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21차 청소년 지저스 아미(JESUS ARMY)'가 4~6일 일정으로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날이었던 6일에는 지성호 의원(국민의힘)이 '북한 특강'을 전했다. 지 의원은 "대한민국은 이 나라를 지켜 달라는 기도로부터 시작되었고, 기도하는 많은 분들로 인해 발전하게 되었다"며 "우리의 기도가 계속해서 이어져 갈 때 하나님의 더 큰 축복이 임할 것이며, 남한뿐만 아니라 이웃과 형제를 위한 사랑으로 이어질 때 하나님께서 더 큰 민족으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가장 놀라운 것은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사실"이라며 "살아남은 것도, 탈출한 것도 기적인데, 이것을 보게 된 북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Aug 09, 2021 11:07 AM PDT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예배는 대면이라야 한다. 영상이나 온라인은 방편이지 본질은 아니"라고 했다.박 목사는 9일 국민일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코너에서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있다. 남편은 교회 갈 것 없이 앞으로 계속 이렇게 예배드리자고 한다"는 질문에 이런 취지로 답했다. 그는 "TV나 온라인예배는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보는 예배다. 온라인예배는 임시 처방이지 예배의 바른 자세는 아니"라며 "온라인 교회, 온라인예배 예찬론자들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를 교구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곳엔 인격적 대면이 없다"고 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대면적 존재로 지으셨다"며 "하나님의 본심은 대면이다. 기계문명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만 예배는 대면이라야 한다. 영Aug 09, 2021 11:05 AM PDT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예방법'을 빌미로,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들의 예배를 통제하고 있다. 음악콘서트는 5,000명을 허용하고, 전철, 버스는 자유롭게 하면서, 왜 그렇게도 교회 예배는 작심하고 19명(정부는 최근 대면예배가 가능한 인원을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로 정했다-편집자 주)까지로 정해놓고 있는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결국 망했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다. 그나마 늦게라도 교회 지도자들은 정부의 과잉대응을 지적하고, 법적 대응을 하면서 다시 전과 같이 '대면 예배를 드려야겠다'는 '예배 회복운동'이 여러 곳에서 힘을 얻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비록 처음부터 정부의 예배 통제에 항거는 못했지만, 지금의 예배 회복운동은 뒷북을 치는 일이다. 그래도 뒷북이라도 치는 것Aug 09, 2021 11:03 AM PDT
올림픽에 3회 출전했던 미국 육상선수 롤로 존스가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크게 실패했던 때를 생생하게 회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허들 선수인 존스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열린 100미터 허들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존스 선수는 골인 지점까지 허들 2개를 남겨 놓고 7위로 떨어졌다. 수백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땅바닥에 주저 앉았다. 그러나 그 충격적인 순간에 존스 선수는 하나님께서 "그러나 너는 여기 있다"(But you're here)라는 간단한 세 단어를 속삭이시는 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CP와의 인터뷰에서 "그 세 단어가 삶을 변화시켰다"라고 말했다. 존스 선수는 "그 순간 하나님은 '이것이 너를 무너뜨리려 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여전히 여기 있고 너는 여전히 서 있다'라고 상기시키셨다"라며 "그것은 내 관Aug 09, 2021 11:02 AM PDT
지난 1일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려 화제가 됐던 은평제일교회 교인들이 8일에도 마찬가지로 방호복을 입고 다시 주일예배를 드렸다.이 교회 심하보 담임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이렇게 했는데도 만약에 예배를 중단한다 어쩐다 하면 그것은 방역이 아니라 통제였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어져 있고 그렇게 된다면 종교를 탄압하는 국가가 되고 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어렵고 힘들어도 이 상태에서 정말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옛날에 미음의 선배들이 잘 견뎌냈던 것처럼 우리도 견뎌내면서 승리할 수 있게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Aug 09, 2021 10:59 AM PDT
세계하나님의성회(World Assemblies of God Fellowship)가 2017년 선포한 '예수 승천 2000년 100만 교회 세우기 언약(MM33 언약)'이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고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9일 밝혔다. 교회 측은 "MM33 언약의 'MM'은 '주님의 위임과 우리의 사명(His Mandate, our Mission)'이라는 뜻이며 '33'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나이로 2033년 오순절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2000주년이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국하나님의성회 대표이자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이사인 이영훈 목사는 "2033년 오순절은 세계하나님의성회가 하나님과 맺은 'MM33'언약을 달성하는 해로 세계 교회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오순절 교단에 주신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적극 협조하자"고 말했다. Aug 09, 2021 10:57 AM PDT
크리스천 생활에 입문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이 세운 영적, 도덕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할 때 실망, 좌절, 혼란을 느낀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그 기준에 도달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이는 노력이나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적인 노력 싸이클에 휘말릴 지도 모른다. 해외 기독교 잡지 Outreach magazine은 크리스천이 영적 생활을 하려고 노력할 때 나타날 수 있는 3가지 증상을 소개했다. 1. 영적 성숙을 얻기 위한 노력에 집착크리스천이 예수를 따르고자 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첫번 째 영적 증상은 자신이 영적인 성장과 성숙을 이룰 수 있다고 믿Aug 09, 2021 10:56 AM PDT
