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가장 무서운 병 중 하나는 나병이다. 지금은 의학이 발전되어 좋은 나병 치료약이 많이 나왔고,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 옛날에는 나병원이 따로 있어 일반 환자와 격리해 별도로 치료하고, 돌보았으나 요즘은 일반 피부과 병동에 입원 시켜 진료하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나병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었다. 나병을 당시에는 문둥병이라 했고, 나병환자를 문둥이라며 차별하며, 무서워했다. 국가가 이들을 치료하고 보살필 여유가 없어, 이들은 스스로의 생존 문제를 해결해야 했으므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구걸을 해 생명을 유지했다.May 03, 2017 03:13 P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애인 가족 초청 “제18회 샬롬경로잔치”를 한인타운 내의 한 중식당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본인이 장애인이거나 장애인 자녀를 돌보고 있는 65세 이상의 부모들 약 20여 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었다.May 03, 2017 02:48 PM PDT
사랑의빛선교교회가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며 4월 30일 오후 4시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서는 3명의 장로, 1명의 명예장로, 4명의 안수집사, 21명의 권사가 임직했다.May 03, 2017 02:45 PM PDT
ANC온누리교회가 차세대를 위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동안 한인교회에서는 드물게 ‘공동목회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ANC는 유진소 목사가 한국으로 떠나면서 지난해 10월 23일부터는 김태형 목사가 단독으로 담임하게 됐지만 6개월 만인 4월 23일에 마이클 리 목사가 이 교회 EM인 ANCC의 담임으로 취임하면서 또 다른 모습을 갖추게 됐다.May 03, 2017 02:41 PM PDT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드니 /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 데 없네 /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가끔씩, 한국에 들릴 때면 떠오르곤 하는 길재May 02, 2017 10:33 AM PDT
올 해 총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단 내 한인교회들이 모국인 한국 서울에서 갖게 되었습May 02, 2017 10:31 AM PDT
지난 주 동수원교회에서 자매결연식을 맺고 그 교회와 함께 이번 형제 컨퍼런스를 위한 준비 과정을 나누었습니다. 그 교회의 장로님들이 모두 한 마음이 되어 May 02, 2017 10:20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소기천 교수가 쓴 'Jesus in Q'가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6일(현지시간)미국(Wipf and Stock 출판사)에서 출판됐다. 성서 신약학계의 May 02, 2017 09:52 AM PDT
작년 12월 이후 이집트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 테러와 최근 교황의 방문을 계기로 이집트 콥트 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ay 02, 2017 09:47 AM PDT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 6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May 02, 2017 09:33 AM PDT
미국의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조사 대상인 198개 국가 중 40%가 종교 제한의 정도가 '높거나', '아주 높은' 정도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4년의 34%에 May 02, 2017 09:32 AM PDT
산사태로 17명이 목숨을 잃은 콜롬비아의 한 도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May 02, 2017 09:30 AM PDT
미국에서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의 전통이 흔들리고 있다. 일요일 대신 아예 수요일에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있다. May 02, 2017 09:16 AM PDT
학기 중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한글교육의 기회를 놓쳤다면 빌립보교회(담임 곽영구 목사)의 한글집중과정의 문을 두드려 보는 건 어떨까? 여름방학을 맞아 3주가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수준별 한글교육을 계획하고 있는 이번 집중교육에서는 한글 공부 뿐 아니라 전래동화, 동요, 역사 및 특강도 준비돼 지루하지 않게 한글을 배우면서 자신의 뿌리도 배워나갈 수 있는 기초를 놓아줄 것으로 보인다.May 02, 2017 07:37 A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교육부 부설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6월 4일(주일)부터 인근 어린이들과 자녀들을 위한 '한국학교'를 시작한다. 시간은 주일 오후 1시 15분부터 2시 15분까지. 예배를 마친 교회 가족들은 물론 교회 다니지 않는 이들이나, 다른 교회 출석하며 예배를 마친 뒤 참석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일 오후로 잡았다.May 02, 2017 07: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