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데일리는 15일 "동성애자들의 차별에는 적극적으로 나선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이 워싱턴 시애틀에 소재한 Oct 16, 2017 02:36 PM PDT
조석으로 삽상한 바람이 불고 하늘이 높은 것을 보니, 완연한 가을로 들어선 것이 스스로 체감된다. 북핵 위기로 나라가 뒤숭숭하나 이 좋은 계절, 오랜 가뭄 끝Oct 16, 2017 02:34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5일 한 구호단체의 보고서를 인용해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박해가 역사상 어느 때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Oct 16, 2017 02:29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진재혁 목사(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장 큰 선물" 이라는 주제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지역의 비기독교인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러브 타코마 이웃 초청 부흥회"라는 이름으로 복음을 듣지 못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말씀을 전하고,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첫 사랑의 감격을 되새기게 했다. Oct 16, 2017 02:04 PM PDT
성경은 많은 노래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선지서는 거의 노래 형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져 내려옵니다. 시편 모두가 노래입니다. 욥기서나 아가서도 노래 형식입니다. 아가서는 오페라의 가사로 우리에게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데, “노래 중의 노래”라고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Oct 16, 2017 09:57 AM PDT
70년 대 한국에서 통일의 중요성을 알릴 때마다 보여주던 사진이 한 장 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제목의 낡은 열차 사진이다. 이 열차는 한국 전쟁 이전에 서울과 원산을 오가며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나르던 기차였다. 그런데 나라가 분단됨으로 신탄리역에서 멈추어선 것이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푯말로 분단의 아픔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Oct 16, 2017 09:25 AM PDT
올해 46세인 중동의 이맘이 바이블포미디스트(Bibles for Mideast)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어떻게 기독교 신앙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나누었다.Oct 16, 2017 07:19 AM PDT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선교사)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2일 저녁 7시 영동제일교회(노태진 목사)에서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를 진행한다.Oct 16, 2017 07:15 AM PDT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역대 최악의 차량 테러가 발생해 최소 23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Oct 16, 2017 07:11 AM PDT
'2017 종교개혁 500주년 성령대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 포럼'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Oct 15, 2017 04:39 PM PDT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와 OMS(One Mission Society)가 공동 주최한 제15회 카우만 기념강좌가 10월 10일과 13일 서울신대 성결인의집 존토마스홀에서 개최됐다.Oct 15, 2017 04:25 PM PDT
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사장 조일래 목사) 제2차 세미나가 '이슬람 세계화와 한국 사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Oct 15, 2017 04:19 PM PDT
배우 임지규가 KBS2tv '고백부부'에 박현석 역을 맡아 출연했다. 이에 임지규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역할이라 쉽지 않지만 열심히 배우며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Oct 15, 2017 08:21 AM PDT
충남 부여군 할랄 도축장 건립 사업이 반대 여론과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의 사업 지원 취소 결정으로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다.Oct 13, 2017 05:09 PM PDT
세계적인 기독 통신사 어시스트 뉴스 서비스(Assist News Service)는 10일 C.S. 루이스의 책을 읽고 예수를 만난 한 레스비언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녀의 부모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게이바에서 만났다. 엄마는 춤을 출 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었고, 아빠는 그 클럽의 안전요원이었다. 레이첼 길슨은 크리스처니티투데이에 "아빠는 엄마와 나를 모두 신체적으로 학대한 뒤 버렸다"고 회상했다. "내가 엄마가 재혼했던 10살이 될 때까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했어요." Oct 13, 2017 12: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