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너머에 있는 즐거움을 생각하면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게 될 것이다.May 21, 2017 07:04 PM PDT
"좁은 길을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지극히 작은 자 하나하나를 예수님으로 생각해요."May 21, 2017 06:59 PM PDT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헌법재판소장 후보로 지명한 김이수 헌법재판관(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그 동안 보인 '진보 성향'으로 인해 기독교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May 21, 2017 06:49 PM PDT
미국의 한 목회자가 56년 만에 대학교 졸업장을 얻게 된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88세인 호레이스 쉐필드 목사는 지난 6일(현지시간) 쇼터대학교를 졸업했다. 1961년 소터대학교에 입학한 지 56년 만의 일이다.May 21, 2017 06:44 PM PDT
주님의 교회, 예능교회에서 청장년사역을 했던 우병선 목사가 18일 오후 종로 토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서 '생계를 넘어 소명'을 출간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전했다.May 21, 2017 06:36 P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6월 11일(주일) 오후 7시 안디옥장로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6.25 동족 상잔의 아픔을 기억하며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통일 구국기도회에서는 지렁이'(2017), '철가방 우수씨'(2012) 등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윤학력 감독이 강사로 나서 복음으로 하나된 한민족의 미래를 나눌 예정이다. 윤 감독은 또 "영상이 미치는 이 시대의 영향력", "영상매체에 대한 교회와 성도들의 이해와 대응", "젊은 세대들을 위한 영상문화사역에 대한 필요성", "통일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라" 등 을 주제로 문화 선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6.25를 맞아 우리 한민족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고, 한민족 통일을 위해 워싱턴주가 힘을 다해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도회를 통해 한민족의 하나됨을 염원하고, 북녘의 고통 받는 성도들과 억압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May 19, 2017 11:29 AM PDT
기도는 기독교인들의 삶에 매우 중요한 습관이다. 우리는 성경에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구하라는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기도는 하나May 19, 2017 11:06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사이비 진보, 사이비 보수'에 대한 글을 19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May 19, 2017 11:03 AM PDT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약 4개월 만에 러시아 관련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공화당과 보수진영 일각에서 벌써 트럼프 탄핵 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태통령May 19, 2017 10:59 AM PDT
한국갤럽에서 2017년 5월 셋째 주(16-18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의 직무 수행 전망을 물은 결과 87%가 '잘May 19, 2017 10:57 AM PDT
미국장로교 산하 리빙워터스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학배 목사)가 주관하고 남대서양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협조한 ‘2017 어버이 수양회’가 지난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아틀란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렸다. 문학배 목사는 “우리는 새로운 세대를 살아가고 있다. 바로 100세 세대다. 이번 수영회가 시니어들이 새로운 삶을 꿈꾸고 준비하는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삶 주님을 위해 멋지게 쓰임받는 시니어들이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May 19, 2017 10:16 AM PDT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이 18일 오전10시30분 뉴저지동산교회(담임 윤명호 목사)에서 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를 위한 제1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올해 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는 오는 6월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권준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다. 뉴저지교협이 올해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아모리센터에서 성공적인 대규모 집회로 진행하면서 올해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한 뉴저지교회들의 연합활동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May 19, 2017 08:50 AM PD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이사회는 노아은행이 소유하고 있는 땅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에 기증하기로 했다. 노아은행의 김정호 행장은 지난 18일(목) 기자회견을 통해 “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플레즌트힐 로드와 뷰포드하이웨이가 만나는 곳으로(3805 Buford Highway Duluth, GA 30096) 둘루스에 위치한 상업용지 1.2에이커를 이사회 의결을 거쳐 한국학교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기증에 따른 법적 절차는 6월말쯤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영 노아은행 이사장은 “애틀랜타한국학교가 지난 30년 이상을 꾸준하게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2,3 세대를 위한 한국어 교육에 열정을 다해 헌신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이 부지가 한국학교에 유용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May 19, 2017 07:58 AM PDT
라그랜지 소재 어드밴트루터란교회의 박민찬 담임목사와 10명의 성도들이 오는 9월 9박 10일 일정으로 한국 단기선교를 떠난다. 어드밴트루터란교회는 성도 대부분이 백인으로 구성된 유서 깊은 지역교회로 7년 전 박민찬 목사가 담임목사로 청빙된 이후, 기존 성도들이 다시금 하나님 안에서 새로워질 수 있도록 다양하게 도전하는 동시에 인근에 증가하는 한인 성도들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내외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년 전, 몇몇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담임목사의 나라인 대한민국을 방문해 한국 기독교는 어떤가 배우고 체험하고 오자는 '단기선교 한국 방문 프로그램'을 계획해 기도를 시작했고 박민찬 목사가 함께 해 다양한 방면의 한국 기독교 역사 및 현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꾸준히 이어지던 기도모임이 열매를 맺어, 드디어 오는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부산 김해공항 도착을 시작으로 박민찬 목사의 모 교회인 부산광안중앙교회 합동예배, 수영로교회와 부전교회 탐방 등 한국 기독교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한국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경주 관광 등을 계획하고 있다.May 19, 2017 02:12 AM PDT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하나되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린 제41회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총회에서 신임총회장에 김광석 목사(라운드락한인장로교회, 중남부노회)가 취임했다.May 18, 2017 12: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