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실종되고 가옥이 파괴된 가운데 기독교 단체들이 피해자들을 돕고 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신앙을 기반에 둔 자연재해구호단체인 '희망의 콘보이'(Convoy of Hope) 자원봉사자 20여명과 직원들은 아이다가 상륙한 후 첫 몇시간만에 대응할 물품을 트레일러에 실었다. 폭우가 가라앉은 후 자원봉사자 23명과 직원들은 식료품, 물, 위생용품, 전기톱, 청소용품, 삽 등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지난달 29일 허리케인 아이다는 루이지애나주를 강타했다. 이로 인해 주택과 기반 시설 및 여러 건물이 파괴됐으며 많은 주택들이 침수됐다. Sep 01, 2021 12:12 PM PDT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힐스교회 성도들이 예배 도중 100달러(약 11만5천 원)씩을 선물로 받았다. 이 교회는 인기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교육 사역을 맡고 있는 곳이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트레비스 이데스(Travis Eades)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오늘 우리는 원고와, 평소에 하던 일을 뒤집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데스 목사는 "매주 우리는 교회에 헌금을 하는 게 아니라 교회를 통해 헌금한다는 사실을 상기한다. 그리고 여러분도 교회라는 사실을 알길 바란다. 당신은 교회이고, 이를 절대 모를 리가 없다. 그리고 여러분은 우리가 절대 다가갈 수 없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며 선물을 나눠줬다. 교회 측은 두 차례 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에게 762개의 봉투를 건넸고, 예정보다 더 많은 이들이 예배에 참여함에 따라 60개의 봉투를 더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Sep 01, 2021 12:09 PM PDT
신앙을 하면서 예수님을 진실로 믿지만 마음에 기쁨이 없는지, 고난이나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속절없이 흔들리는 성도들이 있다. 저자 제이미 라스무센 목사의 신간 <기쁨을 선택하다>은 이런 독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 이 책은 빌립보서 4장 8절에 나오는 8가지 단어를 깊이 다루고, 자꾸만 과녁을 벗어나려는 독자들의 생각을 다시 하나님의 생각에 조준하도록 도울 것이다. 저자는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Sep 01, 2021 12:07 PM PDT
기독교 작가 '애쉴리 드리프트'(Ashley Thrift)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성경 구절 10개를 소개했다. 10개 모두 다윗이 기록한 시편 구절들이다. 1. 잠 못 이룰 때 - 시편 3편 5절"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잠을 못 청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울에게 쫓기기도 하고, 아들 압살롬이 자신에게 반역을 저지르는 등 마음 편히 침대에서 눈 붙일 수 없는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평온하게 잠 잤다. 다윗이 평온하게 잠들 수 있었던 이유는 고난의 시간에 하나님께 울부짖은 그의 기도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Sep 01, 2021 12:06 PM PDT
기독교 가정 전문 작가 '데이비드 찬'(David Chan)은 성경적 관점에 근거해 크리스천 어머니들이 자녀를 어떤 방식으로 양육해야 하는지에 관한 지침을 밝혔다. 번역 내용은 아래 참조. 성경적 세계관에 따르면 부모의 사명은 자녀를 양육시켜 하나님을 따르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하나님은 부모가 아이들을 보살피고, 사랑하며 기독교적 인간으로 훈련시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위로 가족을 설계하셨다.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해 부모는 '친절'과 '훈육'이라는 두 가지 태도를 함양해야 한다. 특히 크리스천 가정의 엄마가 된다는 건 상당한 긴장이 요구되는 일이다. 엄마는 우선 자녀에게 상냥해야 하지만 동시에 아이를 성경적인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훈육해야 하고, 자녀가 충분히 자라면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자기 자녀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본능과 성인이 될 아이에게 인생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게 해야 될 필요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힘들어 한다. Sep 01, 2021 12:03 PM PDT
공적 예배는 함께 나누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교제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도록 돕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예배를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일은 위험이 따른다. 진정한 예배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경험이지 그 외의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러므로 공적 예배에서 개인적인 유익을 추구하는 일과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추구하는 일은 구분될 필요가 있다. 이 둘을 구분하는 일은 쉽진 않지만 이를 기억하여 훈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영적 실천이다.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Cities Church의 목사이자 데이비드 매티스(David Mathis)가 desiringGod 홈페이지에 공적 예배가 주는 유익에 대한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일 눈길을 끈Sep 01, 2021 12:01 PM PDT
"베드로의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기적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베풀어주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이 세상에 보내실 성령님의 역사를 위해 준비시켜 주셨던 것이다." 이문장 목사의 주제별 시리즈 두 번째 책 <베드로에게 무슨 일이? 모든 것이 끝난 뒤>가 출간됐다. 훈련을 통해 성령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된 한 인간의 모습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큰 깨달음과 영적 유익을 준다. 예수님을 따라다닌 3년 동안 제자로서 실패했던 베드로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초대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영적 지도자로 변화되었Sep 01, 2021 11:59 AM PDT
