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성숙은 모든 기독교인들의 최우선 순위 중 하나이다. 우리는 영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면서 모든 면의 성장도 고려해야 한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는 심리적, 정신적, 감정적, 경제적, 관계적 삶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친다. 성경은 우리의 영적인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Apr 26, 2017 06:14 AM PDT
복음주의 및 오순절 기독교인들이 다른 기독교인들보다 더 심각한 박해의 위험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전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이었다. 2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노트르담(Notre Dame)의 '가이사의 칼 아래'(Under Caesar's Sword) 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박해에 대한 응답'(In Response to Persercution) 연구 결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Apr 26, 2017 06:13 AM PDT
한국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만나 꺼내는 이야기는 차기에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이고, 이 위기 상황을 누가 잘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Apr 25, 2017 05:16 PM PDT
우리가 실망을 경험할 때마다 사탄은 우리에게 아마도 이렇게 속삭일 것입니다. Apr 25, 2017 05:05 PM PDT
지난 화요일엔 참 참 반가운 분들이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15년 전쯤 지휘자와 반주자로 우리 교회를 섬기셨던 김성희 목사님 내외분이십니다. 지금은 경기Apr 25, 2017 05:02 PM PDT
주요 대선 후보들이 '성평등'을 공약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이것이 혹시 동성애 내지 트랜스젠더 등도 염두에 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Apr 25, 2017 12:30 PM PDT
예장대신 증경총회장이자 현재 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는 김재규 목사가 뉴욕을 방문했다. 김재규 목사는 오는 28일부터 5월1일까지 진행되는 2017 AKRCA 연합부흥성회 및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참여한다. 김재규 목사는 대신총회 증경총회장으로 24일 오후3시 뉴욕선민교회(담임 함성은 목사)에서 진행된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 춘계정기노회에 참석해 개회예배 설교를 전하기도 했다. 정기노회에서 만난 김재규 목사는 이번에 강사로 참여하는 AKRCA 연합부흥성회와 관련, "목회 40년 경력의 선배로서 후배 목회자들에게 조언하고자 하는 몇가지 내용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Apr 25, 2017 12:05 PM PDT
제자삼는교회와 DM선교회(담임 및 대표 서두만 목사)가 지난 16일, 부활절을 맞아 워싱턴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60여 명이 함께한 이날 부활절 예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복음에 대해 듣고 사랑의 교재를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했다.Apr 25, 2017 08:54 AM PDT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2회 동창회가 22일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동창회에는 졸업생 15명을 비롯해 교사진, 이사회 관계자들 모두 25명이 참석했다.Apr 25, 2017 08:12 AM PDT
예장 백석과 대신의 교단통합에 따라 지난해 첫 통합노회를 진행했던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가 24일 오후3시 뉴욕선민교회(담임 함성은 목사)에서 제53회기 춘계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에 임준환 목사를 추대하면서 통합 이후의 은혜로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예장 백석대신 미주동부노회는 지난해 예장 백석 뉴욕노회와 미주동부노회, 예장 대신 뉴욕노회 3개 노회가 통합된 것으로, 향후 3년간 노회별로 돌아가면서 노회장을 맡기로 결정했었다. 이에 따라 24일 진행된 정기노회에서는 순번에 따라 임준환 목사(필라 코람데오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으며 차기 노회장을 맡게될 부노회장에는 강철홍 목사(리디머교회)를 선출했다. Apr 25, 2017 08:11 AM PDT
첫날 저녁, ‘믿음의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어느 민족보다 믿음의 열정은 뜨거운데 왜 국내외를 막론하고 한인 교회마다 분란이 생기고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는가? 믿음의 열정이 깊고 뜨거운 만큼 ‘믿음이 무엇인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운을 뗀 뒤, “믿음이 무엇인가? 추상적인 사랑의 의미를 구체적인 내 삶의 사랑으로 생각해 보고 만들어갈 때 의미가 있는 것처럼 믿음도 마찬가지다.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한다'고 성경을 통해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살아있는 믿음은 자라가게 되어Apr 25, 2017 08:05 AM PDT
휠체어를 타고 '하나님의 뜻대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고 단상에 선 류 목사는 교통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이후에도 여러 번 꿈이 좌절되는 경험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자족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말씀을 이어가 온 몸으로 감동을 전했다. 하반신 마비를 남긴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지낼 당시 어린 나이였지만 류한승 목사는 병실마다 다니며 전도 했는데 그 덕에 많은 환자와 가족들이 예수를 영접했으며, 어떤 환자를 위해 기도했을때 병이 낫기도 했다. 그렇게 얻은 별명이 '꼬마 목사'라고. 그는 “장애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매사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비록 몸 어느 부분이 불편할지라도 다른 어떤 부분에 분명 남다른 재능 하나쯤은 하나님이 주셨음을 알고 발견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걷지 못할 것이라던 나에게 ‘한번 걸어보자,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물리치료사를 만나게 하셨다. 매일 강도높은 재활훈련을 받았다. 결국 목발을 짚고 걷게 하셨고 장애인의 몸으로 일반학교도 무사히 졸업하게 하셨다”고 이야기 했다.Apr 25, 2017 07:51 AM PDT
얼마 전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영애 씨가 향년 66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는 기사를 읽었다. 배우 김영애 씨는 5년 전부터 췌장암 판단을 받은 뒤 수술 등 치료를 통해서 당시 완치판정을 받았었지만 최근 췌장암이 재발해 건강이 악화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Apr 24, 2017 03:45 PM PDT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0년도 더 된 남편의 외도를 아내가 알게 되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아내는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상담자의 조언을 받아들여 이들은 만사를 제쳐두고 며칠동안 단둘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내는 결정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도망갈 것인가, 싸울 것인가, 아니면 용서할 것인가?Apr 24, 2017 03:34 PM PDT
또 다시 올 것이 왔다. 언제나 올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늘 그러했듯이 부활절을 기준으로 찾아오던 알레르기가 다시 찾아 온 것이다. 아침에 눈을 비비고 코를 풀어야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그렇지만 약이 있어 미리 먹어 두니 예전과 같이 고생을 하지는 않아 고마울 뿐이다. 그러나 새벽기도 설교 시간에 재채기가 나오기라도 하면 정말 곤란하다. 한 번은 고개를 돌리는 것보다 먼저 재채기가 나와서 마이크에 대고 정확하게 재채기를 해버린 경험도 있다. 아마 그날 새벽 온 동네 사람들이 나의 재채기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Apr 24, 2017 03: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