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40주년 기념 ‘조셉 붓소(Joseph Butso,한국명 최준섭)초청 찬양집회’가 지난 26일(수) 열렸다.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우승자가 되면서 세간에 화제가 된 조셉은 '찬양' 버스킹(길거리공연)과 CCM밴드 '연탄365'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 CCM 가수로 흑인 특유의 감성과 창법으로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조셉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나 조지아 주에서 자랐으며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한국어를 전공했다. 졸업 후 한국으로 가게 되면서 찬양 버스킹으로 신촌-이태원-홍대 거리를 누비며 찬양을 전해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Apr 28, 2017 01:46 PM PDT
워싱턴 챔버 앙상블의 2017 정기 연주회가 오는 5월 21일(주일) 오후 7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열린다 Apr 28, 2017 11:17 AM PDT
설교는 예배시 하나님과 만나는 최적의 시간이다. 찬양이나 기도로 열정을 가진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삶의 방향과 치유가 없다면 단지 세속화된 유희에 불과하다. 설교는 전인 치유(Holistic Healing)를 통한 영적 성숙의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도들의 갈등과 상처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웃, 나와의 관계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이러한 유기적인 관계를 균형있게 회복하지 않으면 진정한 치유라고 볼 수 없다. 특히 이민 교회 성도들은 깊은 상처 속에 살기에 설교자들은 그들의 컨텍스트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Apr 28, 2017 10:59 AM PDT
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부흥을 소망하며 여러 가지 전도 방법을 도입해 보거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디옥 장로교회 권오국 목사(44)에게 그것은 다름아닌 "말씀"과 "전도", "제자 양육과 선교"이다.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야 말로 교회가 가장 교회다울 수 있고, 주께서 성경에서 약속하신 가장 확실한 부흥의 길'이란 것이다. 지난 12월 안디옥 장로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한 권오국 목사는 △하나님을 향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교회 △서로를 향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교회 △세상을 향하여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교회란 표어를 가지고 "예수 제자"로의 삶을 초대하고 있다. 권오국 목사는 2014년 안디옥장로교회 부목사로 부임해 지난해 12월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말씀 중심의 교회" 자칫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교회는 매주일 새 가족이 찾아올 정도로 지역에서 좋은 교회란 소문이 나고 있다. 권 목사를 만나 신실한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사역에 대해 들어봤다.Apr 28, 2017 10:55 AM PDT
미국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성경을 자주 읽는 이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탔났다. 라이프웨이 연구소는지난해 9월부터 약 1달간 1,000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성경에 대한 생각과 그것을 읽는 실태를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52%)은 성경이 도덕적으로 선한 자산이 된다고 밝혔으며, 성경은 진리라고 응답한 이들은 36%, 삶을 바꾼다고 말한 이들은 35%, 오늘을 살아가는데 매우 유익하다고 말한 이들은 37%였다. 이를 반영하듯 약 90% 이상의 미국인들은 가정에 성경을 갖고 있었으며, 그들이 갖고 있는 성경의 수는 평균 3권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성경이 고리타분하다고 말한 이들은 전체 응답자의 14%, 편협하다고 말한 이들은 8%, 해롭다고 말한 이들은 7%에 불과했다.Apr 28, 2017 07:32 AM PDT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 활성화를 위한 교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즐겨찾는 클리어뷰 골프장(Clearview Park Golf Course)이 지난 26일 청소년센터에 지난 1년간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전달해 주목된다. 26일 클리어뷰 골프장 사무실에서 가진 기금 전달식에는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측에서 대표인 황영송 목사와 서기 최호섭 목사, 김준현 사무총장이 참여했으며, 클리어뷰 골프장측에서는 총괄 매니저인 최스탠리와 총장 윌리엄 오스본이 참여했다. 전달된 기금은 2,500불이다.Apr 28, 2017 07:24 AM PDT
