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레위기를 정리합니다. 레위기 12장은 산혈이 깨끗해지는 기간을 다룹니다. 산혈이 맑아지는 기간은 아들은 33일, 딸은 66일이 지나야 피가 깨끗해집니다. 딸을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만 아시지 누가 알겠습니까? 13장은 한센병(문둥병) 진찰법입니다. Jul 12, 2017 05:32 PM PDT
미국의 슬럼가에서 불우하게 자란 빌리는 갱단에 들어가기 위해서 한 여자를 강간하고 오라는 권유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갱단은 천으로 얼굴을 가린 한 여자를 납치해서 강간하고 빌리에게 그 여자를 죽이라고 말합니다.Jul 12, 2017 05:14 PM PDT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은 지난 6월 3일 뉴햄프셔에 소재한 한 사립중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축하 연설을 했다. 졸업생들 가운데는 자신의 아들도 들어있었는데 그는 졸업생들에게 불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Jul 12, 2017 04:43 PM PDT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최근 SNS를 통해 "일부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사칭한 '신천지' 관련 제보 요청글은 사실이 아니"라며 주의를 당부했다.Jul 12, 2017 04:35 PM PDT
리포터 출신 배우 채지원 씨가 11일 'An Interview with Satan(사단과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한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는 최모 씨의 글을 공유했다. Jul 12, 2017 03:44 PM PDT
경기도 구리 포디(4D)랜드 본사 건물에 들어서면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가득 채우고 있는 형형색색의 입체 조형물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10cm 안팎의 간단한 정다면체 구조부터 4m가 넘는 공룡뼈 모형까지, 그리고 시에르핀스키 삼각형, 뫼비우스의 띠, 클라인병, DNA 구조, 온갖 탈 것과 동식물이 알록달록한 선과 점이 만난 입체로 형상화 되어 있다. Jul 12, 2017 03:38 PM PDT
박용만 기념재단(회장 박상원)은 5일 오전 11시 한인타운에 위치한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박용만 탄신 136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1000만 한국인 미국 이민 운동 1주년도 같이 기념했다.Jul 12, 2017 02:06 PM PDT
오픈청지기재단의 사랑 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참가 가족들 간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고 오픈뱅크와 라디오코리아가 주관하며 엘리트투어가 특별협찬한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는 지난 7일 롱비치항을 출발해 멕시코 엔시나다를 거쳐 다시 롱비치로 돌아오는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Jul 12, 2017 02:03 PM PDT
부흥회나 세미나에 참석해도 왜 성도들의 생각과 가치관은 바뀌지 않을까? 선교적인 교회, 선교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이들을 위해 창세기부터 세상 끝날까지 드러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목적을 배워 주님의 제자로의 선교적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특별한 ‘카이로스’ 선교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Jul 12, 2017 01:54 PM PDT
이민교회. 거친 광야 같은 이민생활을 위로받는 곳. 그런데 이 교회는 성도들을 향해 “여호와 삼마(에스겔 48:35), 하나님께서 거기 계신다”면서 자꾸 교회 밖으로 나가라고 재촉한다.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이사야 45:22)”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선교지로 나가라고 한다. 10년 전, 남미 선교사 출신이 담임목사로 왔을 때 진작 알아봤어야 했다.Jul 12, 2017 01:31 PM PDT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행복전도사’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초청집회가 ‘감사의 고백으로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렸다. 장경동 목사는 ‘개그맨보다 웃기는 목사’로 알려져 있으며 CTS, CBS 등 기독교방송은 물론 KBS, MBC, SBS 공중파방송에서도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번 집회는 평일집회인데도 많은 교인들이 본당을 채웠다. 지난 6일(목) 장경동 목사는 마가복음 1:35절을 본문으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수님도 새벽기도를 하셨고 제자들도 철야기도를 했다. 기도 응답은 신호등과 같아서, 긍정의 응답인 파란불, 부정의 빨간불이 있다. 무슨 일이 건 기도하고 응답받는다면 그것이 큰 축복이다“라고 말했다.Jul 12, 2017 01:04 PM PDT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웨이크 포레스트(Wake Forest) 남동부 신학교 대학원 및 교육부 부학장, 선교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척 로리스(Chuck Lawless) 목Jul 12, 2017 08:59 AM PDT
"선교 영성을 가진 연로하신 탈북민들이 북한사역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큰 글자 조선어 스터디 성경을 탈북민들과 앞으로 이 성경으로 복음을 접하게 될 Jul 12, 2017 08:58 AM PDT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실까? 이 주제를 놓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했고, 심지어 미국 마르스힐교회의 담임이었던 롭 벨 목사는 ‘사랑이 이긴다’라는 저서를 통해 “지옥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영국 FIEC의 전국 디렉터인 존 스티븐스가 이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내놨다. FIEC는 영국 기독교의 목회와 선교를 위해 섬기는 기관이다. 스티븐스는 “그렌펠 타워 조사: 하나님께 우리를 심판하실 권리가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이 운영하는 존스티븐스닷컴에 최근 게재했다. 그렌펠타워 화재는 2017년 6월 14일 영국 런던 서부 켄싱턴 소재 24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약 80여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에는 주로 저소득층이 거주했으며, 사건 당시 경보기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 등 안전 관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스티븐스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 기독교인이 되려 하는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거부하려 한다”며 “그 개념은 원시적이고 복수심에 불타며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진리와 배치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나 끔찍한 비극이었던 그렌펠 타워 사건 피해자들은, 인간에게 ‘정의의 실현’이라는 욕망이 깊게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했다. 그는 해당 사건 조사 결과 피해자들이 정의가 실현되길 원하고, 단지 심판을 원하며, 자신들의 경험에 공감해 줄 심판자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해자들의 이 세 가지 관심사는 모두 납득할 만하고, 이 세상의 정의란 언제나 불완전하다”며 “완전히 공명정대하고 객관적인 심판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완벽한 심판자이심을 보증한다”며 “그분께서는 세상의 심판자들에게 부자에게나 강한 자에게나 가난한 자에게나 약한 자에게나 모두 공평하게 대할 것을 명하신다”고 했다. 그는 또 “그분은 우리에게서 냉담하게 거리를 두고 우리 삶에 대한 이해 없이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라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는 이 세상의 삶을 통해 모든 모욕과 불의를 경험하셨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정의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의 자비가 필요하다”며 “복음이 기쁜 소식인 이유는 우리를 정죄하셔야 할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고 그를 믿음으로써 용서받고 의롭다 함을 얻게 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 세상의 유일한 희망은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죄와 악을 모두 단번에 멸하시는 것”이라며 “근본적 문제는 우리가 그 문제의 일부라는 것이고,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자비를 확장시켜 주셨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판과 자비의 하나님이심을 확신해야 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을 ‘심판’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들에게 전해야 한다. 그들 또한 은혜를 필요로 하는 죄인들”이라고 강조했다.Jul 12, 2017 08:57 AM PDT
"내가 당신과 우리나라에 잘못한 일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저를 미워합니까?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배웠고, 미워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배웠습니다. Jul 12, 2017 08: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