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책을Jul 14, 2017 09:59 PM PDT
둘루스 소재 '빌립보 남강한글학교'에서 매월 시작하는 체계적인 한글교육과 '아빠와 함께 책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남강한글학교의 프로그램은 'ㄱ'부터 시작해도 2년이면 한국어 SAT에 응시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하는 것은 물론, 같은 기간에 학습내용을 통해 한국역사와 문화, 인성과 예절 등을 자연스럽게 공부함으로써 자녀들의 성장과정에 필요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강점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습관을 갖게 돼 학교 공부에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Jul 14, 2017 09:55 PM PDT
약 1년 전, 본지를 통해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김춘기 목사)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지역 내 유일한 한인 교회 소유 건물을 뺏길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이 처음으로 보도된 이후 적지 않은 이들이 기도와 크고 작은 헌금으로 교회가 큰 위기를 넘긴 뒤, 지금은 어떨까? 당시 일단 밀려있던 이자 3만 2천불을 상환해 당장 교회 건물이 넘어가는 최악의 사태를 막고, 41만불 가량이던 원금을 21만불 가량으로 줄여 매달 내야 하는 모기지를 기존 금액에서 1천불 가량 낮춘 2,100불로 조정한 뒤 한숨 돌릴 수 있었다는 김춘기 목사는 "지난 해 그 사건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곤 한다. 그때 그 기사를 읽고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더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Jul 14, 2017 09:23 PM PDT
우리 교회 대학생을 포함해 여러 교회에서 17명의 청년들이 지난 5월 10일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부터 미국 전역을 3개 조로 나누어서 2개월간 도시들, 마을들을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돌아왔다.Jul 14, 2017 03:34 PM PDT
그날까지선교연합(UTD-KCC)이 7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와 7월 23일(주일) 오후 5시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에서 통일포럼 토크쇼 및 통곡기도회를 연다.Jul 14, 2017 03:31 PM PDT
서울 서초구 서초동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사랑의교회 장로)은 7전8기의 집념의 인물이자, 창조과학회와 코스타, 오엠선교회 등에 관계하며 후원에 앞장서온 독실한 기독교인 한의사다. 이 원장은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탓에,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지게를 져야 했고 그의 어머니는 품앗이를 해 가족들을 근근히 먹여 살려야 했던 찢어지는 가난을 딛고 무려 8번의 도전 끝에 한의대에 들어갔고, 힘들게 한의원을 개원한 후에도 끊임 없이 기도하며 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청비환'을 개발했다. Jul 14, 2017 10:23 AM PDT
지미 카터(92)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캐나다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서 해비타트 지미카터 워크프로젝트(Jimmy carter Work Project) 집짓기 봉사 중 탈수로 쓰러져 입원했다.Jul 14, 2017 08:33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마크 우즈 목사는 '짧은 설교는 성경의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Jul 14, 2017 08:29 AM PDT
어린이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성경이 그들에게 다가가게 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성서유니온선교회(Scripture Union)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예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Jul 14, 2017 08:26 AM PDT
최근 한 인터뷰에서 "동성결혼자들을 주례할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된 유진 피터슨 목사가 이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그는 워싱턴포스트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한 기자가 내게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동성애를 수용하고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에 내가 오랫동안 몸담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Jul 14, 2017 07:59 AM PDT
사역을 오래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는 이들도 많지만, 반대로 더 교만해지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것을 자신의 공로나 능력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최근 “직분이 당신을 교만하게 만드는 3가지 방법”이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는 “나는 목사 직분에 임명을 받은 지 42년이 지났다. 그런데 나와 함께 (사역을) 시작했던 이들 중 상당수가 결승선에 서지 못했다. 이것은 통탄할 만한 수치”라며 “그 이유들 중 하나는 아무도 그들에게 ‘직분이 당신을 교만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직분이 당신을 교만하게 만드는 3가지 방법” 중 첫째로 “신학적 지식이 당신을 우쭐하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진리를 아는 것은 당신을 부풀리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당신의 지식과 통찰력을 자랑스러워하게 한다. 반면에 사랑은 자기 비움”이라고 했다. 둘째로 그는 “직분은 잘못된 정체성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당신은 당신의 직분에 따라 스스로를 개인적으로 규정하려는 경향이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직분의 성공은 당신의 성공이 될 것”이라며 “당신이 이러한 방식으로 스스로의 정체성을 규정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당신에 대해 사역자로서의 성취에 따른 잘못된 정체성 규정을 낳는다”고 했다. 그는 특히 성공, 비판, 비겁, 비교 등을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셋째로 그는 “직분은 당신을 더 외형에만 초점을 맞추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사역자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신지와 기독교인의 삶이 얼마나 훌륭할 수 있는지 말하는 것이기에, 그의 삶은 그것을 반영해야 한다”며 “그러나 당신은 하나님과 당신의 관계를 실제보다 과장해서 말할 때가 있고,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 대단히 파괴적”이라고 했다. 켈러는 이 같은 교만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님께서 당신의 교만을 부수기 위해 하셨던 일들을 생각해 보라”며 “당신의 모든 실패와 낙심과 약함을 껴안음으로써 참된 사역자가 되고 그 결승선에 서도록 하자”고 했다.Jul 14, 2017 06:55 AM PDT
워싱턴포스트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한 기자가 내게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동성애를 수용하고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한 미국장로교(PCUSA)에 내가 오랫동안 몸 담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Jul 14, 2017 04:57 AM PDT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 산하 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한은수 목사)가 설립 후 3개월 만에 예배인원이 무려 10배가 부흥,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Jul 14, 2017 04:55 AM PDT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오는 11월 99세 생일을 앞둔 빌리 그래함 목사는 나이로 인해 여러 육체적인 제한이 있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만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의 방문에 기뻐하고 있다고 한다. 또 올 여름 그의 손자와 증손자들은 더 자주 찾아왔다고.Jul 14, 2017 04:52 AM PDT
기독경영을 논의할 때 대전제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주권사상, 하나님 나라,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등이 그러한 예이다. 기업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그분의 주권이 기업 세계 위에 임해야 한다. 기업경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한다. 기업에 속한 구성원이 주님을 영접하게 하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기업경영을 수행하는 것, 기업경영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 그리고 기업을 통한 선교를 하는 것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할 것이다. 기독경영의 대전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청지기 정신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독경영의 대전제를 바탕으로 기독경영의 실행을 위한 성경적 원리의 도출은 매우 중요하다.Jul 14, 2017 04: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