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응답에 승리했던 사람들은 응답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과 인내와 신뢰로 기다린 사람들이다. 조지 뮬러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Jul 08, 2017 09:46 PM PDT
미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칼럼니스트이인 엘리자베스 레잉 톰슨은 지난 20일(현지시각)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릴 때 듣지 말아 야 할 사단의 5가지 거짓말'이란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릴 때 경계해야 할 사단의 거짓말이 있다'며 하나님의 침묵에 관한 5가지 거짓말을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의 전문이다.Jul 08, 2017 09:16 PM PDT
남의 성공에 대해 사회적으로 냉소적인 분위기가 적지 않다. 부의 상속이나 부모가 가진 권력의 영향으로 인생의 출발선이 사람마다 너무 다르다는 인식 때문으로 보인다. 출발선이 다르면 결국 막판까지 역전할 수 없다는 절망감이 팽배해지면서 성공 자체에 대한 반감까지 있다Jul 08, 2017 09:04 PM PDT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가르침에 관해서 주의 깊고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위조품이 있는 것처럼 주의깊게 가르침을 살펴봐야 한다. Jul 08, 2017 01:16 PM PDT
여성 신학자인 강호숙 박사(실천신학)가 "지금 한국교회는 혼전순결보다 혼후순결을 더 강조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했다.Jul 08, 2017 01:11 PM PDT
미국 텍사스의 한 침례교회 목회자가 신장병으로 시한부인생을 살던 자신의 성도에게 신장을 기증해 새로운 삶을 선사했다.Jul 08, 2017 01:03 PM PDT
2017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 강사 정성진 목사가 대회를 하루 앞둔 6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평소 자신의 목회 소신을 밝히면서 잘못된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발언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설교자가 헌금을 하는 기존의 관행을 깨고 정성진 목사가 조건 없이 설교한데 대한 내용이 나왔다. 정성진 목사는 "돈을 주고 집회설교를 한다는 것이 의문이었다. 올해는 그런 것 없이 최초로 설교를 했는데 이런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할렐루야대회 또한 기존의 관행은 깨는 노력을 보였다.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매년 선교비 명목으로 뉴욕교협을 지원하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뉴욕교협이 강사측에 후원 언급이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명목의 후원은 매년 3만-4만불 수준에서 이뤄져 왔다. 다만 올해는 정성진 목사가 자발적으로 1만 불을 교협측에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Jul 08, 2017 11:50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주최하는 2017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가 7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일산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 정성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린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새 사람을 입으라(엡4:21-25)'를 대회 주제로 진행된다. 첫째날 대회는 김희복 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목회자찬양팀 경배와 찬양, 김홍석 목사 개회선언 및 대회사, 문석호 목사(교협중부지구 대표) 대표기도, 이상호 집사(부회장) 성경봉독, 박희소 목사(증경회장) 강사소개, 프라미스교회 성가대 찬양, 정성진 목사 말씀, 이준성 목사(준비위원회 총무) 헌금기도, 뉴욕장로성가단 헌금특송, 최현준 목사(서기) 광고, 허걸 목사(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성진 목사는 '상처를 극복하라'(창50:15-21)는 제목의 말씀에서 자신이 자랐던 어려웠던 환경을 함께 언급하며 요셉의 사례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을 전했다.Jul 08, 2017 11:34 AM PDT
상처받은 그리스도인교회의 목적이 성도가 아닐 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은 상처받는다. 예수님도 상처 받으신다.Jul 08, 2017 01:02 AM PDT
네 권의 복음서가 있는 것은 초대교회 때부터 고민거리였습니다. 왜 복음서가 네 권이 있어야 하는가? 그래서 초대교회의 어떤 목사님, 어떤 신학자는 복음서가 네 권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땅에 보면 동서남북 네 방향이 있지요. 또 하늘에 보면 요한계시록에 네 생물이 나옵니다. 사자, 사람, 소, 독수리 이렇게 네 생물이 나옵니다. 땅에도 네 개의 방향이 있고 하늘에도 네 생물이 있으니까 당연히 복음서는 네 권이 있어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Jul 08, 2017 12:32 AM PDT
이번 주제는 바벨탑입니다. 홍수 사건 뿐만 아니라 바벨탑 사건도 창세기의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바벨탑에 세워졌던 위치는 현재 이라크 땅입니다. 홍수 후 노아의 후손들의 믿음은 점점 식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약 60세가 될 때까지 노아가 살아 있었습니다.Jul 07, 2017 10:33 PM PDT
'오베라는 남자'를 읽은 후로 프레드릭 배크만에게 매료되었습니다. 성격이 별나기는 하지만 아내를 자신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던 오베가 가슴 깊이 여운을 남겼습니다. 아내를 먼저 보내고 그 아내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Jul 07, 2017 09:41 PM PDT
성경에는 몇 번의 자살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구약성경에선 아비멜렉과 사울 왕, 그의 병기든 자와 아히도벨, 그리고 시므리 등의 자살 사건이 언급되어 있고, 신약성경에는 가롯유다의 자살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여 비참한 종말을 맞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십계명 중에서 제 6계명은 '살인"을 금하고 있습니다. Jul 07, 2017 08:56 PM PDT
목회자이며 SNS에서 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이영진 교수(호서대)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퀴어 신학을 신천지와 비교해 강력하게 비판한 내용이 화제다.Jul 07, 2017 08:38 PM PDT
하나님의 자녀라는 우리의 위치에 대한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주변 세상에 신앙을 증언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Jul 07, 2017 06: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