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 이하 GMU) 2021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7일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거행됐다. 올해 학위수여식에서는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1명, 선교학 박사 4명, 목회학 석사 12명, 기독교교육 석사 4명, 선교학 석사 3명, 기독교상담학 석사 1명, 대학부(신학, 상담학) 16명 등 총 41명이 학위를 받았다. 올해 우수학생으로는 박효경씨, 한경선씨, 백미영씨가 선정돼 각각 이사장상, 총회장상, 총장상을 수여했다. 김현완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백성렬 교수가 기도하고 이사장 한기홍 목사가 "상급 받는 주의 종이 되십시오"(행20:17-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기홍 목사는 "복음 전하는 것을 생명보다 더욱 귀하게 여겼던 사도 바울과 같이 성령에 붙들려 평생 복음을 전파하며 사명을 따라 살라"며 "어떤 자리에 있든지 신실한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라"고 전했다. Jun 08, 2021 02:21 PM PDT
믿음마다 종류가 있고 단계가 제각기 다르다는 내용으로 마태복음 13장과 마가복음 4장, 누가복음 8장에서 같은 내용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좋은 믿음으로 좋은 결실을 거두었을 때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스러운 자격으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교훈을 다양하게 이해시키시기 위한 목적으로 비유라는 방법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어 갈릴리 해변에 가셨습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왔고 예수님은 갈릴리 바다에서 배를 타시고 앉으시고 사람들은 배를 향하여 비탈진 해변에 모여 앉아 여러 가지 비유로 가르치심을 듣는중 씨뿌리는 비유에 대해 말씀하십니다.Jun 08, 2021 12:42 PM PDT
열아홉 살 광호는 장래가 유망한 고교야구 선수입니다.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그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는 듯합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프로야구단이 뽑고 싶은 선수를 공개적으로 지명하는 제도)가 열리자 광호는 탈락합니다. 프로 선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게 줄어든 셈이죠. 야구를 계속하고 싶은 광호는 대학팀에라도 들어가고 싶어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려면 감독에게 뒷돈을 줘야 하는 것이죠. 허름한 칼국수집을 하는 광호네는 큰돈을 마련할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돈이 궁했던 광호는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파는 일에 가담합니다. 급기야 목돈을 손에 쥐겠다고 더 큰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Jun 08, 2021 11:41 AM PDT
중국 당국으로부터 심한 박해를 받은 후 2년 전 탈출한 어린이 30명을 포함한 가정교회 성도 60여 명이 제주도의 작은 임대주택에서 고국으로 복귀하거나 한국으로 망명하길 기다리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들 중국 기독교인들은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 위치한 선전성개혁 교회 출신으로 기독교 박해를 피해 제주도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가을 제주도에 도착한 이들은 이 곳에서 망명 절차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까스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서울 난민인권센터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약 1만2천 건의 난민 신청을 검토했지만 그 중 0.4%만이 승인을 받았다. Jun 08, 2021 11:38 AM PDT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소재한 한 교회가 법원의 폐쇄 명령을 받은 후에도 야외 예배를 드린 혐의로 6만6천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이 교회는 지금까지 총 18만3천 달러(약 2억 364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주 아일머에 있는 처치오브갓의 헨리 힐데브란트(Henry Hildebrandt) 목사는 5월 26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교회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봉쇄 명령을 따르지 않아 벌금을 물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다시 법정에 섰다. 앞서 지난 5월 초에 법정에 섰는데, 판사가 벌금 11만 7천 달러를 선고하고 예배당 폐쇄를 명령했다. 예배당은 그날 폐쇄됐다"고 했다. 예배Jun 08, 2021 11:36 AM PDT
재직하던 학교의 LGBT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는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정부 대테러감시단에 신고당한 미국의 목회자가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48) 목사는 최근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교회학교의 트렌트칼리지에서 설교에 대한 징계 조치와 관련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2019년 대테러감시단 '프리벤트'(Prevent)에 회부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테러리스트라는 비난을 받고 나서, 갑자기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이것은 우리 사회의 누구에게나 최악의 비난일 것"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11세에서 17세 사이의 학생들에게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 이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지 않겠다"고 말한 후, '심각한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는 명목으로 학교에서 Jun 08, 2021 11:34 AM PDT
제8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는 '펜데믹 시대, 조나단 에드워즈와 한국 교회'라는 주제로, 제6차 C.S. 루이스 컨퍼런스 '펜데믹 시대, 우정과 사랑의 신학, C.S. 루이스'라는 주제로 각각 이달 28일과 내달 5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 이번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의 강사진 및 강의 제목은 오덕교 교수(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PhD; 전 합신 총장)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적 각성의 이해', 정성욱 교수(영국 옥스포드대 DPhil; 현 미국 덴버신학교 교수)가 '[구속사]에 나타난 에드워즈의 섭리론', 조현진 교수 (미국 트리니티신학교 PhD; 현 한국성서대학교 교수)가 '조나난 Jun 08, 2021 11:32 AM PDT
