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영산 조용기 목사(1936-2021)의 천국환송예배 후 18일 오전 파주 오산리기념금식기도원에서 하관예배가 거행됐다. Sep 18, 2021 10:04 AM PDT
故 조용기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18일 아침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한국교회장으로 드려졌다. 이창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수석부목사)가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이승왕 바리톤(여의도순복음교회 나사렛찬양대)의 조가(저 높은 곳을 향하여)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했다. 대표기도한 장종현 목사는 "성령충만하여 온 세계를 다니시면서 복음을 전파하신 조용기 목사님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한국교회가 잊지 않고 뒤를 이어 가겠습니다"라며 "절망에 빠진 우리 민족을 살리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사가 잘 되는 Sep 18, 2021 10:02 AM PDT
목사이자 교회 상담가 Paul Tautges 씨는 미국 온라인 기독교 사이트 '카운셀링원어나더'(counselingoneanother)에 교회를 고를 때 살펴보아야 할 10가지 교회 자질에 관해 논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중심된 교회인가?교회 벽보, 교회 사람들이 논의하는 내용, 설교 메시지 등을 보면 해당 교회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나는 가끔 크리스천들에게 "왜 그 교회에 다니십니까?"라고 물어본다. 어떤 교회들은 악기와 음악에 심취해있다. 어떤 신도들은 홈스쿨링이나 교회 학교, 아이들을 위해 정밀하게 설계된 프로그램 때문에 특정 교회를 좋아한다. 유명한 설교자 때문에 어떤 교회에 다니는 신도들도 있고,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연예인, 스포츠 스타 같은 유명인들이 출석하기 때문에 그 교회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일부는 교회가 갖고 있는 특정한 정치색 때문에 그 교회에 다닌다. Sep 18, 2021 10:00 AM PDT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미주 총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류당열 목사가 故 조용기 목사의 별세를 애도하며 2013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고인에게 전한 표창장을 공개했다. 표창장은 2013년 4월 18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된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대회 당시 강석희 전 캘리포니아 얼바인 시장(미주 대한신학대학 명예박사)이 조용기 목사에게 전달했다.Sep 17, 2021 02:41 PM PDT
PGM 선교회(국제대표 호성기 목사)는 지난달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3주 동안 제6회 PGM 선교사 집중 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PGM 선교사 집중 훈련은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인 헌신을 기다리는 선교 헌신자들을 발굴해 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선교사 집중 훈련에는 미주 지역(뉴욕, 펜실베니아, 조지아, 캘리포니아, 뉴저지, 매사추세츠, 일리노이)을 비롯해 영국, 과테말라, 한국, 키르기스스탄 등지에서 29명의 훈련생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17명이 수료했으며 8명을 PGM 선교사로 파송했다. 훈련은 선교의 제 4물결, PGM 7대 핵심가치 (성령충만중심, 디아스포라 중심, Here & Now중심, 전문인중심, 지역교회중심, 지역교회설립중심, 땅끝중심선교), 8개의 선교사례 (난민선교, 다민족교회, 전문인선교, 지역교회 선교실제, City Church, 웨일즈선교 1-2, 지역교회 차세대선교, 스패니시사역), 선교사의 경건훈련, 타문화권전도, 팬데믹 시대 온라인 선교, 선교사의 정체성, 인도네시아선교, 선교지 전도전략, 도심선교, 영적전쟁, 내적치유, 선교사 행정훈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Sep 17, 2021 01:34 PM PDT
뉴뱅크(행장 한근택)는 창립 15주년(맨하탄 지점 6주년)을 맞아 17일 오전11시 뉴뱅크 맨하탄 지점에서 문화복지 NGO 이노비에 후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Sep 17, 2021 01:34 PM PDT
한신대학교 김주한 신대원장이 지난 15일 101세의 일기로 별세한 故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한신대 명예교수, 혜암신학연구소 초대소장)에 대한 추모사를 발표하고 "선생님께서 남기신 위대한 믿음의 유업, 학문적인 유산은 수많은 제자들을 통해 더욱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 신대원장은 "감히 말하건대 선생님의 일생은 참으로 임마누엘 하나님의 은총의 역사요 사랑과 진리의 사도로서 예수님의 제자직의 사명을 최선 다해 감당해 온 역사였다"며 "대구의 계성학교, 서울의 한국신학대학, 그리고 캐나다와 미국의 유수한 신학대학에서 학문을 연마하도록 인도하셨다. 선생님을 신학자이자 교육자로, 목회자이자 선교사로 사용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였다"고 했다.Sep 17, 2021 11:17 AM PDT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가장 큰 계획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라면,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예배에 집중하고 잘 드려야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며 의무다. 교회의 영적 능력과 영향력이 점점 약해져가는 지금 이 시대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우리의 본분을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 얼마나 긴급하고 중요한 일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어떻게 드리는 예배가 좋은 예배인가? 성경적인 기초와 예배의 본질을 가지고 9가지 방향을 제시한다.Sep 17, 2021 11:14 AM PDT