올해 101세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언론 압박을 비판하면서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실을 말할 수 없게 되면서, 자유가 없어져 진실과 정의, 인간애가 사라지게 된다"고 비판했다. 김형석 교수는 8월 31일 일본 산케이(産經)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당이 하는 일이 정의로 여겨지는 북한·중국 등 공산주의 체제와 같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북한에 살다 1947년 남한행을 택한 김 교수는 "당시 북한이 종교나 사상의 자유가 없는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70여 년 전 내가 평양에서 겪은 자유와 진실의 상실이, 지금 홍콩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Sep 01, 2021 11:57 AM PDT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 예배를 제한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가 40만 달러(약 4억 6,700만원)의 합의금을 지불하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최근 교회 예배를 제한한 카운티의 행정명령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카운티와 주정부가 교회 측에 변호사 비용으로 각각 4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합의 명령을 내렸다. 미국 LA 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담임 존 맥아더 목사)는 작년 8월 3,400석 예배당에서 수천 명이 참석한 실내 예배를 드렸다. LA카운티는 교회에 집합 제한 조치를 내렸으나, 존 맥아더 목사와 성도들은 이를 지키지 않았다. Sep 01, 2021 11:56 AM PDT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선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선하게 만드실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내가 떴다고 믿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다. 내가 단지 그걸 눈으로 보아서가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다른 모든 것들을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당신 자신 외에 우리에게 평화와 행복을 주실 수 없다. 그런 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를 충족시킬 수 없는 갈망을 가졌다는 것을 발견한다면, 이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우리가 또 다른 어떤 세계를 위해 창조되었다는 설명일 것이다" Aug 31, 2021 08:58 PM PDT
미국에서 일주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 명을 넘으면서, 성공회 일부 교구가 성직자와 직원들에게 예방접종을 요구하고 나섰다. 30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롱아일랜드 성공회 교구의 프로벤자노 주교는 지난주 모든 교직원과 성직자들이 9월15일까지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는 서한을 발표했다. 프로벤자노 주교는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 개인은 모든 실내 모임, 회의 및 예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가 봉사하도록 부름받은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을 때까지 10일에 한번씩 검사를 받는 데 동의해야 한다"고 말했다.Aug 31, 2021 08:58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가 “포스트모더니즘이 미치는 파국적인 세대 영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대학 교과 과정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우위가 도래하면서, 학생들의 세대 사이에서 의미와 목적의 상실이 커지고 있다”고 서두에 언급했다. 그러면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우세는 종교적 서술, 진리, 도덕 및 경계에 대한 평가절하를 초래했다. 언어, 구조 및 범주(예: 남성 및 여성)의 해체와 함께 자살, 우울, 그리고 모든 허무주의 철학의 열매인, 절망의 증가를 남겼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허무주의는 종종 삶이 무의미하다고 믿으며, 모든 종교적, 도덕적 원칙에 대한 거부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세계 질서의 어떤 것도 실재하는 것은 없다고 주장하며, 극단주의 반체제, 무정부 상태, 모든 제도적 권위에 도전하는 반란의 포스트 구조적 질서로 이어진다”고 했다.Aug 31, 2021 08:57 PM PDT
상담을 하는 것은 실제 사람들의 삶을 다루는 것이기에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특히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하는데 이는 한 번의 작은 실수가 그들의 신앙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주님께선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경고까지 하셨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막 9:42)." Aug 31, 2021 08:56 PM PDT
기독교 연애 및 결혼 전문 상담사 '저스틴'(JUSTINE)은 이성교제를 고려하고 있는 여성 크리스천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독교 연애 관계를 깨뜨리는 남성 유형 8가지'를 밝혔다. 1.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남성교제하고자 하는 남성이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 주님과 적극적으로 관계 맺으려고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그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자기 방식을 고집하며 주님의 말씀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 기독교 관계에서, 결혼 후에 남성은 가정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남성이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가정을 어떻게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인생과 가정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으로 하나님의 이끄심을 인정하지 않는 남성과는 교제하지도, 결혼하지도 말아야 한다. Aug 31, 2021 08:54 PM PDT
아신대학교(ACTS)가 31일 오전 경기도 양평의 본교 강당에서 제9대 이장호 이사장과 제11대 정홍열 총장의 취임예배를 드렸다.이날 예배에서 '협력 공동체'(로마서 8:26-2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종순 목사(전 동문회장, 충신교회 원로)는 "'함께하라' '하나가 되어라' '합력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사장과 총장, 교수와 학생, 학교와 교회 모두 합력해야 한다.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이뤄내야 한다. 합력하면 살고 합력하지 못하면 지리멸렬할 것"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신학이 뭔가. 인간의 제한된 지식으로 신을 논하는 것인데 그게 가능한가? 하나님이 인간을 논해야지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논하는가. 그래서 신학이 범하는 잘못이 많다"며 "잘못 가르칠 수도 있고, 교회를 분열시킬 수도 있고, 신앙을 호도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도 신학이라야 한다. 바른 신학이라야 한Aug 31, 2021 08: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