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이 북한의 인권탄압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재차 발언했다. 펜스 부통령은 7월 26일(현지시간) 국무부에서 열린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 기조연설에서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권 탄압 사례들을 소개한 뒤, 북한의 실태가 더욱 열악하다고 비판했다.Jul 27, 2018 08:52 AM PDT
이것을 이렇게 대답한다면 당신은 옛날 사람이다. '보톡스?' '비틀즈?' 혹은 신앙의 힘을 빌려 억지로 '밥티즘?'이라고 말해도 마찬가지다. Jul 27, 2018 06:02 AM PDT
한 기독교인 전도자가 런던에 위치한 세인트폴 성당 밖에서 큰 소리로 성경을 읽다가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Jul 27, 2018 06:00 AM PDT
지난주에 이어서 제가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적어왔던 목회철학과 점검을 위한 결단을 나누고 있습니다. Jul 27, 2018 05:58 AM PDT
과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가 남태평양 피지에서 일부 신도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26일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24일 입국한 신 목사를 인천공항에서 긴급체포했었다. 25일 남태평양의 피지가 마지막 종말 피난처라면서 600여명의 신도들을 이주시키고, 현재까지도 수백여명의 신도들이 피지 출국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24일 경기지방 경찰청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Jul 27, 2018 12:24 AM PDT
도올 김용옥 씨가 26일 오후 CBS 라디오 '정관용의 시사자키'에 출연해 노회찬 의원에 대해 "우리 시대의 예수"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Jul 27, 2018 12:13 AM PDT
초대교회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는 로마, 둘째는 이집트의 알렉사드리아 그리고 셋째는 시리아의 안디옥이었다. 특별히 안디옥은 헬라문화의 중심지이자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하는 곳이었다.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교회에 가해진 핍박을 피해 성도들이 안디옥으로 피신하면서 세워진 교회다. 그리고 안디옥교회에서 세계선교가 처음으로 시작된다. 안디옥 교회가 어떻게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 '선교'하는 교회가 되었는지 생각하며, 내가 섬기는 교회가 이러한 교회가 되길 간구하는 마음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눈다. Jul 26, 2018 09:18 PM PDT
미국인과 미국 내 다민족들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미국재부흥운동이 23일부터 시작, 오는 30일까지 뉴욕을 비롯한 워싱턴DC와 보스턴 등 미동부 주요 도시의 한인기독교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미국재부흥운동은 미동부성시화운동과 국제도시선교회(ICM)가 주관하고 있으며 김호성 목사는 이번 대회의 취지에 대해 “바울이 2천년 전 당시의 뉴욕인 로마를 전도함으로 세계를 전도할 수 있었다”면서 “우리는 지금 현대의 로마라고 불리는 뉴욕을 전도함으로 세계를 전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재부흥운동은 올해가 6년째로 맨하탄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펼치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를 비롯, 미동부 각 주요도시에서 전도집회를 진행하면서 미국의 영적 재부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Jul 26, 2018 07:18 P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0회기 시무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이 23일 오전10시30분 뉴저지장로교회(담임 김도완 목사) 오클랜드성전(예닮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신영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전인숙 목사(서기) 대표기도, 이종신 목사(감사) 성경봉독, 김홍일 장로(뉴저지장로교회) 특송, 이만호 목사(뉴욕교협 회장) 말씀, 메트로폴리탄 목회자합창단 축가, 김정근 목사(CA 협동총무) 봉헌기도, 김도완 목사(뉴저지장로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이취임식은 정숙자 목사(총무)의 사회로, 백금숙 목사(직전회장) 이임사, 스톨인계, 김에스더 목사(신임회장) 취임사, 조정자 시인 축시 낭독(김정기 시인 작), 임명장 수여, 윤명호 목사(뉴저지교협 회장) 권면, 장화인 장로(뉴욕신학대 교수) 권면, 손엔젤라 목사(드류신학대) 교수 축사, 잭로르 목사(Jack Lohr, 포레스트힐제일장로교회) 축사, 김종윤 목사(뉴저지한인목사회장) 축사, 공로패 증정, 이미선 목사(증경회장) 폐회기도, 이추실 목사(사회분과위원장) 오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l 26, 2018 04:43 P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0회기 시무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이 23일 오전10시30분 뉴저지장로교회(담임 김도완 목사) 오클랜드성전(예닮원)에서 개최됐다. Jul 26, 2018 04:40 PM PDT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이하 교협) 주최 2018복음화대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에 모인 20여명의 교협 임원 및 분과위원장들은 2018 복음화대회 2차 준비기도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결실이 맺어지길 기도했다. 올해 복음화대회는 오는 10월 3일(수)부터 4일(목)까지 서부지역 마리에타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에서,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동부지역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각각 개최되며 강사로는 인천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 원장 박보영 목사가 나선다. 6일(토)에는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주관으로 ‘네가 사랑하느냐’를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가 계획 돼 있다.Jul 26, 2018 04:24 PM PDT
사람은 왜 세상에 존재할까요? 이것을 고민하다가 생겨난 학문이 철학입니다. 학문의 정점에 이른 사람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합니다. 이 박사 학위의 영문식 표현이 Ph.D.입니다. Ph.는 철학을 의미합니다. 결국 세상의 학문은 ‘사람의 존재의미 찾기’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 학문은 사람의 존재 과정을 진화론으로 설명합니다. Jul 26, 2018 10:03 AM PDT
제가 이스라엘에 갈 때마다 은혜를 받고 회복을 체험하는 곳이 갈릴리 바다입니다. 특별히 ‘베드로 수위권교회’라 부르는 그곳에, ‘그리스도의 바위(Mensa Christi)’ 즉 제자들에게 아침 밥상을 차려 주셨다는 그 곳에 엎드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Jul 26, 2018 10:01 AM PDT
성경의 마지막 장, 계시록 22장에는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겠다”는 약속을 세 번이나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약속입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계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2)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계22:20) Jul 26, 2018 10:00 AM PDT
믿음마다 종류가 있고 단계가 제각기 다르다는 내용으로 마태복음 13장과 마가복음 4장, 누가복음 8장에서 같은 내용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좋은 믿음으로 좋은 결실을 거두었을 때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스러운 자격으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교훈을 다양하게 이해시키시기 위한 목적으로 비유라는 방법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Jul 26, 2018 09: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