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도전을 피하고 있습니까? 만약 과거의 실패 때문이라면, 과감히 재도전하고 전진하고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역대 유명한 장군들도 백전백승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백전백승하지 못했습니다. 맥아더 장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실패를 체험했고 낙심도 했고 두려움 때문에 떨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두렵고 떨리고 자신이 없을 때, 다시 도전하고 최선을 다했기에 그들은 위대한 사람, 큰 업적을 남긴 영웅으로 역사에 남은 것입니다.Jul 06, 2017 11:42 AM PDT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후, 한 후식 전문집을 찾아 갔다. 그리 큰 집도 아니고 유명한 집도 아니지만 팥빙수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일하시는 분의 인도로 7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자리로 갔다. 앉아서 무엇을 먹을 것인지 생각하는 중 옆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너무나 다른 사람들이 양쪽에 앉아 있었다.Jul 06, 2017 11:39 AM PDT
“나를 따라오라”(마 4:19). 이는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면서 우리의 순종을 요구하는 외침입니다.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전 11:1). 사도 바울의 이 외침은 교회 지도자로서의 영적 자신감과 권위를 드러내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말을 우리도 자신 있게 외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Jul 06, 2017 11:37 AM PDT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예수는 역사다>가 지난 4일 서울 CGV목동에서 기독교계 목회자와 연예계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Jul 06, 2017 11:35 AM PDT
예수님이 비장한 각오로 죽음의 길을 찾아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누가복음 9:51을 보면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가는 길에 예수님이 쉴 곳을 찾아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으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야고보와 요한이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했습니다.Jul 06, 2017 11:34 AM PDT
필자는 고등학생 시절 기독교학교를 다녔다.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이런 학교는 영어로 ‘크리스천 스쿨’이라 불러야 할 것 같은데 ‘미션 스쿨’이라 했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 섭리이다.Jul 06, 2017 11:30 AM PDT
끈질기게 한국의 강점을 획책하던 일제는 1904년 8월 드디어 제1차 한일조약을 강제 체결하였다. 조약의 내용은 한국 정부는 일제의 추천을 받은 일본인 재정고문과 외국인 외교고문을 채용하고 주요 정책을 협의를 한다는 것이다. 이듬해 이등박문(伊藤博文)은 강압적으로 제2차 한일협약(을사늑약)을 체결하여 외교권을 박탈함으로써 한국의 식민화 야욕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이런 일제의 노골적 한국 침탈 야욕이 구체화되자 이에 대한 저항 또한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었는데, 교회도 예외일 수는 없었다.Jul 06, 2017 11:27 AM PDT
예수교미주성결교회(이하 미주예성) 미국서남지방회(회장 김영일 목사)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교직자 연합수양회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50여 명의 교직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Jul 06, 2017 11:21 AM PDT
사랑의띠선교교회가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김천환 목사는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마음으로 설립된 사랑의띠선교교회가 불신자 장애인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18년간 쓰임받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교회는 사랑의띠선교회란 이름으로 미국과 한국의 장애인들을 섬기고 있으며 한국 엘림장애인선교회 LA 지부 역할도 감당하고 있다.Jul 06, 2017 11:18 AM PDT
미주밀알선교단 내 남가주, 북가주, 밴쿠버 지역 밀알이 연합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랑의캠프를 개최했다. 미 서부 지역이 연합해 개최하는 사랑의캠프는 올해로 19회를 맞이했으며 올해도 400여 명 이상의 장애인과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UC산타바바라 캠퍼스에서 행사를 해 왔으나 올해는 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베이커스필드의 한 호텔을 빌렸다. 올해 사랑의캠프는 “Holy SWAG (Spirit with Amazing Gift)”라는 주제 아래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는 말씀을 붙들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Jul 06, 2017 11:12 AM PDT
조지아주 7지역구 연방하원에 출마를 공식선언하는 C2에듀케이션 데이빗 김 전 대표에 대한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달 28일에 열렸다.Jul 06, 2017 06:10 AM PDT
그레이스 아틀란타교회(담임 조항제 목사)가 지난 2일(주일) 설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조항제 목사는 “아버지가 목사이셨기에 개척교회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개척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의 어려움을 알기에 아침마다 기도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함께 하신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Jul 06, 2017 06:05 AM PDT
CBMC(기독실업인협회) 중부 연합회(회장 배현규)가 주관하고 북미주 한인 CBMC 총연합회가 주최한 제22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다운타운 소재 웨스틴애틀랜타공항 호텔에서 개최됐다. ‘회복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킹덤빌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북미주를 포함해 한국, 유럽, 아시아 CBMC 회원들 3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박상근 북미주 총연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일터 사역자들이 모여 내 일터가 사역지임을 확신하고 성경적 경영으로 크리스찬의 삶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Jul 06, 2017 05:59 AM PDT
최근 제레미 로버츠(Jeremy Roberts)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일요일에 교회에 참석해야 하는 6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Jul 06, 2017 04:08 A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실낱 같은 은혜의 감격'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3일 영성일기를 작성했다. 유 목사는 자신의 SNS에 "어느 지방 임원훈련에 말씀을 전하러 갔는데, 강단에 올라가 모인 교인을 보니 얼굴이 너무나 굳어 있었다. 마치 '빨리나 끝내 주세요' 하는 것 같아 숨이 탁 막히는 것을 느꼈다"며 "조심스럽게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교인들의 얼굴이 점점 풀어지는 것을 느꼈다. 다행이었다"고 전했다.Jul 06, 2017 04: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