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대들을 위한 패션 잡지인 '틴보그'(Teen Vogue)에 '항문 성교 : 유의해야 할 점과 올바른 방법'(Anal Sex: What You Need to Know/How to Do it the Right Way)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올라와 큰 논란이 되고 있다. Jul 21, 2017 04:20 AM PDT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셔야 한다. 그것은 휴가 중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 중심의 휴가를 보냄으로써, 우리는 더욱 회복되고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다.Jul 21, 2017 04:17 AM PDT
한국갤럽이 2017년 7월 셋째 주(18-20일) 전국 성인 1,012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74%가 긍정 평가했고 16%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Jul 21, 2017 04:15 AM PDT
지난 7월 15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설문조사 결과 '적정하다'는 응답이 55%로 나왔다. 이는 올해 시간당 6,470원에서 1,060원 오른 금액이며, 인상률은 16.4%로 최근 5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평균 7.4%를 크게 상회한다.Jul 21, 2017 04:14 AM PDT
구원받기 전보다 구원받은 후의 삶에서 치열한 갈등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치열한 전투를 피해서 편안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적에게 항복하면 된다. 구원받은 후 치열한 싸움을 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원수(사탄)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구원받는 순간 천국으로 직행하지 않는 이상 영적 싸움이 치열한 현장에 있게 된다. Jul 20, 2017 10:49 PM PDT
진정으로 구원 받은 사람은 버림받지 못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성령의 능력은 놀라운 것이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버림을 받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Jul 20, 2017 10:18 PM PDT
헬라어 문법 구조 중 '강조형 이중 미래 부정형 + 과거 가정형'이 있다. 강조형 이중 미래 부정형 구조는 현재 가정형과는 쓰이지 않는데, 그 이유는 과거 가정형이 지니고 있는-그러나 현재 가정형에게는 없는-동사적 상(相) 때문이다. 그러므로 화자가 현재 가정형 대신 과거 가정형을 선택한 이유는 과거 가정형에만 내재되어 있는 동사적 상을 부각시기키 위한 의도적 장치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Jul 20, 2017 10:04 PM PDT
예수님의 시신을 감싼 것으로 알려진 '토리노의 수의'(Shroud of Turin)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Jul 20, 2017 09:54 PM PDT
유명 목회자이자 저자인 유진 피터슨 목사가 최근 “동성결혼을 주례할 수 있다”는 인터뷰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남침례회 신학대학교 총장인 알버트 몰러 박사가 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몰러 박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유진 피터슨의 고통스러운 시련 - 아마도 다음은 당신이 될 것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에서 “자신의 안위를 위해 ‘회피의 집’으로 도망간 이들은, 그 구조물이 무너질 것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것은 항상 그래 왔다”며 “당신은 이 사건에 주목해야 한다. 바로 당신이 다음 차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가장 복음적 목회자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인 유진 피터슨의 고통은, 그가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시작됐다”며 피터슨이 인터뷰에서는 동성결혼을 주례할 수 있다고 말했고, 그 발언이 논란이 되자 성명을 통해 자신은 ‘한 남자와 한 여자 간의 결혼’이라는 성경적 관점을 확고히 믿는다고 해명했다고 설명했다. 처음 인터뷰를 한 지 48시간 만에 이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 몰러 박사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유진 피터슨이 LGBT 관계성들과 행동들에 대해 진짜로 믿는 바는 무엇인가?”라며 “우리는 정말 모르겠다. 우리는 아마도 절대 그것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는 이번 발언 철회로 자신의 책들이 계속 팔리게 할 수는 있겠지만, 그의 평판에는 거대한 오점을 남겼다”며 “그러나 놀라울 것은 없다. 유진 피터슨은 논쟁적 질문들이나 성경의 핵심적 질문들에 대해 한 번도 명쾌한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사건의 교훈을 세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숨을 곳은 없다는 것이다. 그는 “모든 목사와 교인과 지도자와 저자들은 그 질문에 답해야 한다. 그 질문은 단지 동성결혼에 대한 것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간의 성에 두신 계획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선언하고 수호하는 것”이라고 했다. 둘째, 대답할 것을 예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얼버무리고, 헤매고,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대답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보여준다. ‘회피의 집’은 반드시 무너진다”고 했다. 셋째, 만약 당신이 성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위에 서고자 한다면, 당신은 일관성 있게 반복해서 대답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그 질문은 반복해서 올 것이다. 신실함은 일관성을 요구한다”고 했다.Jul 20, 2017 09:19 PM PDT
“내가 할아버지가 된다”는 생각을 작년까지만 해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얼마 전 사랑하는 딸과 사위로부터 일방적인 전화 통보를 받았다. 올해가 다 가기 전 내가 할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 소식이 좋고 고마워 딸 부부에게 축하를 전했지만 전화를 끊고 난 후 나는 한동안 멍한 상태로 있었다. 그 이유는 할아버지가 될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Jul 20, 2017 11:41 AM PDT
미국 미네소타 주의 작은 마을에 시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거에 도전한 인물이 로버트 바비 터프스(Robert Bobby Tuffs)라는 5살짜리 꼬마였습니다. 그곳은 인구 28명에 불과한 초미니 마을로 주민들이 제비뽑기로 시장을 뽑는다고 합니다. 터프스는 3세 때 참가비 1불을 내고 시장에 출마해 당선되었고, 이번이 3선 도전이었는데 그만 패배했습니다.Jul 20, 2017 11:39 AM PDT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을 아십니다. 안식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앞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을 때 안식할 수 있습니다. 안식의 비밀은 내려놓음에 있습니다.Jul 20, 2017 11:37 AM PDT
본문은 예수님이 성전에서 헌금하는 것을 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부자들은 자기의 부한 것을 자랑하기 위해 돈 주머니를 왼손으로 추켜들고 오른손을 주머니 안에 넣고 휘휘 저으면서 돈이 많이 있음을 과시하고 그 중에 얼마를 집어 연보 궤에 넣습니다. 그런데 그 틈새에서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금화도 은전도 아닌 동전, 구리로 만든 단위가 가장 낮은 돈 두 렙돈을 넣었습니다. 이 과부는 자신이 가진 것의 전부를 넣은 것입니다. 그것도 참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아주 다소곳하게 얼굴 들기도 어려워 민망해하는 모습을 예수님이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아주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하신 말씀이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이 과부는 가치 단위적으로 생각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보잘 것 없고 작은 것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이 평가하시는 헌금 가치의 기준이 금액의 단위에 있지 않음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Jul 20, 2017 11:35 AM PDT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이하 웨이크, 설립자 박조준 목사) 제2회 미국 목사안수식이 지난 14일 오렌지카운티 하나교회(담임 박종기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수 받은 8명의 목회자들은 영혼구원의 가장 소중한 사명을 주신 주님만을 위해 달려가겠다고 결단했다.Jul 20, 2017 11:31 AM PDT
한국의 1세대 색소폰 연주자, 3대의 색소폰을 동시에 연주하는 기네스북 등재자, 재즈가스펠의 선구자인 정창균 목사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좋아 좋아 서울(하나님이 보호하는 대한민국)”이란 곡을 발표했다.Jul 20, 2017 11: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