세계적인 운동 'Fast From Wrong Thinking'의 창립자이자 'Life Changers International Church' 담임목사인 그레고리 디코우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한 새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를 기억하는가? 갑자기 모든 것이 멈추었을 때를 기억하는가? 세상은 문을 닫았지만 우리는 교회로서 문을 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 넓게 열었다. 우리는 세계로 점점 더 깊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우리는 더 많은 영혼을 하나님나라로, 더 많은 사람들을 그 분의 가족으로 환영했다. Aug 09, 2021 10:53 AM PDT
토론토 큰빛교회 1대 담임목사였던 故 박재훈 목사(1922~2021)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7일 오전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개최됐다. 고인은 한양대 음대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서울 영락교회에서 故 한경직 목사와 동역한 뒤 캐나다로 가서 1984년 토론토 큰빛교회를 개척하며 수많은 찬송가 등을 남겼다. 고인이 남긴 대표적인 찬송가로는 '눈을 들어 하늘 보라'(515장, 작사 석진영), '주여 어린 사슴이'(392장, 작사 전영백),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592장, 작사 임옥인), '예수님의 사랑은'(561장, 작사 안성진), '어서 돌아오오'(527장, 작사 전영택), '지금까지 지내온 것'(301장, 작사 T. sasao) 등이 있다. 이외에도 오페라 '손양원' '유관순' 등의 오페라곡과 합창곡도 남겼다. Aug 09, 2021 10:51 AM PDT
전설적인 복음 전도사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1918 ~ 2018)는 자신이 저술한 '하나님과의 평화'(Peace with God) 라는 책에서 기독교인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 10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이 책에서 진정한 개인적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이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건전한 영적 건강을 위해 크리스천이 유념하고 실천해야 할 10가지 삶의 지침이다. 1. 매일 성경 읽기단지 마음의 만족을 위해 말씀을 대충 훑어보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 된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아로새겨야 한다. 말씀은 우리를 위로하고, 지도하고, 바로잡고, 격려한다. 필요한 모든 것들은 성경 속에 있다. 2. 기도의 비밀 배우기기도는 소통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기도는 응답 받을 것이다. 응답은 YES 일수도, NO 일수도, 때로는 WAIT 일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 모Aug 09, 2021 10:48 AM PDT
에스더기도운동본부(본부장 이용희 교수)가 주최한 '2021 21차 청소년 지저스 아미' 집회의 셋째날인 6일 오전, 탈동성애 사역자 이효진 전도사가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전도사는 "사춘기 시절부터 동성 여자를 좋아했고 이것이 잘못됐다고 알려준 사람은 없었으며 때마침 찾아온 월경 등의 2차 성징도 싫어졌다. 그저 남자처럼 머리를 짧게 하고 싶었다"며 "대학교 시절엔 패션 전공을 하면서 담배, 타투, 클럽 등에 빠지며 살았다"고 했다. 이어 "졸업 이후 서울로 와 얻은 직장에서 같이 일했던 트랜스젠더인 지인은 정신과 진단서만으로 성전환이 가능하다고 추천했다. 때문에 성 불쾌증 관련 단돈 Aug 09, 2021 10:46 AM PDT
인도 동부 지역 모든 경찰서에 기독교인에 대한 감시와 개종 활동에 대해 보고하라는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힌두 민족주의 지도자들이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폭력을 지지하는 반기독교 집회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8일 보도했다. 힌두 민족주의 정당인 인도인민당(Bharatiya Janata Party) 소속 지도자들을 포함해 5백여명이 참석한 집회가 지난 3일 차티스가르(Chhattisgarh) 주 바스타(Bastar) 지구에서 열렸다고 미국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인도인민당 회장인 아밋 사후는 이날 모인 군중들에게 "교회에서 사람들을 끌어내고 개종을 중단시키자"라며 바스타 지구를 '개종 자유 지역'(conversion free zone)으로 만들자고 촉구했다. Aug 09, 2021 10:34 AM PDT
미국 뉴욕의 한 목회자가 분쟁으로 황폐해진 나이지리아에 소재한 고아원을 재건하기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약 150여명의 어린이가 머물고 있는 고아원 재건을 위해 기부를 약속한 빌 데블린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다. 악마적인 테러리스트에 의한 파괴되기 전 어린이들은 피신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뉴욕에 위치한 사우스 브롱스 인피니티 바이블 처치에서 협동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종교자유연합(Religious Freedom Coalition)이 지원하는, 플라토 주(Plateau State) 조스(Jos) 지역에 있는 빈타(Binta) 고아원이 최근 파괴됐다고 에폭타임즈가 보도했다. Aug 09, 2021 10:33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우간다에서 고아와 빈민들을 위해 일해 온 박모 선교사의 코로나19 후속 치료를 위해 의료 전세기인 에어앰뷸런스를 띄워 6일 낮 우리나라로 이송했다. 박 선교사는 인천국제공항 도착 직후 곧장 고양시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2004년 여의도순복음교회 파송을 받아 우간다 선교사로 일해 온 박 선교사는 미티야나순복음교회를 개척하고 고아와 가난한 가정을 위해 유치원 헬프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이스쿨을 설립하여 사역해 왔다. Aug 09, 2021 10:29 AM PDT
이슬람을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 너무 거룩하고 아름다운 종교로 비춰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슬람은 여성의 인권을 보장하고 결혼은 인격적인 사랑의 교제라고 말할까요? 쿠란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는 쿠란이 말하는 이슬람 사회에서의 여성의 인권과 결혼에 대해 Q&A로 살펴보겠습니다. 1. 이슬람은 세계 인권을 인정하고 지키고 따르나요? A: 1948년 유엔의 모든 회원국들은 남녀평등과 문화적인 차별 없이 모두다 평등하고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세계인권선언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에 사인했습니다. Aug 09, 2021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