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외 <아랍> 용어의 최초 기록은 주전 853년 앗수르 비문에 나타난다. "앗수르왕 살만에셀 3세(주전 858-824)에 대해 반란을 일으킨 왕자들에게 <아랍>의 긴네브라는 사람이 낙타 1천마리를 주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이후 주전 6세기까지 앗수르와 바벨론 비문들에 <아랍>이라는 용어는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들 비문들에서 <아랍>은 주로 아라비아 북부 시리아 사막에 사는 유목민을 지칭하였다. 이슬람 경전 쿠란에서도 아랍은 도시민이 아닌 유목민을 지칭한다(즉 이슬람 주요 도시인 메디나나 메카 주민들은 유목민이 아니므로 아랍민이 아님).Jul 14, 2017 04:49 AM PDT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 산에서 약 1년 간 머물며 레위기를 기록하고, 십계명을 받고, 회막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내산(Mt. Sinai) 떠나 바란 (Wilderness of Paran)광야로 진입합니다.Jul 13, 2017 10:21 PM PDT
우리는 흔히 한 문장 정도의 분량을 기도해 놓고 응답을 기대하곤 한다. 사람에게 부탁할 때도 절실함이 없으면 들어주기 힘들다. 만군의 하나님께 부탁할 때는 그보다 더한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가야 한다.그나마 기도의 내용도 영적인 것보다 세속적인 욕구에 관련된 것이 많다Jul 13, 2017 09:44 PM PDT
실제로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는 얼마나 비슷할까? 주로 인용되는 숫자인 염기서열의 99%가 유사하고 1%만 다르다고 알려졌다 이것을 근거로 공통조상이 있었다는 주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가 아니다Jul 13, 2017 09:00 PM PDT
아브라함과 하나님이 맺은 언약이 은혜 언약이었는가 행위 언약이었는가? 아브라함은 율법을 신실히 준수해서 의롭다 함을 받았는가?Jul 13, 2017 06:35 PM PDT
낙태 문제와 관련해 미국 사회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퓨리서치센터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Jul 13, 2017 06:11 PM PDT
미국의 유명한 목회자이자 작가인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 목사가 최근 진행된 릴리저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며 "만약 지금 목회를 하고 있다면, 동성결혼 주례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히자 현지 교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Jul 13, 2017 06:07 PM PDT
유진 피터슨 목사가 최근 릴리저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릴리저스뉴스는 그에게 “최근 몇 년 동안 동성애에 대한 견해가 달라진 것이 있는가? 동성애 관계성의 도덕성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Jul 13, 2017 03:46 P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은 한인가정상담소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새학기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고자 매년 여름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 올해로 4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3년간 한인사회 후원으로 총 1042개의 책가방을 LA카운티 아동보호국에 전달한 바 있다.Jul 13, 2017 03:42 PM PDT
제이슨 박 검사가 내달 10일부터 사흘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이하NAKS, 회장 이승민)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Jul 13, 2017 07:19 AM PDT
"한인 교회연합 단기선교"란 새로운 형태의 선교 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애틀 지역 7개 한인교회가 연합, 메타와 단기선교가 올해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 26일(수) 부터 30일(주일)까지 진행되는 단기선교에는 시애틀 영락 교회를 중심으로, 벨뷰 사랑의 교회, 시애틀 우리교회, 주 언약교회, 커클랜드 중앙 로교회, 커클랜드 트리니티 교회, 안디옥 교회 등 시애틀 지역 7개 한인교회가 참여한다. 7개 한인 교회가 메타와 지역 선교에 힘을 쏟는 이유는 굳이 멕시코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멕시코 멕시코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타와 지역은 백인이 0.2% 밖에 되지 않으며, 타인종의 90% 이상이 멕시칸으로 이들 중 대부분이 불법체류자 신분을 가지고 농장 일을 하고 있다. 미국 영토지만 문화나 인구 비율로 보면 멕시코와 다름없는 땅이다. 배명헌 목사는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선교에 뜻을 품고, 헌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애틀 지역의 더 많은 한인교회가 하나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일이 많아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Jul 13, 2017 07:14 AM PDT
전 세계 70여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오는 7월 30일(주일)부터 8월 12일(토)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백 컨퍼런스 센터(Seabeck Conference Center)에서 2017년 제 5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한다.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매우 뜻 깊은 시간으로,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Jul 13, 2017 06:25 AM PDT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시 놀스욕 멜라스턴 광장에서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이 기도회는 외부 광장에서 열린 것으로는 역대 최대규모로 800여명이 넘는 기독교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고 한다. 또한 살마 앳알루잔 상원의원, 연방자유당의 알리 에사시 하원의원 등 정부관련인사들이 참석했고 토론토 선 등 캐나다 주류언론들도 나와 취재했다. 최근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돌아온 미국 대학생 윔비어의 사망으로 임현수 목사의 북한억류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수면 위로 떠올랐다. 더불어 임 목사의 귀한 운동은 캐나다 주류언론을 비롯한 각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큰빛교회는 기도회에서 성명서를 내고 임 목사의 억류에 대한 각계의 우려를 전하며 북한당국에 임 목사의 석방을 강력히 요청했다.Jul 13, 2017 01:00 AM PDT
교만은 상처를 준다. 잠시동안 기분이 좋을 수 있고, 마음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교만의 핵심은 이미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 대신 이기심으로 채우고, 마음 속에서 우선순위로 삼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Jul 12, 2017 10:23 PM PDT
박성배 목사(기하성서대문 전 총회장)가 도박과 횡령 혐의로 2심에서 4년 9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은 박성배 목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3개월 늘어난 형량을 선고했다. Jul 12, 2017 10: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