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배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제자는 배우는 사람입니다. 배움을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배움에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바로 배워야 올바로 자랍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잘 배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잘 배우는 법을 배우면 일평생 유익합니다.Oct 20, 2017 11:04 AM PDT
한 랍비가 세 명의 유대인을 앉혀 놓고 질문을 했습니다. “길에서 돈이 많이 들어있는 지갑을 주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첫 번째 유대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아이들이 많이 있고, 게다가 저는 가난합니다. 해서, 그 돈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로 여기고 제가 갖겠습니다.” 그러자 랍비가 말했습니다. “그대는 도둑이다.”Oct 20, 2017 10:40 AM PDT
어느 남편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쓰레기통을 비운다는 핑계를 대고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는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는 몰랐지만 왠지 화가 치밀어 오름을 견디기 힘들었다. 그런데 쓰레기를 내다 놓아야 하는 큰길까지 걸어 내려갔을 때, 태양이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상쾌한 아침 바람,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 마치 낙원에 있는 느낌이지만 자신에 손에는 쓰레기가 들려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서 자기 마음을 돌아보게 됐다고 한다.Oct 20, 2017 10:28 AM PDT
시애틀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올 11월 5일, 오후 2시, 새 생명 축제인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는 특별히 솔로 가수이자 찬양사역자인 이혜원씨를 초대해 그동안 그녀가 받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과 찬양으로 함께 하게 된다. Oct 20, 2017 10:27 AM PDT
요나는 아밋대의 아들로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통치시대(BC793~753)에 활동한 구약시대 선지자로서는 최초의 이방선교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惡毒)이 내 앞에 상달(上達)하였음이니라(요4:1~2)”고 지시하셨으나 3절 이하 요나는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욥바로 가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니느웨의 반대편으로 도망갔으나 여호와께서 폭풍을 크게 일으키사 배가 파선될 때 사공들이 물건을 바다에 던지고 배를 가볍게 했으나 배가 더욱 위태롭게 됨으로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 재앙(災殃)이 누구 때문인지를 가려 내기 위해 제비뽑기를 했는데 요나가 뿁혔습니다.Oct 20, 2017 10:27 AM PDT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기독일보는 남가주 한인교회들의 새벽 설교를 집중 조명하여 새벽제단에서만 내리는 특별한 은혜를 나누고 개 교회를 넘어 지역과 미주 전역의 부흥을 함께 소망하고자 한다.Oct 20, 2017 10:22 AM PDT
“미운 세 살, 말 안 듣는 일곱 살, 반항하는 십대, 부모의 걱정거리인 이십대”란 말이 보편화된 세상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교육에 대해 고민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인생의 해답을 준다.Oct 20, 2017 10:20 AM PDT
어린이전도협회(CEF)에서 실시하는 새소식반(Good News Club) 전도 강습회가 10월 16일부터 시작돼 11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CEF 강의실에서 진행 중이다. Oct 20, 2017 10:12 AM PDT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미주후원회 골프대회가 지난 14일(토) 오전 LA 동부 월넛에 위치한 로얄 비스타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대회장 박준환(사우스베일로대학교 이사장), 준비위원장 김정환, 이준성(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 골프회장), 총무 이춘근(오렌지카운티 미주동포후원회 위원), 경기위원장 김기수, 진행 김낙영, 백우종, 김인근, 장인석 씨 등이 섬겼으며 평창동계올림픽Oct 20, 2017 10:02 AM PDT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가 정순덕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성령 부흥회를 개최했다. 정 목사는 12일부터 15일까지 7번의 집회 동안 “성령을 받으라”는 대주제 아래 말씀을 전했다.Oct 20, 2017 09:51 AM PDT
예일한인교회(담임 박은종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주일인 15일까지 4일간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를 초청해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매일 저녁 7시 30분과 주일예배에서 조희서 목사는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에게 안수하며 기도했다.Oct 20, 2017 09:48 AM PDT
미국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6~7월 약 5,000명의 현지 성인들을 대상으로 2개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6%)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도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Oct 20, 2017 05:31 AM PDT
미국에서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부모들은 2세들의 신앙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성경읽기'를 꼽았다. 그러나 실제로 젊은 성인 2세들의 영적인 상태는 그렇게 건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Oct 20, 2017 05:29 AM PDT
'사지없는 삶'(Life Without Limbs) 대표이자 유명한 복음주의자인 닉 부이치치가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집회에서 약 40만 명의 결신자가 나왔다"면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결신자 수 중에 가장 많은 수"라고 전했다. Oct 20, 2017 05:28 AM PDT
호주는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우편투표를 진행한다. 길거리에서는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을 옹호하는 플래카드들과 깃발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TV에는 동성커플의 키스 장면이 버젓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호주의 현실이다. 국민의 대다수가 기독교라고 하지만 교회가 술집으로 바뀌고, 동성결혼 합법화를 옹호하고, 반기독교 문화가 더 친숙해진 땅.Oct 19, 2017 09: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