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는 지난 4월 미국 개봉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눈여겨본 작품이다. <사일런스(Silence)>, <오두막(The Shack)>,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등 올해 개봉된 기독교 관련 영화들 모두 수작(秀作)이 아닌 것이 없지만, <예수는 역사다>는 특히 신앙의 핵심인 기독론에 관련된 의문을 직접적으로 부각시킨다는 점에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Jul 16, 2017 06:46 PM PDT
'이론타파'라는 설교 시리즈를 시작 했습니다. 벌써 5주 정도 설교했습니다. '이론타파'라는 말은 세상에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이론들을 깨뜨리고, 파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Jul 16, 2017 06:39 PM PDT
이 책은 마치 VR 영상을 보는 듯하다. 책의 내용은 한 관심자가 초대교회의 가정교회를 방문해 그곳의 예배모임을 찾아가서 끝나고 돌아오는 이야기다. Jul 16, 2017 06:35 P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6개월을 앞둔 16일 36%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Jul 16, 2017 06:33 PM PDT
대통령 당선을 위해 그토록 외쳤던 선거 公約이 空約이 되고 있습니다. 인사가 만사라는데, 논문 표절, 탈세, 위장 전입, 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에 연루된 분들은 총리와 장관 등 고위 공직자로 임명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깨어지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말 바꾸기를 좋아하는 지도자와 정부가 탄생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북한은 국제 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의 벼랑 끝 전술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우리의 조국을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Jul 16, 2017 06:29 PM PDT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합창단'의 서북미 투어가 오는 8월 9일(수)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8월 11일(금)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8월 12일(토)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 8월 13일(주일) 훼더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 등 시애틀과 훼더럴웨이, 타코마에서 진행된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한국 전통 문화 공연과 수준 높은 합창으로 미주 한인뿐만 아니라 다민족 커뮤니티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월드비전 합창단은 '가난과 질병에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천상의 화음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Jul 16, 2017 06:15 PM PDT
"동성결혼을 주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인터뷰로 최근 논란이 된 유진 피터슨 목사와 관련, 미국 크로스웨이북스와 미어오소독시의 편집장인 새뮤얼 D. 제임스가 "유진 피터슨의 신학적 한숨"이라는 블로그 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Jul 16, 2017 05:54 PM PDT
성경이 쓰여지던 당시 무신론이란 관점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로 신이 있다는 생각이 너무나 당연하게 통용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극히 일부의 철학자가 무신론자로써 자신의 관점을 증명하려 했지만,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Jul 16, 2017 05:33 PM PDT
정생활에 요긴한 또 하나의 잠언은 18장 19절이다.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상대방에게 분노를 터뜨려놓고서 이런 말로 무마할 수는 없다. "어, 정말 미안하오. 없었던 일로 합시다." 삶이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당신이 배우자나 자녀에게 버럭 화를 낸다면 그것은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는 것이다. Jul 16, 2017 04:25 PM PDT
아론은 금송아지 우상이 만들어졌을 때에 그것을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았다. 그리고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5절)고 공포했다. "절일"이란 성일, 종교적으로 기쁜 날이거나 시기를 말한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절일"이란 "여호와를 위한 축제의 날" 이라는 것이다.Jul 16, 2017 03:50 PM PDT
우리는 가끔 배우자나 연인을 찾을 때,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짝을 찾는 일이 마치 내가 원하는 요소들을 골고루, 혹은 최대한 많이 갖춘 대상을 찾는 과정으로 아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나와 맞는 부분, 내가 원하는 부분이 많은 사람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Jul 16, 2017 07:58 AM PDT
한백신학교실(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에서 진행해 오던 동성애 옹호 신학강좌 마지막 회에 대한 논평이다.Jul 16, 2017 07:54 AM PDT
박 할머니는 모태신앙인이었다.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신실하신 분들이었다고. 그랬던 박 할머니는 젊은 시절,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하지만 그에겐 기독교 신앙이 없었다. Jul 16, 2017 07:50 AM PDT
'의, 공의, 정의'의 원어(原語)히브리어 '체데크'(qd,x, tsedeq ; 남성형), '체다-카-'(hq;d;x, tsedaqah ;여성형)남성형 117회, 여성형 155회 씌어져 있다. 공평, 정직, 의, 올바름, 의로움, 공정, 번영, 균등한, 전적으로 올바른), 공정한(-함), 의로운, 의롭게 등으로 번역되어 있다.Jul 15, 2017 11:50 PM PDT
바누아투(Vanuatu)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선출된 탈리스 오베드 모지스(Tallis Obed Moses)가 "이 국가(바누아투)에는 단 하나의 종교만이 존재한다"며 "이는 기독교"라고 공표했다.Jul 15, 2017 10: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