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순복음교회(이일 목사)가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28일 오후 5시에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담임목사로 새롭게 취임한 이일 목사는 답사에서 “먼저 부족한 종을 귀한 주님의 몸된 교회에 담임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그리고 한 분 한 분 성함을 부르진 못하지만 기꺼이 예배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과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개인적 소원이 있다면 죽을 때 아니면 사역을 은퇴할 때 ‘예수님께 올인했던 목사’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성순복음교회에서 10년 가까이 풀타임 부교역자로 사역을 해오면서, 진유철 목사님은 저에게 목회의 스승이고, 선배이며 멘토이다. 10년 가까이 진 목사님을 지척에서 모시면서 감히 목사님의 목회를 한마디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Oct 30, 2018 09:24 PM PDT
월드미션 대학은 10월 23일(화), 25일(목) 오후 7시에 교회가 NGO를 통해 사역을 전략적으로 해나갈 있도록 돕기 위해 'NGO와 선교 세미나'를 월드미션대학교 6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25일, 월드미션대학 학생들과 여러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윤정 교수(월드미션대학교)가 "공적신앙과 NGO"를 발제하고 루이스 모랄레스 목사(비다리얼처치 Vida Real Church, 하츠오브라이프 재단Hearts of Life Foundation 대표)목사가 "미국 내 라티노 교회의 NGO 사역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임진기 휴먼앤휴먼 인터내셔널 사무총장이 "NGO에 대한 기본 이해"와 "선교적 전략으로서의 NGO사역"에 관해 강의했다.Oct 30, 2018 08:47 PM PDT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설교가이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특훈교수인 이동원 목사는 오는 11월 9일(금)에 자신의 50년 목회 인생을 정리하여 나누는 “사역의 길 공개 세미나”를 토랜스조은교회(김우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 Oct 30, 2018 08:11 PM PDT
오는 11월 5일(월), 6일(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에드워즈아카데미 엘에이 주최로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제3차 에드워즈 세미나가 열린다. 예일대 에드워즈센터 연구원, 에드워즈아카데미 및 버지니아 크리스천 대학 객원교수인 정부홍 박사가 강사로 나서며 Oct 30, 2018 08:10 PM PDT
이번 주 형제와 나누는 가스펠 프로젝트의 말씀은 아브라함에 대한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Oct 30, 2018 11:50 AM PDT
아합의 아버지 오므리는 그야말로 잘난 사람이었습니다. 엘라 왕 암살 후 3장군의 혼란기를 Oct 30, 2018 11:47 AM PDT
시몬 베유(Simone Weil)는 "고난이 심하면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Oct 30, 2018 11:45 AM PDT
"예은이가 태어났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수요일 오후 4시 45분, 예은이 아Oct 30, 2018 11:41 AM PDT
'청년'들을 위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의 하반기 무료 목요강좌 '청년, 읻따' 두번째 강좌가 지난 25일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에서 진행됐Oct 29, 2018 09:45 PM PDT
우리는 성경을 수없이 보고 읽으며 그대로 행하기를 원하지만, 실상 믿음 없이 보고 읽습니다. 이는 만화책보다 못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보고 Oct 29, 2018 09:43 PM PDT
풀러신학교와 분당 갈보리교회(담임 이웅조 목사) 주최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가 10월 29일 '위기, 변화, 리더십'을 주제로 갈보리교회에서 개Oct 29, 2018 09:42 PM PDT
지중해 연안 국가인 몰타에서 방송된 음악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팩터'(X Factor)에 출연한 전 동성애자 참가자가 "동성애는 '죄'이며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 생Oct 29, 2018 09:39 PM PDT
오늘날 교회에 많은 지도자들이 한국교회와 이민교회가 위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겠지만, 많은 이들이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한 것은 삶이 따르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모습, 사회에 드러나는 교회의 영향력 감소 및 미미함을 말하고 있다. 최근 류준영 목사는 <한국초대교회 공공신학>을 펴내고, 한국교회의 위기의 원인은 공적 영역의 책임감 회피와 상실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교회의 문제는 사회적인 공적 책임 수행에는 소홀하면서, 이기심과 개교회 중심적인 존재 방식에만 익숙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저서에서 한국 교회를 가리켜 ‘말씀은 넘쳐나지만,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적은 것이 문제’라고 했다. 따라서 말씀과 함께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의 모습으로 한 체질적 개선을 현대 그리Oct 29, 2018 05:26 PM PDT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말라위. 인구 약 1780만 명에 1인당 GDP가 380달러에 불과한, 세계 3대 최빈국에 속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의 기독교인 비율은 80%에 이른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들어간 한국 선교사에게 이렇게 묻는다. “우리도 예수를 믿었는데 왜 우리는 100년 전에나 150년 전이나 똑같은 상태인가. 우리는 왜 굶주리게 됐는가.”Oct 29, 2018 04:57 PM PDT
남가주 한인 성도들의 기도가 다시 한 번 하늘을 향해 울려 퍼졌다. 10월 28일 오후 5시부터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HEAL OUR LAND 다민족 연합 기도회”에 참석한 한인 성도들은 한국 특유의 "주여 삼창"과 통성 기도로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부르짖었다. 특히 기도회 참석자들은 ‘미국의 대부흥’과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및 ‘성경적 가치관의 회복’과 ‘선교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기도했다. CRU & Elim 연합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대회장 한기홍 목사의 환영인사로 이어졌다. 한기홍 목사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도회에서 미국이 다시 한번 성경에서 벗어난 모든 일들을 회개하며 강력한 대부흥을 경험하고 거룩성과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간구의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Oct 29, 2018 12:4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