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삶을 다 알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 그러나 마지막 우리 곁을 떠나는 그의 흔적은 아름다웠다. 현대인들에게 많은 생각Apr 17, 2017 11:34 AM PDT
GBC 미주복음방송 신임 사장에 이영선 목사가 취임했다. 이 목사는 “장애인의 몸으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한순간도 견디기 힘들다. 제가 사장직을 감당할 수 있도록, 축하보다는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하나 되어서 미주복음방송을 세워나가고 빠른 시간 안에 방송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Apr 17, 2017 10:34 AM PDT
약 4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폭발 사고 후 이집트 콥트교회 기독교인들은 테러 공격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부활절예배를 드렸다. 카이로의 세인트마크 성당에는 최소 8명의 보안요원들이 교회로 들어서는 타와드로스 2세 총대주교를 엄위했다. 그는 예배 도중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일부 사역자들도 예배에 참석했다. 세인트마크 조직위원회 라피크 비쉬리(Rafiq Bishry) 위원장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부활은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분명한 메시지”라고 말했다.Apr 17, 2017 07:44 AM PDT
2017년 부활절을 맞아 뉴욕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와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오전6시를 기해 연합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했다. 뉴욕교협은 지역별로 총 14개 교회에서 지역별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으며, 특히 뉴저지교협은 교협 창립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연합집회로 진행, 아모리센터에서 1천8백 여명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을 선포했다. 뉴저지교협 부활절연합예배는 회장 김종국 목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윤명호 목사(부회장) 예배의 부름, 교협 임원단의 찬양 인도, 유재도 목사(뉴저지한인목사회장) 기도, 박근재 목사(뉴저지목사회 부회장) 성경봉독, 뉴저지연합찬양대 연합찬양, 김창길 목사(뉴저지장로교회 원로) 설교, 안성훈 목사(뉴저지연합교회 담임), 김은범 목사(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 안민성 목사(하베스트교회) 합심기도 인도, 김진수 장로(교협 부회장) 헌금기도, 남성목사합창단 헌금송, 장동신 목사(총무) 광고, 윤명호 목사 축도, 윤석재 장로(감사) 친교기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Apr 17, 2017 07:31 AM PDT
오레곤벧엘장로교회(이돈하 목사)는 이번 부활절 하루 전인 4월 15일 (토) 특별한 사역을 실시했다. 교회 안의 부활절이 아니라 교회 밖으로 나가 인근의 이웃들을 초청해서 주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기로 결정하고 다양한 미국의 이웃을 교회 주차장으로 초대했다. Apr 16, 2017 08:08 PM PDT
퀸즈 리틀넥 지역에 위치한 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의 유스그룹과 EM권 학생들이 고난주간을 맞아 본당에 설치한 촛불십자가가 화제다. 14일 저녁 은혜교회 본당에서 드린 성금요예배 때 유스그룹과 EM권은 본당 강대상 앞에 촛불 십자가를 함께 제작, 은혜교회 1세대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이 제작한 십자가는 성인 키 크기에 테두리에는 촛불을 촘촘히 두르고 있다. 유스그룹과 EM권이 만든 촛불십자가는 2세대들이 스스로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면서 1세대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은혜교회의 이번 고난주간을 더욱 특별하게 하고 있다. 성금요예배에서 유스그룹과 EM권 100여 명은 완성된 십자가에 초를 꽂고 불을 붙였고 어른들과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스그룹은 촛불 십자가와 관련, "촛불이 스스로 타면서 빛을 내듯이, 예수님은 희생과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성금요예배는 EM권이 찬양을 인도하기도 했다.Apr 15, 2017 12:51 PM PDT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이지만 이것이 중요한 것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적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재차 확인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 부활주일을 기뻐하고 누리는 특권입니다.Apr 14, 2017 10:52 AM PDT
사망과 어두움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남가주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우리 모두에게 영생의 소망과 부활의 신앙을 허락해 주시고, 믿지 않는 이들과는 달리 이 세상을 담대하고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Apr 14, 2017 10:46 AM PDT
진정한 용서를 보여 주신 예수님! 조건을 따지지 않는 용서 차별이 없는 용서 시간을 따지지 않는 용서하심을 찬양 드립니다.Apr 14, 2017 10:26 AM PDT
소강석 목사는 "맨손으로 교회를 개척할 때, 제 목회 방향은 신학과 신앙의 순결을 지키는 것과 교회성장 지상주의로, 매일 기도하고 성경보고 강단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40대 중반에 수만 명의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게 됐다"며 "그러나 반기독교 세력들의 전략과 공격, 사상적 배후에 대해 알게 되면서, 교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교회들을 연합하는 일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Apr 14, 2017 08:59 AM PDT
많은 절기 중에서 부활절은 1년 중에 가장 중요한 절기 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육체적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존재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Apr 14, 2017 08:51 AM PDT
불같은 열정의 복음전도자 반봉혁 장로가 오는 6월, 워싱턴 주를 방문해 구원의 열정을 전한다. 이미 각종 집회를 통해 '두부전도왕' 그리고 '낙도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반봉혁 장로는 전도의 도구로 두부를 사용해 '두부전도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신바람낙도선교회 회장으로 낙도를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해 '낙도전도왕'이라는 이름도 붙었다. 반봉혁 장로의 집회는 성도들에게 전도자의 사명을 전할 뿐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알게 하고 일치와 화합을 깨닫게 하는 것으로 많은 교회가 증거한다. 또한 집회 도중에 일어나는 치유의 역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실제로 일어나는 기적의 현장이기도 하다. 그동안 9만여 명의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3천명 이상을 전도한 전도왕 반봉혁 장로는 불신자 전도에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가 전도한 사람중에는 목사도 여럿 나왔다. Apr 13, 2017 02:16 PM PDT
다시 부활입니다. 사흘이 지났습니다. 사흘 동안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을 겪으셨습니다. 사흘 동안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의 대가를 치루셨습니다. 사흘 동안 성부 하나님과 헤어지는 영원한 죽음을 몸소 맛보셨습니다.Apr 13, 2017 12:44 PM PDT
주님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종 노릇하는 우리들에게 소망을 주는 복된 소식입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모든 사람들이 도망가고 없음에도 불구하고 막달라 마리아와 몇몇 여인들은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 왔습니다. 목숨을 건 용기를 가진 여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믿음으로 전이되어야 함을 보여줍니다.Apr 13, 2017 12:43 PM PDT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로 하여금 죄와 고통의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죄와 고통의 문제를 해결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 삶의 또 다른 현실인 죽음의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절망스러운 죽음의 문제까지도 해결 받게 됩니다. Apr 13, 2017 12: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