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를 압박하기 위한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Apr 21, 2017 08:40 AM PDT
북한 정권이 영화, 만화, 연극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를 이용해 한국, 미국, 일본, 그리고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인 내용을 선전하고 있는 것은 이미 매우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북한 관영TV 채널에서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 속에도 기독교를 왜곡하는 내용의 연극이 담겨있었다. Apr 21, 2017 08:37 AM PDT
ECO(장로교복음주의언약회 Evangelical Covenant Order of Presbyterians) 서북미 노회가 오는 5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노회에는 오레곤과 워싱턴주에 소재한 ECO소속 50개 교회에서 100여 명의 목사 총대와 장로 총대가 참석해 ECO 내 신학과 교리적 부분을 성경적 진리 수호를 위해 복음주의 신앙 고백을 바탕으로 정립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노회에서는 미국 교회가 한국 교회의 선교 방향과 전도 사역, 교회 개척 사역에 큰 관심을 갖고 선교적 교류를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형석 목사는 "ECO 교단 내에서도 한인 교회 내 강력한 복음주의 신학 노선과 신앙 고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며 "복음주의 신앙 노선을 재확인하고 미국 교회가 한인 교회와 선교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Apr 20, 2017 06:10 PM PDT
늦은 밤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이 청년 학생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 청년도 예수님과 성경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터키어로 된 사영리 전도책자를 사용하여 그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을 때 현관 문이 열리면서 청년의 룸메이트인 다른 청년이 들어왔다. 이미 우리가 와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아주 밝은 모습으로 우리와 인사를 나누었다.Apr 20, 2017 12: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