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을 향해 성장할 필요가 있다. 성경은 다양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알려준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즉시 우리는 어둠의 지배에서 빛의 왕국으로 옮겨진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로서 우리는 한 번에 바뀌지 않는다. 한 걸음씩 주님 안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친다.Apr 06, 2017 10:31 AM PDT
비영리단체(Non-Profit Organization) 세금 보고 관련 무료 강의가 선교와목회를위한정보센터 주관으로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 GL2 강의실(201 S. Basque Ave. Fullerton, CA 92833)에서 4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 Apr 06, 2017 10:30 AM PDT
대한인국민회 권영신 이사장과 윤효신, 서경원, 배국희 부이사장 등은 지난 25일 중가주 한인 이민사적지 탐방 행사를 열었다. 역사를 사랑하고 아끼는 차세대들이 세워지길 바란다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인 보이스카우트 단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독립 운동가들의 가족들이 함께 했다.Apr 06, 2017 10:29 AM PDT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온누리성결교회(담임 강재원 목사)는 지난 2일(주일) 오후 5시 주환준 오레곤밴쿠버목사회장, 오정방 오레곤한인회 이사장등 약 15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본당에서 남봉현 장로, 하인수 장로, 오규범 안수집사 안수식과 문만석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 감사 예배를 드렸다. 온누리 준비찬양단의 찬양후 강재원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교회설립 22주년 기념 임직예배는 김완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구자민 목사 (미주성결교회서북부지방회 부회장)가 빌립보서 3:12-14 절을 본문으로 "예수님께 미친 바울"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Apr 06, 2017 10:29 AM PDT
LA와 얼바인에 위치한 상속법 전문 월터 최 변호사가 한국의 법무법인 에스엔 대표로 있는 송영욱 변호사를 초청해 한국 상속법과 세금에 대한 세미나를 최근 열었다. 미주 한인들이 재산을 상속함에 있어서 한국 법과 세금을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법, 미국법을 망라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Apr 06, 2017 10:28 AM PDT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김성수 목사, KPCA 소속)는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를 마치고 온 성도들이 교회 앞 칙필레에서 함께 교제를 나눈다. 지난 18일에는 김난영 장로, 김영애 권사 가정에서 아침식사를 대접했다Apr 06, 2017 10:26 AM PDT
testApr 06, 2017 10:23 AM PDT
기독교인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십자가 복음의 완성인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예수님께서 나의 죄값을 치룰 능력이 없었고, 또 죄 값을 치루지 못하셨다고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Apr 05, 2017 09:50 PM PDT
오리겐 당시 신학자들은 많지 않았다. 필로나 순교자 저스틴 그리고 오리겐의 스승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등이 잘 알려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 초대 교회 신학자들은 물질의 기원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고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필로는 하나님께서 물질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물질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고 보았다. 오리겐은 탁월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물질이 창조되지 않았다거나 단지 우연한 결과라고 여기는 것을 결코 이해할 수 없었다.Apr 05, 2017 09:42 PM PDT
본문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과 그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여호와를 '신뢰하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동사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면서 그분이 우리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확신하는 것을 포함한다. Apr 05, 2017 09:39 PM PDT
4.29 LA 폭동 25주기를 맞이해 지난 4일 종교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조찬기도회를 했다. LA 한인타운 윌셔 길에 있는 유대인 회당에서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기도회에는 100명에 가까운 종교인들이 참석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의 임혜빈 대표가 인사말을 전했고 이사장 박종대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 이어 윌셔회당의 랍비 보우 샤피로가 인사했다. 그는 “우리는 25년간 긴 여정을 왔다. 그러나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멀다”며 LA의 인종 화해에 대한 종교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행사에는 에릭 가세티 LA 시장을 대신해 대니얼 탐 연락관도 참석해 짧게 인사했다.Apr 05, 2017 06:41 PM PDT
콜럼비아신학교(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이하 CTS) 한인학생회(KAM)와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Coalition of Korean American Ministries, 회장 한병철)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인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2, 3일 이틀에 걸쳐 CTS 해링턴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컨퍼런스는 한인교회 내의 전반적인 여성의 리더십과 여성 목회자의 역할에 관해 한인교회가 직면한 도전과 약속을 나누고자 준비됐다. 21세기의 교회는 여성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한인교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많은 성장을 이뤘지만 양적 성장에 비례한 여성 리더십 포용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Apr 05, 2017 06:13 PM PDT
파이퍼 목사는 "신약에서는 십일조를 반드시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 없다. 신약에서 기독교인들의 삶은 구약의 율법과는 다른 기준 위에 놓여 있다. 바울 사도는 로마서 7장 6절에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고 말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Apr 05, 2017 07:16 AM PDT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문덕호)은 지난 31일, 박경식 시애틀영사, 임용근 전 상원의원, 그레그 칼드웰 명예영사, 강대호 오레곤한인회장 , 오정방 한인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설명회"를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3월 시애틀총영사관 동포담당영사로 부임한 박경식 영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을 안정화 시킨다는 명목으로 연방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및 추방 전문 부서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을 50%이상 증원하는 가운데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 범위가 넓어졌다며, 영주권자 등 합법적인 체류자라 할지라도 죄를 짓게 되면 추방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박경식 영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스템은 범죄를 저지르면 자동적으로 미 이민국으로 통보된다며, 죄도 짓지 말고 죄지은 자 옆에 가지도 말라며, 새 이민 정책은 범죄자 체포 시 주위에 같이 있던 사람들도 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고 말했다. Apr 05, 2017 07:03 AM PDT
만들어진 무신론 Apr 04, 2017 11: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