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소금이 되게 하소서.” 우간다에서 사역하는 김세현 선교사와 노미정 선교사 부부의 소망이다. 먼저 그의 일기편지를 일부 적어본다.May 04, 2017 11:17 AM PDT
기독일보가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인 르완다의 루린도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을 팠다. 본사의 한대명 사업국장이 수개월의 사전 준비 끝에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곳을 직접 방문해 우물 개발을 진행했다.May 04, 2017 11:12 AM PDT
지난 4월 27일 오병익 목사(남가주벧엘교회)가 인터네셔널 퍼시픽 로스쿨(총장 하워드 리, 3055 Wilshire Blvd. #500 Los Angeles, CA 90010)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오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며 오 이사장은 “법을 다루는 인재들의 발굴과 학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May 04, 2017 11:09 AM PDT
조이기독교서점이 30주년을 맞이해 창고 대방출 할인 판매 이벤트를 펼친다. 구 미주복음방송 사옥 4층(621 S. Virgil Ave. #410 Los Angeles, CA 90005)에 위치한 조이서점은 이번에 May 04, 2017 11:05 AM PDT
리스장의사(대표 이동주)가 지난 4월 29일(토)에 오픈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이시용 장로가 인사했다. 이 장로는 31년간 비행기 부품 회사 엔지니어로 일하다 4월 28일에 퇴직하고 29일부터 리스장의사 회장으로 일하게 됐다.May 04, 2017 11:04 AM PDT
한인기독교상담소(소장 김화자)가 5월 한 달간 4주에 걸쳐 ‘우울증, 추락하는 내 마음’이라는 세미나를 연다. 상담소 측은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 불릴 만큼 누구에게나 쉽게 찾아오지만 제대로 돌보고 관리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정신적인 질환이나 자살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대처 방안을 알아보고 자신의 정서적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May 04, 2017 11:01 A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탁아동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둥지찾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둥지찾기 설명회는 오는 5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LA 한인타운에 있는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위탁가정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자격과 필요한 교육 과정, 정부 지원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May 04, 2017 10:59 AM PDT
“세상은 이미 교회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우린 예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예수를 보여주는 것이 목회다.” 24일 본지 컨퍼런스 룸에서 “행복한 목회 성경에서 길을 찾다” 세미나가 김상덕 목사를 강사로 열렸다.May 04, 2017 10:55 AM PDT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 미주서부(이사장 이창엽)가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오픈뱅크 지점 및 베델한인교회에서 ‘길 위의 빛- 아프리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사진전은 비전케어가 지난해 7월부터 두 달간 ‘눈을 떠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통해 동남부 아프리카 9개국 8000km를 종단하며, 이 과정에서 만난 아프리카 지역 시각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May 04, 2017 10:47 AM PDT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유래없는 초단기 대선 레이스 속에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태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가 뽑힐 수 있도록 기도하자'는 말이 많이 나온다. 그렇다면 좋은 리더십은 어떤 리더십일까? 성경은 민주주의나 정치적 선거 등에 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여러 명의 지도자들이 등장하며, 이들로부터 많은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May 04, 2017 08:12 AM PDT
교단의 몇 가지 주요 이슈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의 영향인지 "함께함" "연대" "사랑" 등의 단어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2017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캘리포니아 주 LA 힐튼 공항호텔과 LA연합감리교회(이창민 목사)에서 열렸다. 예년에 비해 적은 수인 약 200명이 등록한 이번 한인총회에는 시기적으로 교단의 특별위원회 Way Forward가 모이기 시작했고, 한인총회 기간과 겹치는 25일부터 28일까지 교단의 최고 사법기관인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가 서부지역총회에서 선출된 Karen Oliveto 감독의 감독선임 적법성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사뭇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다. May 04, 2017 07:45 AM PDT
각 테이블별로 모여 앉아 아이스 브레이크와 자기 소개 후 ‘인생에서 고난을 겪을 때마다 읽는 성경 구절이 있는지?’ ,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축복의 말씀은?’, ‘결혼과 배우자를 위해서 어떻게 기도하는지?’, ‘사업을 시작할 때 혹은 직장을 구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를 체험한 경험은?’, ‘인생의 큰 결정을 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등의 주제로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졌다. 권사회에서 발벗고 나서 각 테이블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은 감동은 더했다.May 04, 2017 06:24 AM PDT
골수 기증만이 유일한 희망이었던 양희영 집사의 골수 매칭자를 드디어 찾았다! 4년 전부터 백혈병을 앓기 시작된 양희영 집사는 한때 상태가 안정됐다가 최근 재발해 골수 이식 수술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양 집사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교회와 지역 단체들은 올 초부터 발벗고 나서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골수기증자를 찾기 위한 골수 기증 적합 검사를 열심히 해왔다. 지난 3월에는 둘루스 H마트 앞에서 '비더매치(BE THE MATCH)'와 함께 골수 나눔 캠페인을 벌여 타 지역에서도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양 씨를 돕고자 마음을 모았다. 연합장로교회 연영숙 목사는 “양희영 집사와 혈액이 90%가 일치하는 LA 거주 40대 동양 여성을 찾았다”고 기쁜 소식을 전하면서 “오는 6일(토) 에모리대학병원에 입원해 일주일 동안 강한 키모를 받고, 12일(금)에는 이식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치료 상황을 전했다.May 04, 2017 06:04 AM PDT
AKRCA 뉴욕교협 목회자세미나 1일 오전10시 신광교회에서 대신 증경총회장이자 현재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 총장인 김재규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목회비전 바로세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RCA 목회자를 비롯한 뉴욕지역의 목회자들도 함께 참여해 목회비전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했다. 이날 김재규 목사는 '디모데전서 4:6'을 본문으로 한 강의에서 자기만의 목회철학이 바로 서야함을 강조하면서 눈치보는 목회가 아닌 자신만의 목회를 위해서는 목회자가 먼저 자기의 양이 아닌 예수님의 양을 치는 청지기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04, 2017 05:15 AM PDT
세상에 다양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세상과 인간은 역사 속에서 늘 끔찍한 시련과 고통 가운데 악을 경험하여 왔다. 세상과 인간의 역사는 도덕적, 자연적, 사회적 악 속에 몸부림을 치며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May 03, 2017 09: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