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힐스에 있는 대형교회 인플루언스처치(Influence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예언 사역자이기도 한 필 핫센필러는 최근 이 지역을 덮친 화마로 인해 졸지에 피난민이 됐다. 그는 12일 카리스마 뉴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자신은 물론 미국에 계속되고 있는 혼란에 대해 C. S. 루이스를 인용해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에 대해선 소리지르시는데, 그것은 귀먹은 세상을 깨우는 메가폰"이라고 말했다.Oct 12, 2017 01:05 PM PDT
매월 둘째 주일에 모임을 여는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지난 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예수마을교회에서 정기 예배 및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에는 윤형진 원장이 근육치료에 관해 강의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Oct 12, 2017 01:04 PM PDT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에서 최근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초청 집회가 있었다. 탈북자 구출 사역을 하고 있는 김 목사는 30대 중반 중국쪽 두만강에 갔다가 그곳에서 북한의 고아들을 처음 만나면서 지금까지 500여 명의 탈북자를 구출하고 지원했다. 또한, 북한 내부 실상과 인권 문제를 알리는 데에 힘쓰고 있다. 그가 하는 사역의 핵심은Oct 12, 2017 01:02 PM PDT
그동안 예배 장소를 찾지 못했던 청년 중심의 한인교회인 얼바인 에버스톤교회(담임 김관호 목사)가 새 예배당에서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됐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는 지난 주일인 8일 드렸다. 특별히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가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Oct 12, 2017 12:59 PM PDT
지난 10월 3일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가 주관하는 기독교 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면접이 실시돼 월드미션대학교 기독교상담학 석사 과정 졸업 예정자 5명이 합격했다. 이 면접과 더불어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회장인 전요섭 교수(사진 가운데, 성결대)가 “심리적 외상에 대한 기독교상담-시각전환과 재구성 상담”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하기도 했다.Oct 12, 2017 12:56 PM PDT
남가주 지역 탈북민들을 섬기는 나눔장로교회가 창립 9주년을 맞이해 지난 8일 오후 4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탈북민 사역을 하던 김영구 목사가 탈북민들을 섬기고자 개척했으며, 이후 탈북민뿐 아니라 탈북민들을 섬기고자 하는 남가주 한인들도 출석하며 남북의 하나됨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Oct 12, 2017 12:53 PM PDT
주은혜교회가 지난 1일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 담임 최호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리를 좇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던 우리에게 주은혜라는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린다”고 밝혔다.Oct 12, 2017 12:50 PM PDT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및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Back to the Bible-회개, 성결, 선교”라는 주제 아래 열린다.Oct 12, 2017 12:48 PM PDT
오는 10월 22일 주일 오후 4시 창대장로교회(이춘준 목사)가 헌당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이 지역의 영적 구원 외에도 노숙자 사역 등 다양한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Oct 12, 2017 12:47 PM PDT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가 제37회 정기총회를 10월 9일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개최했다. 총회 개회예배에서는 반채근 목사의 사회로 이상래 목사가 기도하고 정영민 목사가 “예수님의 계산법(눅15:7)”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36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통과된 헌법 개정안에 따라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의 공식 명칭을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지방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협의회란 명칭 대신 지방회를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Oct 12, 2017 12:45 PM PDT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 수는 약 105만 명이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만 명 가운데 대략 1%에 해당하는 숫자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다." Oct 12, 2017 04:46 AM PDT
미국 조지아의 한 학부모는 12살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트랜스젠더가 포함된 '성 정체성'을 묻는 퀴즈를 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Oct 12, 2017 04:44 AM PDT
이병헌과 김윤석, 박해일과 고수, 박희순 등이 주연을 맡아 추석 극장가를 휩쓴 영화 <남한산성>에 대해, 이영진 교수님이 평해 주셨습니다. 이 영화는 김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Oct 12, 2017 04:43 AM PDT
'펄스(PULSE)'의 시작은 닉 홀(Nick Hall)의 대학 3학년 시절 수업 과제로부터다. 파티로 유명한 노스다코타 주립대 재학 3년간 전도에 온 힘을 쏟아부었던 그는 영어 교수가 '학생들이 캠퍼스에 어떤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지' 프로젝트 제안서 15쪽을 작성해 조별로 15분간 발표하는 것이었다.Oct 12, 2017 04:39 AM PDT
성경의 디도서는 얇지만 매우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바울 사도는 선교 현장에서 이같은 서신을 작성해서 보냈다. 그는 교회가 유혹을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로서 살아가도록 돕길 원했다.Oct 12, 2017 04: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