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 행정명령에 의해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한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뉴욕교협과 뉴저지교협, 코네티컷교협이 공동으로 협력 발족시킨 '이민자보호교회 운동'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첫 심포지엄을 열고 교회의 이민자 보호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원태 목사(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의 진행으로 장위현 목사(UMC 평화위원장), 박동규 변호사, 김동찬 대표(시민참여센터) 등이 발제자로 나서 위기 가운데 몰린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이민교회가 함께 연대해 한인들의 어려움을 적극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발제자들은 레위기 19장 33절, 히브리서 13장 1-2절 등의 말씀에 따라 교회가 나그네와 같은 이민자들을 돌보는 역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한인교회들이 강도 만난 이웃과 같은 상황에 있는 서류 미비자들의 어려움을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Apr 10, 2017 05:09 AM PDT
배우 이성경이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D IS LOVE ' 라는 문구가 적힌 산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Apr 09, 2017 10:00 PM PDT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Apr 09, 2017 09:51 PM PDT
한국교회사학회(회장 김주한 박사)와 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박용규 박사), 한국장로교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공동 학술대회'가 18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 및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숙 박사)에서 개최됐다.Apr 09, 2017 09:48 PM PDT
여러분에게 30초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신론자를 상대로 신앙에 대한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은 사실 상 전쟁 중에 있다. 둘 사이에 좋은 대화가 가능한가?Apr 09, 2017 09:42 PM PDT
예전에 '빌리지'(The Village)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식스센스로 유명한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작품으로,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프리뷰의 주 내용이 아니므로 자세히 쓰진 않겠지만, 사실 이 곳에 모여 살고 있는 이들은 모두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다.Apr 09, 2017 09:41 PM PD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한주간'이라는 주제로 2017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Apr 09, 2017 01:39 PM PDT
글로, 섬김으로 세상을 참 따뜻하게 해주는 시인 김연수 사모가 [꽃심] 이후 6년 만에 시집을 내놨다. 김연수 사모는 수녀 시인에서 목사의 아내가 되었고, 현재는 영성 지도자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남다른 삶을 살고 있다. 다일공동체에서29년간 어려운 이들을 따뜻한 밥으로 섬기고 몸이 아픈 노숙인들을 입원시켜 치료하고 장례식까지 치러주는 천사병원 사역을 13년째 이어가고 있다. 어려운 이들을 섬김으로 묻어나는 진솔한 시들로 시인의 시 세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더 아름다워졌다. Apr 09, 2017 01:35 P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주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오는19일(수), 21일(금), 23일(주일)개최된다.Apr 09, 2017 01:18 P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 이하 민주 평통)주최 차세대 육성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2일 레거시 온 레이니어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Apr 09, 2017 01:14 PM PDT
2003년 4월 무렵, 나는 'ㄴ'출판사에 편집자로 입사했다. 대학원에 외부강사로 와서 강의한 사장님의 눈에 들어 이른바 '특채'된 것인데, 그게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편집부장님의 눈이 곱지 않았다.Apr 08, 2017 05:09 PM PDT
영화 '아빠는 딸'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부녀간의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영화의 제작진들이 영화계 관행과도 같은 '고사' 대신 '예배'를 드린 후 촬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기독교인들도 기대하는 분위기. Apr 08, 2017 05:07 PM PDT
사도요한의 요한계시록 영화Apr 08, 2017 02:28 PM PDT
합창과 클래식 등 음악을 통한 복음사역을 위한 크리스천 소사이어티(Christian Society)가 지난해 12월 출범된 가운데 크리스천 소사이어티 산하의 선교합창단인 뉴욕 크리스천 코랄(지휘자 장효종)이 첫 공식행사로 '십자가상의 칠언' 공연에 나선다. 뉴욕 크리스천 코랄 '십자가상의 칠언'은 주일인 9일 오후7시 웨체스터장로교회(담임 노성보 목사)와 오는 12일(수) 오후8시 뉴저지 하베스트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2 차례 상반기 공연을 갖는다. 아마추어 합창단인 뉴욕 크리스천 코랄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음악이라는 도구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목적의 단체이다. 뉴욕 크리스천 코랄 단원들은 이번 '십자가상의 칠언' 창단연주회 위해 지난 2월부터 연습에 돌입. 전 단원들이 사복음서를 읽으며 릴레이 금식으로 준비하고 있다.Apr 08, 2017 08:29 AM PDT
하나님의 마음은 성경 속에 잘 나타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안경 없이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Apr 07, 2017 02:2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