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 우리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우리들이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의 말이 남에게 상처주는 데서 변하여, 사명을 말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말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게 하소서. 우리들의 표정이 어두움에서 벗어나 평강이 가득한 웃는 얼굴로 변화되게 하소서Jul 19, 2017 10:14 AM PDT
미국의 유명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디자이어링갓 웹사이트에 "남편이여 눈을 들라 -간음하려 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는 71세의 목사로, 51년 동안 아내에게 성적으로 매료돼 왔고, 그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다른 여성에게 연애 감정을 느껴 본 일이 없다"며 "나는 절대 다른 여성과의 성적 관계에 대한 욕망을 느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세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욕망을 버리기 위해 하나님께 탄원하라"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 단지 시험에 들지 않게 해 달라고만 기도하지 말고, 당신의 아내가 아닌 어떤 여성에 대한 욕망이라도 버리게 해달라고 간구하라"고 했다. 둘째는 "간음이 진정 얼마나 역겹고 혐오스러운 것인지 느끼라"는 것이다. 그는 "간음은 단지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만이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혐오스러운 것"이라며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라는 마태복음 5장 29절의 말씀을 인용했다. 셋째는 "영구적인 기쁨을 일시적인 밀회와 바꾸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성적 부도덕은 우리를 가장 높고 부유하고 지속적인 기쁨으로 끌어올려주는 날개를 자른다"며 골로새서 3장 5절(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은 성적 범죄를 죄의 목록 중 첫째로 꼽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라, 기도한 뒤 눈을 들어 푸른 하늘, 피어오르는 구름, 별로 가득찬 어둠 등을 바라보라"며 "당신의 시선을 컴퓨터, 거울, 고통, 자기 연민적 성욕 등에서 떼라"고 했다. Jul 19, 2017 07:41 AM PDT
부여군기독교연합회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등 현지 기독교계를 중심으로한 '부여 할랄도축장 반대 범시민연대'가 18일 오후 부여군청 앞에서 '부여 할랄 도축장 설치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Jul 19, 2017 07:39 AM PDT
국제도시선교회(ICM·대표 김호성 목사)가 미국 재부흥 운동(Revival for America) 기간 중에 뉴욕에서 개최하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이 오는 22일 맨하탄에서 대규모로 진행된다.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은 ICM이 매년 진행해 왔던 복음전파 운동으로 최근 ICM이 보스톤을 비롯한 타주지역 까지 포괄하는 미국재부흥운동을 진행하면서 그 규모가 더 커졌다. 올해로 5회째인 미국재부흥운동은 지난 17일부터 시작,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특별히 맨하탄에서 진행되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은 22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펼쳐진다. '전교회가! 전 복음을! 전 도시에!' 라는 구호 아래 진행되는 이번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은 오전 실내 집회 이후 오후 노방전도 활동 및 간증 순서로 이어진다. 실내 집회에서는 뉴욕을 비롯 보스톤과 워싱턴DC 교계지도자들이 기도를 인도한다. 한국의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Jul 19, 2017 06:57 AM PDT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 사태가 일어난지 10년이 지났다. 당시 23명의 단기봉사팀이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돼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씨가 죽고 나머지 21명은 40일 만에 풀려났다. 당시 이 사건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 선교도 한 차례 전환기를 맞았다.Jul 19, 2017 06:15 AM PDT
최근 대한민국으로 탈북하여 모란봉클럽 등 언론매체를 통해 북한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다 북한으로 재입북해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에서의 삶과 언론 출연 등의 모든 것이 거짓과 조작이었다"고 말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임지현(본명 전혜성) 씨를 놓고 각종 설(說)이 난무하다.Jul 18, 2017 11:47 PM PDT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판단 또 행동의 근거와 기준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나름대로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어떤 근거가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어른들이 볼 때는 유치한 것일지라도. 그 아이에게는 나름 심각한 기준이 있습니다.Jul 18, 2017 11:26 PM PDT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죄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을 묵상하기!'라는 제목의 글을 18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그는 "요즘 고민이다. 왜 우리 한국교회는 분명히 옳은 일을 하고 죄를 지적하는데 그리도 힘이 없어 보이고, 때로 세상에서 조롱을 당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참 이상하지 않느냐"며 "분명히 진리를 말하는데 그 진리가 힘을 잃었다면, 그 진리를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증거가 아닐까"라고 반문했다.Jul 18, 2017 11:18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8일 '믿음이냐 행함이냐'라는 제목으로 영성일기를 게시했다.유 목사는 "저는 어디서든지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자 '행함을 강조하는 것은 이단'이라는 사람들 때문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교인이 있었다"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Jul 18, 2017 10:22 PM PDT
김동호 목사가 세습 목회자들에 대해 '회개불가(悔改不可)'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김 목사는 19일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우리의 신앙고백"이라며 "하나님의 심판은 '회개 불가'로 나타난다. Jul 18, 2017 10:14 PM PDT
생각만 해도 흠모되는 교회 문턱을 넘어오면서부터 은혜 되는 교회 앉아 있든지, 서 있든지 그저 그 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되는 교회Jul 18, 2017 09:45 PM PDT
우리가 요한복음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21장은 책으로 말하면 부록처럼 덧붙은 내용인 점이다. 20장에서 전체의 결론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1장도 아주 소중하고 귀한 말씀이다.Jul 18, 2017 09:37 PM PDT
몇몇의 극단적 한국 교회가 제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은 크게 네 개의 부분으로 나눠져 있는 듯하다.첫째, 종말적 얼굴이다. 종말적 예수님을 선포하는 자들은 세상의 마지막 날을 향해 성도의 얼굴이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설교한다Jul 18, 2017 11:07 AM PDT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새 아침을 맞아 주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우리의 육체를 아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아시고, 우리의 영적 상태를 아시며, 우리의 모든 삶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지요Jul 18, 2017 08:36 AM PDT
목회자로써 가장 많이 기도하며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가장 좋아하실까? 하는 것입니다. 기도해 봐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 Jul 18, 2017 08: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