2월 15일은 '세계 천산갑의 날'이다. 희귀 동물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기 위해 정한 날이다. 이 천산갑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누명(?)을 쓰게 된 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천산갑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중국 화난(華南)농업대학 연구진은 지난 2020년 2월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다양한 야생동물의 시료를 검사한 결과 천산갑에서 나온 바이러스 유전체 염기 서열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서열과 99% 일치한다고 밝혔다. 천산갑 시료가 직접 우한 화난시장에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천산갑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중간 숙주일 가능성에 무게를 둔 발표였다. 억울하지만(?) 이제 박쥐로부터 시작하여 천산갑도 Jun 08, 2021 11:02 AM PDT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1년 364일 하루도 빠짐 없이 빼곡히 써내려 온 그의 삶의 이야기를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 스토리'(킹덤북스)라는 책에 담아 펴냈다. 최 목사가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것은 '칠년을 하루같이' 이후 8년 만이고 밀리언셀러가 된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후 26년 만이다. 최 목사는 '러브 스토리'를 통해 아내 김연수 사모와의 눈물로 써 내려 간 삶의 이야기, 1988년에 시작해 33년간 이어 온 '밥퍼나눔운동본부'와 한국 기독교 최초의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 등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연들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Jun 08, 2021 10:59 AM PD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북한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7일 발표했다. 한복협은 이 선언문에서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다. 우리는 이 세 분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이어 "김정욱 선교사(58)는 한국기독교침례회 소속 목사다. 그는 2007년부터 중국 단둥에서 북한 주민 쉼터와 국수공장 운영으로 대북 선교와 인도적 지원사업을 병행해 오다가, 2013년 10월 체포되었다"며 "2014년 5월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고, 억류 8년째"라고 했다. Jun 08, 2021 10:58 AM PDT
자녀와 동거하지 않고 노인만으로 구성된 '노인 단독가구'가 전체 노인가구 중 78.2%로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인들의 소득과 학력 수준이 높아지면서 경제적 자립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치료 효과 없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에 반대하는 비율도 증가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3월부터 9개월에 걸쳐 노인 1만97명을 대상으로 노인의 가족 및 사회적 관계, 건강 및 기능상태, 경제상태 및 활동, 여가 및 사회활동, 생활환경 및 가치관 등을 조사한 '2020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Jun 08, 2021 10:55 AM PDT
한때 LGBT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온 남성과 여성들이 '자유의 행진' 캠페인에 참여, 신앙의 힘으로 변화된 삶을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7일 캠페인이 열린 워싱턴기념비 인근 실반 극장(Sylvan Theater)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이 모였다. 이 행사는 2018년 같은 장소에서 처음 진행됐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다. CP는 무지개 깃발 장식과 '무지개 부흥'(Rainbow Revival)이라는 글씨가 적힌 티셔츠를 착용한 참석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6년 6월 올랜드에서 열린 펄스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인 앤젤 콜론(Angel Colon)은 "무지개 부흥은 하나님의 언약의 신호다. 우리는 무지개를 되찾고 있Jun 08, 2021 10:53 AM PDT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유다 스미스(Judah Smith) 목사의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최근 워싱턴주 커클랜드에 위치한 처치홈(Churhome)에서 매버릭 시티뮤직의 챈들러 무어(Chandler Moore)와 함께 워십팀을 꾸리고, 'How He Loves', 'Jireh', 그리고 최근 발표한 복음서 EP '프리덤'(Freedom) 수록곡 'Where Do I Fit In' 등을 불렀다. 비버는 "당신의 존재는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당신은 계획과 목적을 갖고 우리를 디자인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생명과 음악의 선물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렸다. 또 "당신의 평안이 이 방을 가득 채우도록 기도합니다. 평안은 고요합니다. 이 방에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모든 혼란을 예수Jun 08, 2021 10:51 AM PDT
LA 건강한교회(담임 최영봉 목사)가 오는 13일(주일) 오후 4시 이전감사예배를 드린다. 새롭게 이전한 교회 주소는 2846 W 8th St #206 LA CA 90005 이다. Jun 08, 2021 10:31 AM PDT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제4대 담임 목사를 청빙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미국 남침례교단에 속한 복음주의교회로 올해로 45주년을 맞는다. 지원 자격은 침례교단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이상의 학위 과정을 졸업하고 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은 받은 자다. 또 목사 안수 후, 10년 이상 목회하고 있는 자로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언어 설교가 가능해야 한다. 서류 제출 마감은 7월 31일(토)까지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심사 후 청빙후보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Jun 08, 2021 09: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