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영성을 가진 연로하신 탈북민들이 북한사역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큰 글자 조선어 스터디 성경을 탈북민들과 앞으로 이 성경으로 복음을 접하게 될 Jul 12, 2017 08:58 AM PDT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실까? 이 주제를 놓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했고, 심지어 미국 마르스힐교회의 담임이었던 롭 벨 목사는 ‘사랑이 이긴다’라는 저서를 통해 “지옥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영국 FIEC의 전국 디렉터인 존 스티븐스가 이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내놨다. FIEC는 영국 기독교의 목회와 선교를 위해 섬기는 기관이다. 스티븐스는 “그렌펠 타워 조사: 하나님께 우리를 심판하실 권리가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이 운영하는 존스티븐스닷컴에 최근 게재했다. 그렌펠타워 화재는 2017년 6월 14일 영국 런던 서부 켄싱턴 소재 24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약 80여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에는 주로 저소득층이 거주했으며, 사건 당시 경보기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 등 안전 관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스티븐스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 기독교인이 되려 하는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거부하려 한다”며 “그 개념은 원시적이고 복수심에 불타며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진리와 배치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나 끔찍한 비극이었던 그렌펠 타워 사건 피해자들은, 인간에게 ‘정의의 실현’이라는 욕망이 깊게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했다. 그는 해당 사건 조사 결과 피해자들이 정의가 실현되길 원하고, 단지 심판을 원하며, 자신들의 경험에 공감해 줄 심판자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해자들의 이 세 가지 관심사는 모두 납득할 만하고, 이 세상의 정의란 언제나 불완전하다”며 “완전히 공명정대하고 객관적인 심판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완벽한 심판자이심을 보증한다”며 “그분께서는 세상의 심판자들에게 부자에게나 강한 자에게나 가난한 자에게나 약한 자에게나 모두 공평하게 대할 것을 명하신다”고 했다. 그는 또 “그분은 우리에게서 냉담하게 거리를 두고 우리 삶에 대한 이해 없이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라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는 이 세상의 삶을 통해 모든 모욕과 불의를 경험하셨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정의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의 자비가 필요하다”며 “복음이 기쁜 소식인 이유는 우리를 정죄하셔야 할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고 그를 믿음으로써 용서받고 의롭다 함을 얻게 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 세상의 유일한 희망은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죄와 악을 모두 단번에 멸하시는 것”이라며 “근본적 문제는 우리가 그 문제의 일부라는 것이고,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자비를 확장시켜 주셨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판과 자비의 하나님이심을 확신해야 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을 ‘심판’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들에게 전해야 한다. 그들 또한 은혜를 필요로 하는 죄인들”이라고 강조했다.Jul 12, 2017 08:57 AM PDT
"내가 당신과 우리나라에 잘못한 일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저를 미워합니까?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배웠고, 미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배웠습니다. Jul 12, 2017 08:55 AM PDT
사역을 오래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는 이들도 많지만, 반대로 더 교만해지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것을 자신의 공로나 능력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기 Jul 12, 2017 08:52 AM PDT
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암 환우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제 4회 '사랑 나눔 콘서트'가 아시안 암 환우회 주최로 오는 7월 28일(금) 오후 7시 시애틀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에서 열린다. 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전할 이번 콘서트에는 "가서 제자 삼으라", "감사 찬송"등으로 유명한 최명자 사모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암 환우들과 서북미지역 한인들에게 용기와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Jul 12, 2017 08:41 AM PDT
십계명 중에서 제 2계명은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런데혹시 십자가도 일종의 형상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성경에서 형상을 만들지 못하게 한 것은, 우상을 만들어서 섬기는 일이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모습을 형상화시키는 일을 금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Jul 12, 2017 06:08 AM PDT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맡겨져 있는 영혼을 위해 무엇이든 하기를 원하고, 도 그 영혼을 돕기를 바랄 것이다. 저는 "위대한 설교"를 원하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는 설교를 원한다. 즉 하나님을 경배하고, 뭔가 크고 영광스러운 일을 도모하게 하는 설교를 원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설교는 아무리 빈약해져도 괜찮다Jul 12, 2017 12:23 AM PDT
성경을 해석할 때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석을 하지 않아도 알아들을 만하면 해석을 안 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성경을 과잉해석하였습니다. 성경 속에 무슨 심오한 뜻이 숨어있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Jul 11, 2017 11:53 PM PDT
영화 <예수는 역사다>는 미국 시카고 트리뷴지 기자이며 무신론자인 주인공 '리 스트로벨'이 하나님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역사학자, 의사 등 전문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가는 과정에서 예수 부활이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임을 발견하고 신앙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Jul 11, 2017 11:19 PM PDT
헐리우드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Jul 11, 2017 11:15 PM PDT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웨이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에서 목사안수식을 갖는다. 안수 대상자는 모두 8명이다. 웨이크는 현지시간 오는 14일 미국 LA 오렌지카운티 하나교회(담임 박종기 목사)에서 제2회 미국목사안수식을 갖는다.Jul 11, 2017 11:11 PM PDT
미국의 이혼율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매우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이들의 절반 이상이 이혼을 도적적으로 수용할 만한 것으로 여기고 있었다. 최근 현지 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스로를 '매우 종교적'이라고 언급한 이들 가운데 51%가 이렇게 답했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이혼에 대해 가장 반대해 온 그룹으로 지난 2001~2004년 진행된 조사에서 이혼을 도덕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고 응답한 이들은 43%였다.Jul 11, 2017 11:05 PM PDT
최근 마크 알란 윌리엄스 박사(Dr. Mark Alan William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당신이 싫어하는 끔찍한 습관을 정복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Jul 11, 2017 03:02 PM PDT
CCM그룹 '씨피알(CPR, Church Praise Revolution)'의 신곡 "오진예수"가 11일 멜론 실시간 검색 1위에 지속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Jul 11, 2017 02:51 PM PDT
교회 안의 부흥과 영적 각성에 대한 긴급성을 깨달아야 할 때가 왔다. 우리를 흔들어 깨우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답할 때가 왔다.Jul 11, 2017 02:3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