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가 한국교회와 여러 나라의 선교현장에서 조용하면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3,100여 교회, 미주 400여 교회가 시행 중인 TEE는 여러 꼬리표를 달고 있다. 학습자 중심으로 잘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된 학습교재, 주제에 따른 삶과 사역의 실천을 돕는 다이나믹한 소그룹, 110개국 80여 언어로 사용되는 다국적 도구, 소그룹과 상담, 리더십, 코칭의 실천장, 쉽고 깊고 재미가 있으며 풍요로운 내용…수식어로 가득하다. 그래서 입과 입으로 소문이 풍성하다.Jul 23, 2018 02:46 PM PDT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을 기독교 사역자 11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와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16일 월요일부터 20일 금요일까지 1주일 동안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40 Hour Domestic Violence Advocate Training)’을 미주장신대 캠퍼스에서 진행했다.Jul 23, 2018 10:47 AM PDT
샌퍼난도밸리에 있는 만남의교회(이정현 목사)가 올해도 만장 장학금을 17명의 학생에게 각각 1천 달러씩 수여했다. 만남의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이 장학금을 교회와 지역사회의 추천을 받아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밸리한인목사회, 디본셔경찰서, 밸리한인학부모회 등의 추천을 받아 지난 15일(주일)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의 명칭인 만장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萬丈으로 길이가 만 길이 된다는 뜻으로 '아주 대단하다'는 의미다. 두 번째는 萬障으로 수많은 장애를 뜻한다 첫 번째 의미에 따라, 학업 성적이 뛰어나고 미래가 촉망되는 학생, 두 번째 의미에 따라,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학업에 임하고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이 수여돼 왔다.Jul 23, 2018 09:27 AM PDT
사람마다 고유한 향기가 있다. 기자가 이 인터뷰 기사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누리는 축복은 아름다운 스토리를 듣는 것이요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를 느끼는 것이다. 김광식 장로와 그의 아내 김사정 권사를 만나 삶을 듣고 신앙의 향기를 느낀 시간은 행복보다 더 좋았다. 인터뷰를 끝내고 기자가 기도하며 눈물이 쏟아졌다. 하나님, 교회, 성도, 목사… 누구에게도 분노나 원망이 없는 삶의 고백들… 진주처럼 아름다웠다. 기자는 김 장로와 대화하는 시간내내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을 위해 조심스럽게 살다 하늘나라에 가신 기자의 아버지를 추억했다. 꾸밈없는 미소, 소박한 소원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아름다운 열심 그리고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는 선하고 착한 마음, 아름답고 귀한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자에게 주신 축복이요 은혜임을 고백하며 이 글을 쓴다.Jul 23, 2018 07:24 AM PDT
만약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더욱 성숙하길 원한다면, 헌신의 영역에서 자라야한다. 많은 이들에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분한 반복Jul 23, 2018 06:20 AM PDT
고정관념을 깨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물론 틀에 박힌 생각을 깨는 것은 일단 좋은 일이다. 그러나 마땅히 깨져야 할 관념과 아집, 선입견 등이 깨Jul 23, 2018 06:19 AM PDT
성경을 보면 데살로니가 서쪽 18마일 지점에 베뢰아(Berea)라는 도시가 있었다.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는 중 유대인들의 핍박이 너Jul 23, 2018 06:17 AM PDT
성경에는 죄악이 극에 달했던 시대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징계하신 사건, 즉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기록된 내용으로 볼 때, 노아Jul 23, 2018 06:16 AM PDT
2015년과 2016년, 영화 <암살>과 <밀정>으로 대표되는 한국형 첩보물이 박스오피스 강세를 누린 시기가 있었다. 이런 추세는 작년(2017년) <군함도>의 흥행 Jul 23, 2018 06:14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공동대표 에릭 폴리 목사, 폴리 현숙 목사)는 북한 사람들을 위한 제자훈련 라디오 방송을 제작해 왔다. 이 사역이 특히 눈길을 끄는 이유는 Jul 23, 2018 06:11 AM PDT
유 목사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동성애 합법화는 안 된다"며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사랑한다고 죄를 허용할 수는 없다는 것"이라고 밝Jul 23, 2018 06:09 AM PDT
언제가 서울역 지하철 안에서 잊혀 지지 않는 글귀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말에 향취 혹은 악취가 있다는 글귀입니다. 사람들의 입안에서 나오는 악취나 는 입냄새 때문에 대인관계가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입안에서 나오는 말이 불편의 정도를 넘어 불행해지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특히, 이민 생활을 하면서, 우리 한인들의 입에서나오는 언어생활을 보면서, 너와 나 예외없이 순화된 언어생활, 향기로운 언어생활이 절실히 필요함을 절실히 실감하게 됩니다.Jul 23, 2018 06:01 AM PDT
노회찬 의원의 충격적인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JTBC 썰전에 비상이 걸렸다. JTBC 정치예능 '썰전'에 합류한 노회찬 정의당 대표가 사망하면서 매주 월요일 '썰전' 녹화를 진행하는 JTBC에 빨간불이 켜졌다.Jul 23, 2018 12:07 AM PDT
19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에서 폭풍우 속에 호수 위를 운반하던 관광용 수륙양용 차량이 뒤집혀 탑승자 1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Jul 23, 2018 12:00 AM PDT
미국 미주리 호수에서 오리보트 전복사고로 17명이 사망한 가운데, 함께 목숨을 잃은 운전기사가 신실한 크리스천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1일 캔사스시티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밥 윌리암스는 아내 주디와 함께 미주리 브랜슨으로 이사오기 전까지, 프로비던스 킹 성당의 협력 목사로 10년 이상 봉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비던스 킹 성당의 제프리 A. 윌리암스 사제는 캔사스시티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밥 목사님은 배가 가라앉을때, 분명히 다른 이들을 구하려고 했을 것"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윌리암스의 사위이기도 한 그는 "밥 목사님은 사랑이 많고, 친절하고, 너그러운 분이었다. 그분을 잃은 것은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이라고 전했다.Jul 22, 2018 11: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