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가르침에 관해서 주의 깊고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위조품이 있는 것처럼 주의깊게 가르침을 살펴봐야 한다. Jul 08, 2017 01:16 PM PDT
여성 신학자인 강호숙 박사(실천신학)가 "지금 한국교회는 혼전순결보다 혼후순결을 더 강조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했다.Jul 08, 2017 01:11 PM PDT
미국 텍사스의 한 침례교회 목회자가 신장병으로 시한부인생을 살던 자신의 성도에게 신장을 기증해 새로운 삶을 선사했다.Jul 08, 2017 01:03 PM PDT
2017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 강사 정성진 목사가 대회를 하루 앞둔 6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평소 자신의 목회 소신을 밝히면서 잘못된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발언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설교자가 헌금을 하는 기존의 관행을 깨고 정성진 목사가 조건 없이 설교한데 대한 내용이 나왔다. 정성진 목사는 "돈을 주고 집회설교를 한다는 것이 의문이었다. 올해는 그런 것 없이 최초로 설교를 했는데 이런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할렐루야대회 또한 기존의 관행은 깨는 노력을 보였다.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매년 선교비 명목으로 뉴욕교협을 지원하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뉴욕교협이 강사측에 후원 언급이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명목의 후원은 매년 3만-4만불 수준에서 이뤄져 왔다. 다만 올해는 정성진 목사가 자발적으로 1만 불을 교협측에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Jul 08, 2017 11:50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주최하는 2017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가 7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일산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 정성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린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새 사람을 입으라(엡4:21-25)'를 대회 주제로 진행된다. 첫째날 대회는 김희복 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목회자찬양팀 경배와 찬양, 김홍석 목사 개회선언 및 대회사, 문석호 목사(교협중부지구 대표) 대표기도, 이상호 집사(부회장) 성경봉독, 박희소 목사(증경회장) 강사소개, 프라미스교회 성가대 찬양, 정성진 목사 말씀, 이준성 목사(준비위원회 총무) 헌금기도, 뉴욕장로성가단 헌금특송, 최현준 목사(서기) 광고, 허걸 목사(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성진 목사는 '상처를 극복하라'(창50:15-21)는 제목의 말씀에서 자신이 자랐던 어려웠던 환경을 함께 언급하며 요셉의 사례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을 전했다.Jul 08, 2017 11:34 AM PDT
상처받은 그리스도인교회의 목적이 성도가 아닐 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은 상처받는다. 예수님도 상처 받으신다.Jul 08, 2017 01:02 AM PDT
네 권의 복음서가 있는 것은 초대교회 때부터 고민거리였습니다. 왜 복음서가 네 권이 있어야 하는가? 그래서 초대교회의 어떤 목사님, 어떤 신학자는 복음서가 네 권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땅에 보면 동서남북 네 방향이 있지요. 또 하늘에 보면 요한계시록에 네 생물이 나옵니다. 사자, 사람, 소, 독수리 이렇게 네 생물이 나옵니다. 땅에도 네 개의 방향이 있고 하늘에도 네 생물이 있으니까 당연히 복음서는 네 권이 있어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Jul 08, 2017 12:32 AM PDT
이번 주제는 바벨탑입니다. 홍수 사건 뿐만 아니라 바벨탑 사건도 창세기의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바벨탑에 세워졌던 위치는 현재 이라크 땅입니다. 홍수 후 노아의 후손들의 믿음은 점점 식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약 60세가 될 때까지 노아가 살아 있었습니다.Jul 07, 2017 10:33 PM PDT
'오베라는 남자'를 읽은 후로 프레드릭 배크만에게 매료되었습니다. 성격이 별나기는 하지만 아내를 자신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던 오베가 가슴 깊이 여운을 남겼습니다. 아내를 먼저 보내고 그 아내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Jul 07, 2017 09:41 PM PDT
성경에는 몇 번의 자살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구약성경에선 아비멜렉과 사울 왕, 그의 병기든 자와 아히도벨, 그리고 시므리 등의 자살 사건이 언급되어 있고, 신약성경에는 가롯유다의 자살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여 비참한 종말을 맞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십계명 중에서 제 6계명은 '살인"을 금하고 있습니다. Jul 07, 2017 08:56 PM PDT
목회자이며 SNS에서 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이영진 교수(호서대)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퀴어 신학을 신천지와 비교해 강력하게 비판한 내용이 화제다.Jul 07, 2017 08:38 PM PDT
하나님의 자녀라는 우리의 위치에 대한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주변 세상에 신앙을 증언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Jul 07, 2017 06:16 P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재율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회(회장 류당열 목사)가 제2회 사랑의 결혼식을 거행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한인 부부를 위해 교계 단체가 함께 결혼식을 열어준 것. 지난 4일은 독립기념일 연휴였음에도 약 100여 명의 친지와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Jul 07, 2017 03:28 PM PDT
종종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우리는 흔들린다. 문제가 생길 때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기 쉽다.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선하시고 이러한 시련의 시기가 올 때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Jul 07, 2017 02:14 PM PDT
힙합이 지금은 많이 대중화됐지만, 처음 이 장르의 음악이 세상에 알려졌을 때만 해도 적지 않은 이들이 이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면 힙합이 복음을 전달하는 도구가 되기에는 적절할까? 물론 우리는 이미 최근 기독교 안팎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보였던 비와이(BewhY)를 통해 그 답을 갖고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의 도시 선교단체 ‘더 레거시 인 시카고’의 데이비드 다니엘스가 디자이어링갓에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이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디자이어링갓은 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음악은 거의 틀림없이 지구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 형태”라며 “그 영향력은 음악 심리학 뿐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도 증명됐다”고 했다. 그는 첫째로 모든 형태의 예술이 강력하지만 특히 언어로 된 그것은 더욱 그러하고, 둘째로 성경구절들이 음악이 정신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단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로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 10:14) 등을 들었다. 그는 “힙합을 통해 말씀을 전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듣는 이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불러 모으기 위해 사용해 오신 방식”이라며 “90년대 중반 이후 힙합은 기독교 음악 중 거의 틀림없이 위세를 떨쳐 온 장르였다”고 했다. 그는 일부 세속 힙합 뮤지션들이 보인 여성 혐오, 폭력, 욕설 등에 대한 비판을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힙합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기쁨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에 가장 좋은 음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 두 가지 이유 중 첫째로 ‘정통’을 꼽았다. 그는 “힙합 문화는 ‘진짜’를 요구한다. 하나님을 믿는 ‘진짜 예술가’들은 자신들이 얻은 만족감을 자신들의 예술을 통해 표현할 것”이라고 했다. 둘째는 흔히 스웨그(swag)라 알려진 ‘자랑’이다. 이는 힙합의 중심적 특성인데, 이는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과 ‘영광을 돌리는 것’에 활용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Jul 07, 2017 08: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