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미 국무부가 외교 정책에 있어 국제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해 매년 5000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새 행정명령은 ‘국제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미 국무부와 연방 기관장들에 대한 여러 지침들을 담고 있다. 행정명령은 “미국의 첫 번째 자유인 종교의 자유는 도덕적이며 국가 안보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전제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든 이들의 종교의 자유는 미국 외교 정책의 최우선 사항이며, 미국은 이 자유를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명령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약 180일 동안 국제개발처(USAID) 행정관과 협의해 미국의 외교정책과 해외 원조 프로그램에 있어 국제 종교의 자유를 우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Jun 03, 2020 01:06 PM PDT
지난 5월 26일, 미드웨스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두 번째 Zoom 컨퍼런스에서, 복잡계과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김준 교수를 초청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강연의 주제는 "창조세계로서의 지구 지속유지 가능성과 기독인의 청지기적사명"이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등록된 40명의 자리가 모두 채워져 이 주제에 대한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Jun 03, 2020 12:11 PM PDT
사람은 잘못하면서 성장합니다. 우리 모두는 넘어지는 연습을 반복하다가 걷기 시작했습니다. 시험지를 받으면 모두가 정답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만 체크했는데도, 선생님이 채점하고 Jun 03, 2020 12:09 PM PDT
'조지 플로이드'라는 이름의 한 흑인 남성의 죽음으로 인해 온 미국이 들끓고 있습니다. 백인 경찰관에 의한 인종차별적 죽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조지 플로이드Jun 03, 2020 12:06 PM PDT
이번 주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의 등록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러 부분의 삶은 바꾸어 놓았는데 이번 여름성경학교가 그중의 Jun 03, 2020 12:05 PM PDT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이 세상을 한 마디로 말하라면 절대적 기준이 사라진 "자기 나름의 세상과 각기 다름의 세상이 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Jun 03, 2020 12:03 PM PDT
세계예수교장로회(WKPC)는 지난 2일, 제44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총회장으로 정우용 목사 (매릴랜드 예일교회, 워싱턴노회)를 선출했다. 또 목사 부총회장으로 나정기 목사(이레교회, 미주서부노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정진식 장로 (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서기로 서보천 목사 (둘로스교회, 가주노회), 부서기로 이재광 목사 (크로스선교장로교회, 동남부노회), 회록서기로 김성길 목사 (커네티컷주사랑교회, 뉴욕노회), 부회록서기로 송영일 목사 (휴스톤새생명교회, 중남부노회), 회계로 김춘경 장로 (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부회계로 김원석 장로 (필라서머나교회, 뉴욕노회)를 선출했다.Jun 03, 2020 11:36 AM PDT
받아들이면 넓어진다. 외국 격언 중 '강물은 바다를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바다는 강물을 마다하지 않는다. 어떤 물도 받아들인다. 바다가 넓을 수 있는 Jun 03, 2020 10:25 AM PDT
구약 시대 북조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왕조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다.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바벨론 사방으로 끌Jun 03, 2020 10:20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미국의 외교 정책에서 국제적 종교의 자유를 우선한다며 종교 자유의 발전을 위해 5천만 달러(한화 약 607억 7천만원)의 예Jun 03, 2020 10:18 AM PDT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후 항의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어두운 시기, 교회Jun 03, 2020 10:01 AM PDT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성령강림주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마태복음 26:51~5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와 기독교의 차이점을 보고자 한다”며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태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1905~1997)은 유대인으로서 아우슈비츠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앞으로의 세상은 가장 강력한 두 세력의 대결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고 했다.Jun 03, 2020 07:07 AM PDT
(사)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이사장 원팔연 목사, 이하 협의회)는 최근 예수병원 건너편 선교사촌에 위치한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건축 부지에서 착공감사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 2부 착공 축하, 3부 시공사 및 착공을 위한 기도, 4부 테이프 커팅 및 삽 뜨기 순서로 진행된 이날 착공감사예배에는 예수병원 이종학 이사장, 김철승 병원장을 비롯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이상직 국회의원, 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 원팔연 이사장, 전북기독교총연합회 황철규 대표회장,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배용진 회장, 전북CBS 이열범 본부장, 한일장신대 박종숙 이사장, 신흥고등학교 임희종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Jun 03, 2020 07:04 AM PDT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리스천 락-얼터너티브 밴드 호크 넬슨(Hawk Nelson)의 싱어 조너단 스테인가드(Jonathan Steingard)가 최근 갑작스럽게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밝혀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스테인가드는 목회자 가정 출신으로 유년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 모두 기독교 문화 속에서 성장해왔다. 그는 20세에 호크 넬슨 리더 싱어로 조인하여 2012년부터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다. 이런 그가 왜 갑자기 충격적인 고백을 던진 것일까.Jun 03, 2020 06:37 AM PDT
중국이 제정한 홍콩 보안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정부가 홍콩 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회 국제부 의장 데클란 랭 주교는 영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에 대한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서한을 외무 장관에게 보냈다. 랭 주교는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인간 존엄성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부터 홍콩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모든 가능한 외교 수단을 총동원할 것”을 촉구했다.Jun 03, 2020 06: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