김영한 박사혜암(惠岩) 이장식 박사(1921-2021)께서 지난 9월 15일 소천(召天)하셨다. 특별한 질병(암,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을 앓지도 않으시고 자연사하였으니 건강과 장수의 복을 받으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혜암께서 변하며 각종 사건과 재난과 질병이 잇따라 일어나는 지상(地上)에서의 달려갈 길을 마치시고 천상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과 영생의 복을 누리실 주 예수와 더불어 살게될 천상(天上)의 삶을 축하드리고 싶다.Sep 17, 2021 11:06 AM PDT
조용기 목사 장례위원장인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과 함께 3일째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조 목사를 추모하고 있다. 평소 조용기 목사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을 자주 표현했던 소강석 목사는 방역수칙상 현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틈틈이 SNS를 통해 상황도 전달하고 있다. 소 목사는 17일 오전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故 조용기 목사님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어떻게 이른 아침부터 조문이 끊어지지 않는지... 끊어지는 게 아니라 애도의 물결이 끝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흐느끼는 울음소리, 통곡하는 소리"라며 "저 눈물 속에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가 있고 오늘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Sep 17, 2021 11:01 AM PDT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을 반대해 온 그렉 로크 목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영구 정지됐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렉 로크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위터가 나의 계정 '웰컴 투 아메리카'(Welcome to America)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고 알렸다. 테네시주 내슈빌 근처 마운트 줄리엣에 위치한 글로벌비전성경교회(Global Vision Bible Church) 담임인 로크 목사는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Sep 17, 2021 10:59 AM PDT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16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죽음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믿는 우리들이 죽음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사도 바울을 대표적인 예로 들어보자"고 했다. 이어 "빌립보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두고 이런 상황(순교 할 수 있는 상황)에 있을 때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한다"며 빌립보서 1장 21~22절을 인용해 "사는 것도 유익하지만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말하며 23절에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즉, 사는 것도 좋고 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봤을 때, 이 두 가지가 다 좋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Sep 17, 2021 10:52 AM PDT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는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와 크리스천이 손가락질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 이유를 교회와 크리스천을 향한 오해와 불신이 가득한 것으로 삼을 수 있지만,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의 뒷모습을 점검해야 봐야 할 때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저자 스캇 솔즈 목사는 내가 진짜 크리스천인지 갸웃하는 이들을 위해 저서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를 썼다.Sep 17, 2021 10:36 AM PDT
바울은 부모가 마땅히 행하지 말아야 할 사항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나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교훈합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는 데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가 스스로 본이 되는 일과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Sep 17, 2021 10:34 AM PDT
지난 9월 17일 오전 8시, 봉담 장례문화원에서 故 이장식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열렸다. ©김규진 기자故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 천국환송예배가 17일 오전 8시 봉담장례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그의 제자들, 그리고 한신대 및 기장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지켰다. 임명규 목사(남부산용호교회 원로, 기장 총회 증경총회장, NCCK 증경회장)는 '소망의 위로'(살전4:13~18)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장식 목사님을) 천국에서 만날 그날을 소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아픔도 고통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안식하시게 되었다"면서 "참으로 그분이 남기신 아름다운 신앙의 발자취와 향기를 본받아, 우리도 믿음으로 더욱 깨어서 그분 가신 길을 가야 할 것"이라 했다.Sep 17, 2021 10: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