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가 2가지 나눔 프로젝트를 더 실시한다. 지난 6년간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해 무려 172만6천 달러를 사회에 환원해 온 오픈뱅크는 LA 다운타운 지점에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새 프로젝트들을 소개했다.Apr 13, 2017 10:22 AM PDT
갓스윌연합교회가 교회 창립 49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귀한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에서 ▲장로 이동규 ▲안수집사 김덕수, 서효원, 엄태환, 이성현 씨가 임직했다.Apr 13, 2017 10:17 AM PDT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모토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주최한 제25회 동남부 교사 연수회가 지난 8일(토) 200여명의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Apr 13, 2017 06:34 AM PDT
실로암한인교회(담임목사 신윤일)가 실로암커뮤니티교회(영어권 EM사역)를 독립시켰다. 지난 9일(주일) 실로암커뮤니티교회(담임목사 친 태) 창립예배가 실로암교회 교육관 채플에서 개최된 것. 신윤일 목사는 새롭게 시작하는 EM에 대해 “KM과 분리한 EM교회를 재정적, 행정적으로도 분리시켰다. 다민족 교회로서 더 열심히 사역할 수 있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독립된 교회를 창립하게 됐다. 믿음안에서 더욱 독립적인 EM사역이 되도록 1세 한인교회와 2세 EM교회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Apr 13, 2017 06:19 AM PDT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설명이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교리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던 믿지 못하던 많은 분들은 십자가와 부활이 어떤 구원의 원리를 갖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Apr 12, 2017 10:11 PM PDT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는 오는 5월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의사 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이병욱 장로를 초청해 전도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병욱 장로는 외과 및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로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암 전문의로 의료계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러나 의사이기 전에 어떤 환자든 만나면 전도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의사 전도왕으로 더 유명하다. 몸을 살리는 의사이기 전에 영혼을 치유하는 뜨거운 사랑으로 전도를 본업으로 삼고 있다. 그는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어떤 환자든지 수술 전에 기도로 시작하고 열성적으로 전도하며 웃음과 사랑으로 행복을 회복 시켜주는 의사 전도왕이자 힐링 멘토로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료하는 진정한 의사다. 한 손에는 메스, 한 손에는 성경을 든 외과의사인 이병욱 장로는 이른다 7무 전도 원칙(무조건, 무차별, 무시로, 무릎으로, 무엇보다, 무안을 당해도, 무수히)으로 평신도 전도의 모범이 되고 있다. Apr 12, 2017 09:24 PM PDT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동성애 비판 교육을 한 교사를 상대로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Apr 12, 2017 07:59 PM PDT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Apr 12, 2017 07:43 PM PDT
박상진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장신대 교수)은 다음세대의 위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최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제10회 4/14윈도우포럼에서 그는 "처절하게 절망해야 희망이 나오고, 진짜 대안이 나온다"며 "저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더 이야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Apr 12, 2017 07:40 PM PDT
숫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성경의 숫자에는 하나님의 의도, 계획, 뜻이 함축되어 의도된 의미가 감추어져 있다. Apr 12, 2017 02:29 PM PDT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올해도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에 동참한다. 매년 5월 첫째 목요일에 열리는 국가 기도의 날은 미국 전역의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Apr 12, 2017 12:05 PM PDT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오는 26일(수) 오후 7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28일(금) 오후 8시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30일(일) 오전 10시 45분 뉴비전 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Apr 12, 2017 11:34 AM PDT
최근 한국교회 영성운동에서 교계로부터 가장 우려를 받아 온 대표적인 운동이나 집단은 어떤 것인가? 매스컴이나 교계의 뉴스 뿐 아니라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에게 이르기까지 제일 큰 논제가 되는 대상 중에는 신사도개혁운동을 들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대상에 대한 교계의 반응은 서로 엇갈리고 있음을 본다. 특정 교단에서는 이단이라 정죄하는데, 또 다른 교단에서는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교계연합기구의 이단 판별 전문기구에서 조차 설왕설래하면서 분별의 기준이 모호할 때가 많다.Apr 12, 2017 11:11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의 통합이 최근 급진전 되는 듯했으나 당분간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pr 12, 2017 11:08 AM PDT
약 440억 규모의 교회 헌금을 유용한 혐의로 싱가포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은 시티하비스트교회 설립자인 콩히 목사가 교인들에게 사죄의 말을 건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콩히 목사는 당초 8년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이 열린 지난 7일, 6년형으로 확정됐다. 다음날 영어 예배에 참석한 콩히 목사는 교인들에게 "할 말이 너무 많지만,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상처받은 모든 분들, 실망한 모든 분들께 그동안 겪어야 했던 고통스러운 시련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을 드린다"면서 용서를 구했다.Apr 12, 2017 11: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