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성공에 대한 성서적 관점은 일반 대중의 이해와는 다른 점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성공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명을 성취하는 것으로 생각하셨고 또 실제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일을 죽기까지 다 이루셨다. 이렇듯 성서적 성공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키신 일을 성취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기독교 사이트 Disciple All Nations 에서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성취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여호수아서 1장을 참고해 소개했다. Sep 16, 2021 10:33 AM PDT
전광훈 목사(국민혁명당 대표)가 조용기 목사의 별세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유튜브 채널 '국민혁명당TV'가 16일 공개한 영상에서 전 목사는 "내가 볼 때는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는 아마 조용기 목사님 같은 분이 나타날 가능성이 거의 없지 않겠느냐... 모르겠다. 두고볼 일이지만"이라며 "아마 지구촌에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는 조용기 목사님 같은 분이 다시는, 그와 같은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 나타나기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겠나...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했다.Sep 16, 2021 10:29 AM PDT
교회 성장 전문 컨설팅 기관인 처치앤서스의 대표 톰 라이너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5년 전 목회자들로부터 듣지 못한 7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톰 라이너 목사는 “지난 5년간 교회 사역의 풍경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것은 진부하지만, 그것은 가장 분명한 사실”이라며 “코로나가 이 변화에 대한 설명인 경우가 많지만, 어쨌든 현실로 일어났을 일이다. 코로나는 단지 변화를 가속화하고 악화시켰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처치앤서스가 미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5년 전에는 듣지 못했을 것 같은 질문 7가지’이다.Sep 15, 2021 09:59 PM PDT
글로벌 대형 교회인 힐송교회의 교인인 벨라 테일러 스미스와 그녀의 코치인 가이 세바스찬이 지난주 ‘더 보이스 호주’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23세로 음악 교사인 그녀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원곡인 “The Prayer”를 세바스찬과 듀엣 공연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스미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내 모든 친구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교회 공동체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친철한 말과 격려와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끝으로 “예수님, 감사합니다. 저는 실로 쉬지않고 당신에 대해 나누며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Sep 15, 2021 09:58 PM PDT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최고의 교회 사학자요 선교사로 잘 알려진 고인은 1921년 4월 17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신학대학교(한신대) 제1회 졸업생으로 캐나다 퀸즈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미국 뉴욕 유니언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취득했다. 예일대학교 신학부 연구교수를 거쳐 미국 아퀴나스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그는 한신대 교수와 계명대 교수, 예일대 신과대학 연구교수,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신과대학 명예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서 은퇴 후 70세 고령으로 아프리카 선교사로 파송 받아 케냐 동아프리카 장로교신학대학 교수로 14년 동안 교육 선교에 헌신했다. 특히 귀국 후 2014년에는 진보와 보수 신학을 아우르는 '혜암신학연구소'를 설립, 마지막까지 한국 신학계를 이끌었던 큰 별이었다. Sep 15, 2021 11:47 AM PDT
문재인 대통령이 故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15일 전했다.문 대통령은 "한국교회의 큰 기둥 조용기 목사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라며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먹고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온 이들에게 '우리도 잘살 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은 큰 위안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목사님이 심어주신 희망과 자신감은 한국 경제를 키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믿음 속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도 가능했습니다"라고 했다. 또 "목사님은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데도 앞장서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국제 구호사업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셨습니다"라고도 했다. Sep 15, 2021 11:44 AM PDT
김부겸 국무총리 "헌신으로 한국 개신교의 큰 부흥을 이끌어 주신 조용기 목사님의 영면을 국민과 함께 기도합니다." 박병석 국회의장 "한국 개신교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부흥 전도사 조용기 목사님 주님 품에서 안식을 누리소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 "큰 지도자를 잃은 슬픔이 너무 큽니다. 천국에서도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옵소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성전 식탁에서 봬온 목사님의 함박웃음을 기억합니다.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윤석열 전 검찰총장 "국민들께 늘 위로와 용기를 주셨다. 조용기 목사님의 편안한 안식을 바란다."(윤 전 총장은 방명록에 따로 글을 남기지 않고 조문 후 기자들 앞에서 별도Sep 15, 2021 11:40 AM PDT
