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Jul 23, 2017 09:01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는 21일 '할랄(Halal)은 실효성이 떨어지는, 폐기해야 할 사업이 아닌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할랄산업은 특정종교를 끌어들이고, 그들 율법의 노예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Jul 23, 2017 07:19 PM PDT
전편에서 <예수는 역사다>가 비기독교인들에게 전달하는 세 가지 메시지를 조명해 보았다. 이제 마지막 네 번째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생물학적 방증에 대해 살펴본 후, 이 영화가 기독교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메시지는 어떤 것인지 살펴보려 한다.Jul 23, 2017 09:40 AM PDT
지난 오백 여년이 흐르는 동안에, 서구 유럽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개신교회"가 탄생했고, 전 세계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010년을 기준으로 볼 때에, 전 세계적으로 4백만 개의 교회가 있고, 3만 8천개의 교단들이 있어서 다양한 사역과 임무를 추진하고 있다.Jul 23, 2017 09:17 AM PDT
한국교회에 기승하고 있는 네오-몬타니즘에 대한 대응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필자는 지금까지의 논의에 기초하여 다음 네 가지로 바람직한 자세에 대하여 강조하고자 한다.Jul 23, 2017 08:56 AM PDT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에서 힌슨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는 마이클 로렌스 목사가 "교회에서 멋진 것만 가르치려 해선 안 된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Jul 23, 2017 08:51 AM PDT
우리는 지난주부터 비물질적인 선물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비물질적인 선물 중에서도 지식의 선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마도 키에르케고어는 목사님이나 교수님들이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런 생각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럼, 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Jul 23, 2017 08:36 AM PDT
북한 노동당 지방 간부 일가족 5명이 탈북 후 최근 강제북송 위기에 처하자 집단자살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북한의 인권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는 비극이다. 최근 탈북민들의 인터뷰로 북한 내 집단처형 장소가 333곳에 달했다는 발표도 있었다. Jul 23, 2017 08:27 AM PDT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갈 길을 예비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 덧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치 있는 인생을 사는 우리가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고, 살아가는 그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소서.Jul 21, 2017 07:51 PM PDT
독일 남부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가톨릭 성가대 학교에서 소년들 수백여명을 상대로 신체적, 성적 학대를 행한 사실이 최근 현지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Jul 21, 2017 06:43 PM PDT
전 여자친구의 자살 문제로 힘든 시간을 겪은 헐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신앙을 갖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Jul 21, 2017 06:35 PM PDT
정보화 시대, 우리는 무척이나 쉽고 빠르게 수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지만, 동시에 ‘가짜 뉴스’의 위험에도 노출되고 있다. 미국 샬럿 개혁신학대학에서 신약과 초대교회를 가르치고 있는 마이클 J. 크루저가 “사람들이 초기 기독교에 대해 믿는 5가지 ‘가짜 뉴스’”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가짜 뉴스들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며 “몇몇 이야기들은 전혀 사실에 근거하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어쨌든 그것을 믿어 버린다”고 했다. 이어 “내 생각에 초기 기독교에 대한 연구에서도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난다”며 “그러한 뉴스들이 전혀 사실적 기반이 없다 해도, 불편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믿는다”고 했다. 그는 “이 같은 다섯 가지 가짜 뉴스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회자되고 신봉된다”며 “하지만 정치적 세계에서와 같이, 우리는 그 같은 주장들을 되풀이하기 전에 신중하게 그것들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다. 다음은 그가 꼽은 다섯 가지 가짜 뉴스. 1.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다. 예수가 결혼했고 아이까지 가졌다는 이야기는 ‘다 빈치 코드’라는 책 뿐 아니라 주류 미디어에 끊임없이 나오는 것 같다. 문제는, 당연히, 그것이 명백한 거짓이라는 점이다. 예수가 결혼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2. 예수의 신성은 4세기경 니케아 공의회 전까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예수는 겨우 평범한 인간에 불과했고,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한참 후에나 신성한 지위를 얻게 됐다는 믿음이다. 특별히, 니케아 공의회가 필요에 의해 그렇게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다시 말하건대, 예수의 신성에 대한 초대교회의 믿음의 증거는 넘쳐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고전 8:6) 3. 콘스탄티누스 대제 시대 전까지는 기독교인에게 성경이 없었다. 초대교회에서는 성경 본문 없이 겨우 구전에 의해 지도를 받았고, 때문에 그 가르침은 문제가 많았으며 변해 왔다는 주장이다. 이 같은 이론은 역사적 근본을 상실한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초대교회 교인들은 첫날부터 지금 우리가 ‘구약’이라고 부르는 성경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구약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4. 도마복음과 같은 영지주의 문헌들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만큼 인기 있었다. 이 같은 이야기는 우리가 역사적 자료들을 볼 때 빠르게 사라져 버린다. 그 같은 문헌들이 빈번히 인용되거나 필사됐다는 증거가 있는가? 그 같은 문헌들은 전혀 대중적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덧붙여, 역사적 지표들은 4복음서가 초대교회에서 가장 대중적이었음을 보여 준다. 5. 신약의 말씀은 급진적으로 변화돼 왔고 손상돼 왔다. 이 역시 아무런 증거가 없다. 우리는 신약의 말씀에 대해 위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Jul 21, 2017 03:21 PM PDT
대구시 달서구의 한 장애아동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이른바 '동성애 동영상 교육' 사건이 본질에서 벗어나 '성소수자(동성애) 혐오' 논란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Jul 21, 2017 10:59 AM PDT
미국 10대들을 위한 패션 잡지인 '틴보그'(Teen Vogue)에 '항문 성교 : 유의해야 할 점과 올바른 방법'(Anal Sex: What You Need to Know/How to Do it the Right Way)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올라와 큰 논란이 되고 있다.Jul 21, 2017 08:08 AM PDT
북한 전역에서 주민들을 살해한 장소가 최소 333곳, 집단 매장지와 시신 화장터가 47곳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 의회 기금 지원를 받는 '전환기 정의 워킹그룹(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 TJWG)'에서 탈북민 375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해 '북한 반인도범죄 매핑 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Jul 21, 2017 04: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