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었던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종교의 자유'(Religious Liberty)를 보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May 05, 2017 10:56 AM PDT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룻 2:20, 23)May 05, 2017 10:48 AM PDT
실화를 바탕으로 기독교 메세지를 전하는 윤학렬 감독이 시애틀을 방문한다. 윤 감독은 '철가방 우수씨'와 '지렁이' 등 영화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을 모색 방법을 왔다. 윤 감독은 시애틀에서 "영상이 미치는 이 시대의 영향력", "영상매체에 대한 교회와 성도들의 이해와 대응", "젊은 세대들을 위한 영상문화사역에 대한 필요성", "통일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라" 등 을 주제로 문화 선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윤 감독은 차기작으로 북한지하성도들의 순교증언서(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를 토대로 통일 영화의 뜻을 미주 성도들과 교회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윤 감독은 오는 6월,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진행 될 제15차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에서 집회를 통해서 시애틀 지역 한인 교회 성도들과 만나게 된다. May 05, 2017 10:21 AM PDT
동양선교교회가 박형은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이 교회 부목사인 김지훈 목사(39)를 청빙하기로 했다. 김 목사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 문화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소명을 받아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을 공부했다. 이후 덴버의 일리프신학교를 거쳐 현재는 클레어몬트신학교에서 박사 과정 중이다.동양선교교회에서는 새가족부와 교구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높은뜻정의교회(오대식 목사)에서 부목사로 시무했다. 2011년부터 동양선교교회를 섬겨온 박형은 목사는 뉴저지초대교회로 부임하며 오는 5월 21일 공식적으로 이임한다.May 05, 2017 09:26 AM PDT
김동호 목사가 4일 SNS를 통해 "대통령 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그냥 기도하시면서 조용히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후보에게 투표하시고, 함부로 교회 안에서는 논쟁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제발 나에게도 묻지 마시라"고 밝혔다.May 05, 2017 08:19 AM PDT
같은 고소득 국가라 하더라도, 정책 방향에 따라 아동 빈곤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세프가 지난 달 발표한 '아동 빈곤 보고서(Children of Austerity)'에 따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장기화되고 있는 세계적 경제 불황과 이로 인한 재정 긴축 속에서, 국가의 사회보장 서비스 정책 방향에 따라 고소득 국가 내 아동 빈곤율이 크게 달라진 것.May 05, 2017 08:18 AM PDT
미국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었던 4일, 백악관에서 '종교의 자유'(Religious Liberty)를 보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행정명령은 특히 교회의 정치적 발언 등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이 같은 교회의 정치참여를 금지한 이른바 '존슨 수정헌법'의 폐기를 공약했는데, 이날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자신의 약속을 어느 정도 지킨 셈이라는 게 현지 언론 등의 평가다. 그러나 '존슨 수정헌법'의 완전한 폐기를 위해서는 의회 승인을 거쳐야 한다. 미국은 그 동안 '존슨 수정헌법'을 통해 교회들이 세금을 면제받는 대신 정치적 견해를 피력하는 등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해 왔다. 그러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이 법의 적용이 완화될 전망이다.May 05, 2017 08:15 AM PDT
RCA(미국개혁장로교단) 소속 한인교회연합체인 AKRCA 뉴욕교협(회장 류승례 목사)이 올해도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AKRCA 뉴욕교협은 매년 전도차원에서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AKRCA 춘계연합부흥성회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4월30일 5명의 타민족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AKRCA는 매년 춘계연합부흥성회를 통해 흑인, 히스패닉, 백인 등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타민족과의 연대는 RCA 교단 전체의 지향점이기도 하다. 이에 AKRCA 한인교회 연합체로써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May 05, 2017 06:57 AM PDT
티베리아스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방의 갈릴리 바다 서안에 있는 도시의 이름이다. 그 이름은 로마의 2대 황제 티베리우스(Tiberius Julius Caesar Augustus, BC42년 11월 16일~37년 3월 16일)에서 따 왔다.May 04, 2017 11:49 AM PDT
이번에는 실패와 성공이 왜 같은 동전의 양면인지에 대해 나눠 보겠습니다. 야구를 통해 예를 들어보죠. 아무리 안타와 홈런을 잘 치는 타자라 해도 타율은 3할 대를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3할 대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열번 타석에 들어가 일곱번 아웃을 당한다는 것입니다.May 04, 2017 11:44 AM PDT
디베랴 해변에 서 계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던 제자들은 밤새 허탕만 치던 중 예수님의 도움으로 기적적인 포획을 경험한다. 이 일을 통해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먼저 주님을 알아보고 베드로에게 이를 일러준다. 베드로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주님을 만나고자 삽시간에 겉옷을 두른 후 물속으로 몸을 던진다. 뭍으로 올라가 보니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조반을 미리 차려 놓으셨다.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거듭 대면하면서 제자들의 마음에는 주님의 부활에 대한 확신이 자리잡는다. 주님은 우리가 의심 많은 존재임을 아신다. 그래서 거듭 우리를 설득하시고 만나주시고May 04, 2017 11:41 AM PDT
‘게티센터’는 LA가 왜 세계적인 도시로 인정받고 있는가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장소입니다. 게티센터 는 LA다운타운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서북쪽 브렌트우드 언덕 정상에 유백색의 건물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티센터에서 내려다보는 LA메트로폴리탄의 전경은 아름다움의 극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모던한 분위기의 게티센터는 주변의 풍광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May 04, 2017 11:37 AM PDT
자국민에게도 존경받지 못하는 대통령들이 많은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만델라 前 대통령입니다. 그는 백인 정권에 맞서다 그들의 모함과 핍박으로 44세부터 72세까지 27년을 감옥에서 살았습니다. 원한이 뼈에 사무칠 기간입니다. 놀랍게도 그는 석방된 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드디어 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과거사 청산을 통해 진심으로 뉘우치는 백인들을 용서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미소 지으며 용서와 화해를 선포했습니다. 한 사람의 용서가 한 나라를 평화롭게 했습니다. 세계를 따뜻하게 했습니다May 04, 2017 11:33 AM PDT
1990년대 초 필라델피아에서 공부하며 사역할 때에 섬기던 교회 담임목사님을 오랜만에 다시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만나 뵌 지 7-8년 만의 만남이었습니다. 오래 전 8년 가까이 배우고 섬겼던 목사님이셨기 때문에 저의 장점과 단점을 전부 알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한국의 상황과 사역, 그리고 미국의 상황과 사역들을 알려주셨고, 이전에 들었던 부분들도 많았지만 전에 듣지 못했던 그 목사님의 간증들도 나에게 도움이 되라고 들려 주셨습니다.May 04, 2017 11:27 AM PDT
안식일에 예수님이 바리새인 두령의 집에 초대받아 가셨습니다. 초대한 그 집 주인은 예수님을 존경해서도 아니고 은혜받기를 기대해서도 아닙니다. 단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지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초대한 것입니다.May 04, 2017 11: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