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예수님이 성전에서 헌금하는 것을 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부자들은 자기의 부한 것을 자랑하기 위해 돈 주머니를 왼손으로 추켜들고 오른손을 주머니 안에 넣고 휘휘 저으면서 돈이 많이 있음을 과시하고 그 중에 얼마를 집어 연보 궤에 넣습니다. 그런데 그 틈새에서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금화도 은전도 아닌 동전, 구리로 만든 단위가 가장 낮은 돈 두 렙돈을 넣었습니다. 이 과부는 자신이 가진 것의 전부를 넣은 것입니다. 그것도 참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아주 다소곳하게 얼굴 들기도 어려워 민망해하는 모습을 예수님이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아주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하신 말씀이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이 과부는 가치 단위적으로 생각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보잘 것 없고 작은 것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이 평가하시는 헌금 가치의 기준이 금액의 단위에 있지 않음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Jul 20, 2017 11:35 AM PDT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이하 웨이크, 설립자 박조준 목사) 제2회 미국 목사안수식이 지난 14일 오렌지카운티 하나교회(담임 박종기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수 받은 8명의 목회자들은 영혼구원의 가장 소중한 사명을 주신 주님만을 위해 달려가겠다고 결단했다.Jul 20, 2017 11:31 AM PDT
한국의 1세대 색소폰 연주자, 3대의 색소폰을 동시에 연주하는 기네스북 등재자, 재즈가스펠의 선구자인 정창균 목사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좋아 좋아 서울(하나님이 보호하는 대한민국)”이란 곡을 발표했다.Jul 20, 2017 11:09 AM PDT
지난 14일 또감사선교교회(담임 최경욱 목사)에서 조혜련 집사의 간증집회가 있었다. 교육방송에서 잉글리쉬 클리닉을 맡고 있는 조 집사는 방송국이 일산으로 이사를 가면서 이번 미국 일정이 가능했다는 간증을 전하며 기도로 시작했다.Jul 20, 2017 11:05 AM PDT
베델한인교회가 ‘한여름밤의 시원한 신학강좌’를 평신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 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평신도들이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신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며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고자 7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지 이 행사를 연다.Jul 20, 2017 10:59 AM PDT
임지현(북한 이름 전혜성) 씨의 재입북과 관련, 블루투데이와 북한정보 신고센터(www.nkblue.com)는 북·중 소식통을 인용해 임 씨가 중국 모처에서 북한 보위부 '탈북민 재입북 공작팀'에 유인, 납치됐다고 20일 밝혔다.Jul 20, 2017 06:41 AM PDT
미국 미네소타주 벨 플레인에서 수 백명의 기독교인들이 사탄 기념물 설치를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CBS 미네소타 WCCO에 따르면, 15일 벨 플레인에 모인 기독교인들은 '사탄이 영혼을 영원한 지옥으로 이끈다', '사탄은 지옥에 있지 참전용사를 기념하는 공원에 속해있지 않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Jul 20, 2017 06:39 AM PDT
탈북민 출신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가 20일 최근 재입북 사태와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들과 관련, '왜 순교의 피는 북한 사람의 몫인가'라는 칼럼을 게재했다.Jul 20, 2017 06:36 AM PDT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지역 캠퍼스가 입학생 수 감소로 인해 폐쇄 위기에 놓였다. 지난 17일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보낸 전자 메일에서 조엘 그린(Joel Green) 학장은 "온라인 등록의 상당한 증가는 지역 캠퍼스 등록 감소와 일치했다. 겨울 학기 온라인 등록이 2013년부터 17년까지 50% 증가한 반면,Jul 20, 2017 06:34 AM PDT
올랜도선한목자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정규신학을 공부하고 미국 내 목회에 법적인 결격사유가 없는 이로써, 권위와 전통을 우선하는 목회자 중심의 제사장적 목회관으로 수동적인 종교인 생산이 아닌 '성도 중심의 선지자적 목회관으로 능동적 제자를 생산하고 양육하고자 하는 개혁적 목회관이 있는 목자'를 기다리고 있다.Jul 20, 2017 05:00 AM PDT
김동호 목사가 20일 이번에는 '도둑놈들'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세습 목회자들을 비판했다.김 목사는 마태복음 21장 33-41절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언급하면서 "이럴줄들 아시고 성경에 기록하여 남겨주신 것"이라며 "맡겨 주었는데 자기 것인 줄 알고 차지하려 한다.Jul 19, 2017 10:29 PM PDT
탈북자 임지현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가혹행위로 인한 강제납북 가능성이 제기되고있다. 한 언론사 보도에서 "임씨가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남겨진 물건을 보니 특별한 것이 없으며 한국을 떠날 생각이었다면 집을 정리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Jul 19, 2017 09:50 PM PDT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손동철)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5일 웨스틴 애틀랜타 퍼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한국 유명 요리사를 초청해 ‘모던 코리안 디너 갈라’를 주최한다고 밝혔다.Jul 19, 2017 06:28 PM PDT
애틀란타 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Maker Fun Factory’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천지창조 계획, 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계획, 나를 위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계획' 등을 내용으로 교사들이 준비한 신나는 찬양과 율동, 말씀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Jul 19, 2017 06:22 PM PDT
많은 신자들이 "제가 알게 모르게 지은 죄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다. 이는 주일예배 때에 대표기도 하는 경우를 빼고는 아주 잘못된 표현이다. 대표기도는 예배에 참석한 모든 자들이 해야 할 기도를 대신하는 것이다. 회중이 자기들이 지은 죄들을 회개해야 하지만 대표기도 하는 자로선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모른다. 우리말로는 회중이 지은 모든 죄를 망라하는 의미로 "우리의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Jul 19, 2017 06: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