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은 오늘 이혼서류를 넣고 왔다고 하면서, 너무나 두렵고 무섭다고 했습니다. 고령에 또 다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수술을 받을지 말지 Jul 18, 2017 08:35 AM PDT
저는 지금 교회 벤치에 앉아 선교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4시간은 더 있어야 교회에 도착할 텐데, 그냥 파란 하늘을 마주하고 작년 단기 선교의 기억들Jul 18, 2017 08:32 AM PDT
이번 성경학교에는 많은 타민족이 함께하였습니다. 인도 어린이들은 몇 년 전부터 많이 왔었지만 그 외 일본, 중국계 어린이들과 백인 부모를 둔 어린이들도 함Jul 18, 2017 08:31 AM PDT
종교적인 사람은 교회에서 별로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라는 말은 간혹 듣는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율법주의자들의 대표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유대교의 높은 지위에 있던 자들이었고, 백성들을 가르치고 인도해주던 지도자들이었다.Jul 18, 2017 08:22 AM PDT
이수영 목사의 후임으로 새문안교회 담임으로 청빙된 이상학 목사(포항제일교회)가 최근 칼럼을 통해 청빙에 응하게 된 배경과 포항제일교회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Jul 18, 2017 08:00 AM PDT
혐오(嫌惡)의 사전적 의미는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이다. 교회용어사전을 보면 혐오(detestation)는 '역겹고 구역질 날 정도로 미워하다'는 뜻으로, 주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우상에 대해 '가증하다'는 뉘앙스로 성경 속에서 사용됐다.Jul 18, 2017 07:51 AM PDT
소강석 목사(새애덴교회)가 18일 국민일보 '시온의 소리' 기고를 통해 종교인 과세에 대한 시급한 준비를 한국교회에 주문했다.Jul 18, 2017 07:43 AM PDT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그 성경을 즐겨 읽지는 않는다. 그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크리스천스탠다드바이블과 뱁티스트리뉴얼 등에서 사역하는 브랜든 스미스가 “우리가 우리의 성경을 읽지 않는 진짜 이유”라는 글을 최근 크리스천스탠다드바이블에 게재했다. 그는 “나는 크리스천스탠다드바이블에서 일하면서 성경 읽기에 대한 몇몇 자료들을 접해 왔다”며 “88%의 미국 가정이 성경을 갖고 있지만, 오직 그 중 37%만이 성경을 1주일에 1번 이상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시간이 부족하고, 또 성경이 너무 어렵다고 말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이 두 가지가 ‘진짜 이유’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성경을 정기적으로 읽지 않는 이유는 성경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만 성경을 읽고, 성경이 얼마나 놀라운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성경을 다른 책들과 같이 읽거나 흥미의 소재로 여겨서는 안 된다”며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성경을 펴라. 성령께서 당신 안에 살아 계셔서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며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모든 영광 속에서 그분께 예배하는 일에 빠져든다면, 성경은 삶의 신선한 양식이 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가 성경을 읽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음을 잊었기 때문”이라며 “성경을 펴는 것은 단지 영감을 주는 것만이 아닌, 말씀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기뻐 어쩔 줄 모르는 것”이라고 했다.Jul 18, 2017 06:24 AM PDT
성명에서 "지금 이 상황에서 북한이 요구하는 조건을 안고 대화로 가면 과연 북한의 전략구도가 바꿔질 가능성이 1%라도 있는가"라고 물으며 "만약 문재인 정부가 북한이 선제안한 대화요건을 모두 받아들이는 자충수를 둔다면 그것은 통일로 가는 길도 될 수가 없고 대한민국으로서는 자멸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다음은 해당 성명 전문.Jul 18, 2017 05:57 AM PDT
미국 성서 협회(American Bible Society)의 성서 조사(State of the Bible)에 따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다른 그룹보다 성경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71%는 성경 참여적이거나 성경에 우호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미국인의 58%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6%만이 성경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며, 4%는 회의적이었고 19 %는 중립적이었다.Jul 18, 2017 05:56 AM PDT
다양한 문화사역으로 시애틀 한인 교계에도 널리 알려진 소프라노 양우리씨가 시애틀 아동병원(Seattle Children's Hospital)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희망 콘서트'를 연다. 오는 8월 12일(토) 저녁 7시(경매행사 6시)에 어번 리버사이드 고등학교(Auburn Riverside High School) 내 리버사이드 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양우리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권수현, 조이 앙상블, 워싱턴 챔버 앙상블 등 여러 성악가와 합창단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모든 수익금은 '워싱턴주 한인(Washington Korean-American)' 이름으로 시애틀 아동병원에 전달된다.Jul 18, 2017 05:39 AM PDT
동성애에 대한 상담 혹은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과 어제 대화를 통해 동성애를 조금 더 이해 할수 있게 되었으며 그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이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길이며 동성이 사랑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십니다.Jul 17, 2017 09:38 PM PDT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조영익 목사(하이랜드 장로교회 원로)가 대표기도하고, 이용민 목사(용인 양문교회)의 성경봉독 후 박조준 목사(명예회장)가 설교했다. 헌금기도는 이길용 목사(생명중앙교회 원로)가 했다.Jul 17, 2017 07:50 PM PDT
1500년 무렵은 유럽에서 중세가 막을 내리고 근대사회, 혹은 초기근대유럽이 탄생한 시기로 여겨진다. 종교적으로는 극심한 부패가 가득했고, 사상적으로는 르네상스가 유럽사회 전역으로 전파되었다. 정치적으로는 봉건주의가 군주제로 대체되는 현상에 농민반란, 종교분쟁까지 겹쳐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경제적으로는 농업중심의 사회였던 유럽이 15세기 중엽부터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상업자본주의 사회로 변화하기 시작한다.Jul 17, 2017 07:33 PM PDT
사랑의교회가 지난 16일 공동의회를 열고 '정관개정의 건'과 '자산매각의 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Jul 17, 2017 07: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