위기의 시대에 주님의 마음을 품고 기도할 제목들이 많습니다. "김정은 공포 정권이 붕괴되어 핵과 전쟁의 위험이 사라지고 인권과 신앙의 자유가 보장된 평화 통일의 그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선거 혁명으로 보수와 진보의 첨예한 대립으로 분열된 민심을 통합하고 신나는 미래를 제시하고 이끌어갈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소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온갖 횡포를 일삼는 중국과 아직도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며 위안부 문제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교만을 꺾어 주소서." 무엇보다 교회가 교회되게 하시고 성도가 성도다운 삶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이 땅에 복음 전도와 회개의 대 부흥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Apr 27, 2017 09:20 PM PDT
갈릴리 바다의 주변은 항상 푸르고 아름다워 마치 언제나 에덴동산에 있는 것같은 느낌을 준다. 화산암과 화산재로 이루어진 토양은 채소와 과일 농사와 각종 꽃이 자라는데 최적의 환경이다.Apr 27, 2017 03:10 PM PDT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지역이 있습니다. ‘사해’가 그곳입니다. ‘사해’는 죽은 바다라는 뜻입니다. ‘사해’는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염분 농도가 너무 강해서 강가나 호숫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를 비롯한 많은 생명체들이 서식할 수 없는 곳입니다. 또한 강한 바람은 소금기를 날려 주변 지역을 계속 사막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사해를 오래 전에 버렸습니다.Apr 27, 2017 03:04 PM PDT
요한복음 14장은 천국에 대한 비전을 일깨워 주시려고 여러 모양으로 천국소망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신 복음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1-3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하신 말씀이 신약성경 중에서는 내세의 궁극적 소망이 되는 천국에 대한 비전을 가장 쉽고 정확하게 증거하신 말씀입니다.Apr 27, 2017 03:02 PM PDT
제14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워싱턴DC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내셔널 프레스 센터에서 진행된 '평화 통일 토론회'에서 북한 내부로의 꾸준한 정보 유입이 가장 효과적인 북한의 자유와 평화 통일의 길이라는 주장들이 제기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정훈 북한인권대사와 탈북자 허광일 씨, 최정훈 씨, 박상학 씨 등이 발표자로 나섰으며 발표 이후에는 그렉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통일 준비 전문가인 카티 오 박사, 타라 오 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실제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방안과 함께 평화 통일 이후 북한 출신 국민들의 정착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함께 논의했다. 이정훈 북한인권대사는 북한의 자유와 관련, 북한은 내부의 정보가 철저히 차단된 체제라는 특성을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면서 대북 라디오 등 외부의 정보를 실제 북한 동포들에게 유입시킬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pr 27, 2017 12:45 PM PDT
지난 25일 제4차 TV토론에서 "동성애에 반대한다"고 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에는 "동성애에 대한 생각은 명확하다. 허용하고 말고 할 찬반의 문제가 아니며 사생활에 속하는 부분"이라고 했다.Apr 27, 2017 10:34 AM PDT
필자는 작년 5월에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K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퍼포먼스 페스티벌을 관람했다. 졸업생들이 자신의 장기 및 재능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인 교사들이 그해의 Mr. K와 Miss K를 선정하는 행사였다. 정말로 많은 학생들이 멋진 노래, 연주, 민속춤, 마술, 기계체조 등 다양한 자기 재능을 선보였다.Apr 27, 2017 10:12 AM PDT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 남여선교회가 교회 산하 뮤리에타한국학교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4월 17일 전교인 골프대회를 열었다.Apr 27, 2017 10:09 AM PDT
태국 하태민 선교사의 둘째 아들 하륜 군(11학년)이 큰 사고를 당해 SON미니스트리(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4월 23일 주일 아침 하륜 군은 푸리앙교회 옆에서 사고를 당했다. 유리가 깨지면서 오른팔이 깊이 베여 힘줄, 신경, 핏줄이 끊어졌고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비는 태국 돈으로 274,235 바트, 한국 원화로 1천만 원 가까이 나왔다. 돈이 없어 일부만 지불한 후 나머지는 할부로 내기로 했고 현재는 병원비가 싼 국공립 병원으로 옮긴 상태다.Apr 27, 2017 10: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