14일 별세한 故 조용기 목사에 대한 조문이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마련된 조문소에서 15일 아침부터 시작된 가운데, 교계 원로 목회자 등이 이날 오후 조문소 옆 별도의 공간에서 유족들과 함께 위로예배를 드렸다.이 예배에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를 비롯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등이 참석했다. 예배가 끝난 뒤 이 자리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전 검찰총장)는 목회자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김장환 목사는 윤 전 총장에게 그가 하나님을 믿기를 Sep 15, 2021 11:34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의 매리너스교회(Mariners Church)의 담임목사 에릭 가이거(Eric Geiger)가 로마서 8장에 나타난 바울의 5가지 수사적 질문을 다루는 글을 최근 게재했다. 그는 로마서 8장 31~35절, 5구절을 다루면서 각각의 구절에 들어 있는 질문이 정말 묻기 위한 질문이 아닌, 사실은 중요한 진술을 하기 위한 질문임을 설명하면서, 그 진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밝혔다. 에릭 목사가 전하는 이 성경 본문에서의 사도 바울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라면 결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바울은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또 스스로 대답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에 대하여 인간이 종종 가지는 의심들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깊이 있게 맞서고 있다고 에릭 목사는 밝힌다. 에릭 목사는 이 글을 교회 설교자들을 위한 정리라고 썼지만, 예수를 믿는 누구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글이다. Sep 15, 2021 11:32 AM PDT
열매가 곳간으로 향하는 가을, 추석을 앞두고 하나님의 종 바울처럼 오직 복음을 위하여, 세계와 고국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오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을 가슴 깊이 애도합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7~8) 하나님 나라의 상급과 준비된 면류관을 받으실 존경하는 조용기 목사님. 이제 눈물, 근심, 배신, 연약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한 누림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1958년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교회를 시작하시고 4차원의 영성을 바탕으로 '희망의 신학'을 외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의 교회로 성장Sep 15, 2021 11:29 AM PDT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故 조용기 목사의 별세를 애도하는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열매가 곳간으로 향하는 가을, 추석을 앞두고 하나님의 종 바울처럼 오직 복음을 위하여, 세계와 고국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오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을 가슴 깊이 애도한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 나라의 상급과 준비된 면류관을 받으실 존경하는 조용기 목사님, 이제 눈물, 근심, 배신, 연약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한 누림이 있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한기연은 "조용기 목사님은 1958년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교회를 시작하시고 4차원의 영성을 바탕으로 '희망의 신학'을 외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의 교회로 성장시키셨다"며 "6.25 전쟁으로 실의에 빠져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신앙을 전하며 희망을 심어주었고 그뿐 아니라 세계 교회의 오순절 성령운동을 주도한 Sep 15, 2021 11:25 AM PDT
14일 별세한 故 조용기 목사에 대한 조문이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마련된 조문소에서 15일 아침부터 시작된 가운데, 교계 원로 목회자 등이 이날 오후 조문소 옆 별도의 공간에서 유족들과 함께 위로예배를 드렸다.이 예배에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를 비롯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등이 참석했다. 한기붕 장로(극동방송 사장)가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오정현 목사가 기도했고, 강장헌 목사(극동방송 부사장)의 성경봉독(사무엘상 7:5~14) 후 김삼환 목사가 '미스바 광장의 사무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축도는 최성규 목사가 했다. 먼저 기도한 오정현 목사는 "우리가 조용기 목사님의 믿음을 계승하길 원한다. 조 목사님은 철학이 아니라 종교가 아니라 생명의 복음을 전하셨다"며 "우리들도 남은 인생 Sep 15, 2021 11:23 AM PDT
최근 폭력사태로 목사를 포함해 1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나이지리아에 압력을 가하는 국제 행동이 촉구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실라스 야쿠비 알리 목사를 비롯한 희생자들이 풀라니 공격자들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의 장곤 카타프 지방 정부 지역(LGA)에서 발생했다. 알리 목사는 ECWA(Evangelical Church Winning All) 키보리-아샤 아오스의 담임이었다. 지난 11일 그가 오토바이를 타고 카판찬 마을로 출발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그가 주일예배 시간에도 돌아오지 않자, 교회는 수색을 시작했고 시신이 자택에서 약 0.5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오토바이에 연료가 떨어졌을 때 매복공격을 당한 후 사망했으며 그의 시신에는 총상과 칼에 베인 상처가 모두 보였다고 CT는 전했다. Sep 15, 2021 11:18 AM PDT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15일 故 조용기 목사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이 목사는 "어제 아침 소천하신 조용기 원로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거목이요, 세계교회의 위대한 복음전도자였다"며 "조용기 목사님은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의 신앙을 전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이 안 된다, 어렵다, 힘들다고 부정적으로 말할 때 조용기 목사님께선 언제나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설파하셨다"며 "목사님의 그 카랑카랑한 음성이 귀에 쟁쟁다. 이 희망과 긍정과 용기의 복음이 전쟁 후 가난과 절망에 빠진 이 나라의 수 많은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고 격려해 비로소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원동력이었Sep 15, 2021 11:14 AM PDT
어제 아침 소천하신 조용기 원로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거목이요, 세계교회의 위대한 복음전도자였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의 신앙을 전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습니다. 사람들이 안 된다, 어렵다, 힘들다고 부정적으로 말할 때 조용기 목사님께선 언제나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설파하셨습니다. 목사님의 그 카랑카랑한 음성이 귀에 쟁쟁합니다. 이 희망과 긍정과 용기의 복음이 전쟁 후 가난과 절망에 빠진 이 나라의 수 많은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고 격려하여 비로소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더욱이 영적인 아버지이자 스승이셨던 조용기 목사님께서 이제 우리 곁을 떠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셨던 목사님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끝내 믿음을 지키신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의의 면류관이 주어지리라 믿습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이런 희망의 신학, Sep 15, 2021 11: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