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 산하 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한은수 목사)가 설립 후 3개월 만에 예배인원이 무려 10배가 부흥,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Jul 14, 2017 04:55 AM PDT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오는 11월 99세 생일을 앞둔 빌리 그래함 목사는 나이로 인해 여러 육체적인 제한이 있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만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의 방문에 기뻐하고 있다고 한다. 또 올 여름 그의 손자와 증손자들은 더 자주 찾아왔다고.Jul 14, 2017 04:52 AM PDT
기독경영을 논의할 때 대전제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주권사상, 하나님 나라,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등이 그러한 예이다. 기업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그분의 주권이 기업 세계 위에 임해야 한다. 기업경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한다. 기업에 속한 구성원이 주님을 영접하게 하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기업경영을 수행하는 것, 기업경영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 그리고 기업을 통한 선교를 하는 것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할 것이다. 기독경영의 대전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청지기 정신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독경영의 대전제를 바탕으로 기독경영의 실행을 위한 성경적 원리의 도출은 매우 중요하다.Jul 14, 2017 04:51 AM PDT
성경 외 <아랍> 용어의 최초 기록은 주전 853년 앗수르 비문에 나타난다. "앗수르왕 살만에셀 3세(주전 858-824)에 대해 반란을 일으킨 왕자들에게 <아랍>의 긴네브라는 사람이 낙타 1천마리를 주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이후 주전 6세기까지 앗수르와 바벨론 비문들에 <아랍>이라는 용어는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들 비문들에서 <아랍>은 주로 아라비아 북부 시리아 사막에 사는 유목민을 지칭하였다. 이슬람 경전 쿠란에서도 아랍은 도시민이 아닌 유목민을 지칭한다(즉 이슬람 주요 도시인 메디나나 메카 주민들은 유목민이 아니므로 아랍민이 아님).Jul 14, 2017 04:49 AM PDT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 산에서 약 1년 간 머물며 레위기를 기록하고, 십계명을 받고, 회막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내산(Mt. Sinai) 떠나 바란 (Wilderness of Paran)광야로 진입합니다.Jul 13, 2017 10:21 PM PDT
우리는 흔히 한 문장 정도의 분량을 기도해 놓고 응답을 기대하곤 한다. 사람에게 부탁할 때도 절실함이 없으면 들어주기 힘들다. 만군의 하나님께 부탁할 때는 그보다 더한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가야 한다.그나마 기도의 내용도 영적인 것보다 세속적인 욕구에 관련된 것이 많다Jul 13, 2017 09:44 PM PDT
실제로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는 얼마나 비슷할까? 주로 인용되는 숫자인 염기서열의 99%가 유사하고 1%만 다르다고 알려졌다 이것을 근거로 공통조상이 있었다는 주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가 아니다Jul 13, 2017 09:00 PM PDT
아브라함과 하나님이 맺은 언약이 은혜 언약이었는가 행위 언약이었는가? 아브라함은 율법을 신실히 준수해서 의롭다 함을 받았는가?Jul 13, 2017 06:35 PM PDT
낙태 문제와 관련해 미국 사회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퓨리서치센터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Jul 13, 2017 06:11 PM PDT
미국의 유명한 목회자이자 작가인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 목사가 최근 진행된 릴리저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며 "만약 지금 목회를 하고 있다면, 동성결혼 주례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히자 현지 교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Jul 13, 2017 06:07 PM PDT
유진 피터슨 목사가 최근 릴리저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릴리저스뉴스는 그에게 “최근 몇 년 동안 동성애에 대한 견해가 달라진 것이 있는가? 동성애 관계성의 도덕성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Jul 13, 2017 03:46 P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은 한인가정상담소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새학기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고자 매년 여름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 올해로 4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3년간 한인사회 후원으로 총 1042개의 책가방을 LA카운티 아동보호국에 전달한 바 있다.Jul 13, 2017 03:42 PM PDT
제이슨 박 검사가 내달 10일부터 사흘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이하NAKS, 회장 이승민)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Jul 13, 2017 07:19 AM PDT
"한인 교회연합 단기선교"란 새로운 형태의 선교 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애틀 지역 7개 한인교회가 연합, 메타와 단기선교가 올해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 26일(수) 부터 30일(주일)까지 진행되는 단기선교에는 시애틀 영락 교회를 중심으로, 벨뷰 사랑의 교회, 시애틀 우리교회, 주 언약교회, 커클랜드 중앙 로교회, 커클랜드 트리니티 교회, 안디옥 교회 등 시애틀 지역 7개 한인교회가 참여한다. 7개 한인 교회가 메타와 지역 선교에 힘을 쏟는 이유는 굳이 멕시코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멕시코 멕시코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타와 지역은 백인이 0.2% 밖에 되지 않으며, 타인종의 90% 이상이 멕시칸으로 이들 중 대부분이 불법체류자 신분을 가지고 농장 일을 하고 있다. 미국 영토지만 문화나 인구 비율로 보면 멕시코와 다름없는 땅이다. 배명헌 목사는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선교에 뜻을 품고, 헌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애틀 지역의 더 많은 한인교회가 하나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일이 많아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Jul 13, 2017 07:14 AM PDT
전 세계 70여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오는 7월 30일(주일)부터 8월 12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17년 제 5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한다.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매우 뜻 깊은 시간으로,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Jul 13, 2017 06: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