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한인 장애 자녀를 둔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학교'가 지난 8일까지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마쳤다. Oct 13, 2017 12:25 PM PDT
지난 2015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챔버스버그(Chambersburg) 시에 위치한 참전용사 자녀학교인 스코틀랜드(Scotland) 캠퍼스가 문을 닫은 지 6년 만에 글로벌선진학교 (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펜실베니아 캠퍼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개교하였다. 당시 미주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성우)와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대표: 이우호 회장)등의 후원과 미국장학회 이사인 김상범(David S. Kim) 박사, 장용진 회장(KISS 그룹), 한정길 목사(전 미수도지역 목사회장) 등 한인 대표 지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펜실베니아 중부지역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여 학교의 성공을 기원하였다.Oct 13, 2017 09:32 AM PDT
중요하거나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기보다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Oct 13, 2017 07:59 AM PDT
지난 8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사사기 16:15-22절을 본문으로 '머리털은 다시 자란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미국 대학졸업식에서 명연설가로 꼽힌 스티브 잡스, 조앤 롤링, 코난 오브라이언 등의 공통점은 실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연설을 했다는 점이며 이들은 실패와 아픔의 과정을 직접 겪은 사람들"이라며 "이들은 모두 벼랑 끝까지 몰리는 어려움을 경험했지만 잘 이겨내고 극복했다"면서 설교를 시작했다.Oct 13, 2017 07:50 AM PDT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가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Oct 13, 2017 07:48 AM PDT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1~12).영국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인 제이비 카칠라(JB Cachila)는 최근 "하나님께서 넘어진 당신을 세우시는데 필요한 한 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Oct 13, 2017 07:43 AM PDT
'하나님의 은혜'를 작곡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신상우 씨(50)가 간암 투병 끝에 지난 12일 소천했다. "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밞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Oct 13, 2017 07:37 AM PDT
최근 어린이 사역자 앤드류 린더 목사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모든 인간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한 가지 단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창조해 주신 한 가지는 인간관계이다. Oct 13, 2017 06:06 AM PDT
미국과 이스라엘이 잇따라 유네스코 탈퇴를 선언했다. 유네스코(UNESCO)는 1945년 2차대전이 끝난 후, 세계평화에 대한 열망에 따라 유엔과 동시에 설립된 유엔의 교육·문화 부문의 산하 기구다. 그러나 인류평화 증진과 Oct 13, 2017 06:05 AM PDT
오늘날의 문화는 동성애자들에게 '더 이상 다른 길은 없으며, 치료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 때 성소수자(LGBTQ)였던 기독교인들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Oct 13, 2017 06:04 AM PDT
우리의 삶 속에서 왜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최선을 다했지만 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가?Oct 13, 2017 06:03 AM PDT
미국 연방판사가 최근 펜실베이니아 리하이카운티의 공식 직인에서 십자가 모양을 없애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Oct 13, 2017 06:01 AM PDT
지난 몇 십년 동안 네팔의 기독교 인구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박해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다. Oct 13, 2017 06:00 AM PDT
제 21회 북서지역의 학생신앙운동SFC(Student for Christ: 학생신앙운동) 수련회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케스케이스 컨퍼런스 센터((Yelm , WA)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워싱턴주와 오레곤주, 모두 17개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과 대 학생들 초교파적으로 133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청된 제임스 한(James Han) 목사는 모인 학생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복음을 전해 학생들의 영적 정체성을 바로 깨닫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참석한 학생들은 수련회 말씀 가운데 자신들이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 구원의 부르심과 확신을 알게 됐다. 또 학생들은"하나님의 창조/칭의/성적 순결/중독/자살/우울증 등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세상과 세상 문화 속에서 크리스천으로서 혼동을 가지지 않도록 성경적 해답을 제시했다. 이어 수련회는133명의 학생들이 3박4일 동안 20명의 스태프들과 상담자들이 함께 숙식하며 기도와 소그룹 상담, 성경공부로 이어졌다.Oct 13, 2017 04:00 AM PDT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나도 지고….”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미주십자가영성원 주최로 “십자가의 길” 행사가 열린다. 팜데일에 있는 비전하우스에서 실제 나무로 만들어진 십자가를 매고 산을 오르는 이 행사는 매년 2차례, 고난주간 전 주와 10월 셋째주에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제6회째다.Oct 12, 2017 01: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