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성인 자녀들에게 멘토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불어넣어주신 꿈을 좇을 수 있도록 포용하고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그들이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발을 디딜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그들이 발전된 재능과 재능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의 성인 자녀에게 좋은 멘토가 되는 법 3가지를 간략히 소개했다. 먼저 포옹한다는 것은 애정의 표시로 자신의 품에 누군가를 꼭 껴안고 기꺼이 그리고 열성적으로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동의하지 않는 결정을 내리는 자녀들을 볼 때, 오히려 지금이 무조건적인 사랑의 지지로 그들을 끌어안아야 할 때이다. Nov 29, 2021 10:45 AM PST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엮은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가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故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본 도서에서 영산 조용기 목사가 63년 동안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한 설교 중 가장 처음으로 엮은 주제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인 '소망과 위로'다. 조용기 목사는 생전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으며, 이 땅이 아닌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언제 어디서나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강력하게 외쳤다. 조 목사가 생전에 했던 설교 중 그는 "성경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13)'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 밑에 나가면 소망을 얻는다. 용서의 소망, 성결의 소망, 치료의 소망, 축복의 Nov 29, 2021 10:25 AM PST
미국 버지니아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데릭 그리어(덤프리스 그레이스 교회)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 및 백인 목회자 토론회인 ‘DC 회담’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토론회는 지난 18일 싱턴 DC 소재 성서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올해 12월 시작될 세계 목회자 줌(Zoom) 화상회의 “렛츠 토크” 이니셔티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토론회에는 흑인 목회자들이 인종차별을 당했던 경험과 치유의 과정, 유색 인종 차별에 대한 백인 종교 지도자들의 견해 등을 공유했다. Nov 28, 2021 06:53 PM PST
무신론자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기독교 작가로 회심한 C.S. 루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영화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는 이달 3일, 단 하루만 개봉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미국 전역의 200개 극장으로 확장됐다. 이 영화에서 루이스 역할을 맡은 배우 맥스 맥린은 ‘페이스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완고한 무신론자에서 기독교 변증가로 변신한 루이스의 신앙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 이 영화는 맥스 맥린이 루이스의 작품을 기반한 1인 연극을 각색했다.Nov 28, 2021 06:50 PM PST
미국에서 음주 운전자가 낸 추돌 사고로 목회자인 남편을 잃은 가족과 교인들이 법정에서 용의자를 용서한 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 클리어브룩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 베를린 스트랭지(69)는 지난해 11월, 고속도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 중이던 데이비드 넬슨(58)의 차량과 추돌하여 사망했다. 동승한 그의 아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당시 넬슨은 사냥 도중에 혼합된 술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가속 페달을 밟은 채로 스트랭지의 지프차를 들이 받았다.Nov 28, 2021 06:50 PM PST
예루살렘에 사는 11세 소녀가 2000년 전 사용되던 세겔 동전을 발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가 최근 보도했다. 23일 이스라엘 고대 유물국(IAA)의 발표에 따르면, 이 동전은 다윗 시와 에멕 추림 국립공원이 주최한 고고학 체험 프로젝트에 참가한 리엘 크루트코프(11)라는 이름의 소녀가 다윗 시의 ‘순례길’에서 발견했다. 동전의 한 면에는 유리잔 그림과 화폐단위인 ‘이스라엘 세겔’, ‘2년’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이는 제1차 유대-로마 항쟁 2년 차(기원후 67-68년)를 뜻하며, 종교적 성지인 성전산에서 유대교 사제가 주조한 것으로 추정된다.Nov 28, 2021 06:47 PM PST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성탄을 기념하거나 검열하는 미국 기업의 명단을 기독교 보수 법률 단체가 최근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일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은 성탄절을 ‘휴일’로 표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침묵하고 검열하는 소매업체 13곳의 명단인 ‘Naughty List’를 발표했다.맷 스태버 리버티 카운슬 설립자 겸 회장은 22일 CP와의 인터뷰에서 명단 공개가 “소비자들에게 크리스마스를 검열하는 소매업체를 알려 어디에 돈을 쓸지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하도록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또 “매년 우리는 전년도 명단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수정한다”라며 “소비자들이 우려 또는 칭찬 사항을 소매업체와 소통하도록 장려한다”고 전했다. Nov 27, 2021 07:43 PM PST
미국 성인의 2명 중 1명 이상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 리서치 센터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8%가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고, 32%는 “성경 속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우주의 거대한 힘 또는 영적인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10명 중 9명(91%)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Nov 27, 2021 07:29 PM PST
코로나 시대, 크리스천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가 개봉했다. 독일 나치 군인들에게 가족을 몰살당하는 고난을 겪고도, 나치 추종자를 용서하고 끌어안은 유대인 크리스천 사비나 웜브란트의 삶을 다룬 실화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Sabina: Tortured for Christ, the Nazi Years, 이하 사비나)가 11월 25일 개봉해 첫 주말을 맞게 됐다. 영화 <사비나>는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악을 선으로 갚는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산 사비나 웜브란트를 통해,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Nov 26, 2021 05:17 PM PST
지난 11월 14일 영국 리버풀 한 주차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범이 택시 안에서 폭사한 사건과 관련, 한국 사회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이슬람발 테러에 제대로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는 영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영령기념일'에 발생한 테러 시도였다. 영국은 매년 11월 11일에 가장 가까운 주일 11시, 나라 전체가 묵념과 예배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범인은 32세의 시리아 출신 난민입국자 '이마드 알 스윌먼'으로, 그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의 기지로 대규모 살상을 노린 테러는 무위로 돌아갔으며 택시 안에Nov 26, 2021 05:14 PM PST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발간 기념 인터뷰가 '기독교 출판소식' 11월호에 게재됐다.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는 마가복음을 뼈대로 1-3부에서 예수님의 탄생부터 공생애 사역,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까지를 담았고, 4부에서 마가복음만으로 풀어낼 수 없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평신도 실생활에 도움이 될 정도로 간략하게 정리했다. 그는 작년 5월 <천종호 판사의 선, 정의, 법>을 펴냈고, 지난 3월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2018년 <호통판사 천종호의 변명>, 2015년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2013년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등을 각각 펴낸 바 있다. Nov 26, 2021 05:12 PM PST
딸랑딸랑! 추운 이웃들의 손과 가슴을 따뜻하게 녹일 구세군 자선 냄비가 시종식을 가졌다. 구세군 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올해 한인타운에 자선냄비 모금을 시작하고 성탄절 이브인 24일까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은다. 지난 해에는 모두 5곳의 한인 타운 마켓에 설치됐던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해는 대폭 줄어 한남체인과 김스전기 앞에서 6주간, 올림픽 겔러리아 마켓에서 주 3일간 모금활동을 펼친다. Nov 26, 2021 05:11 PM PST
크리스천 배우 허준호 집사가 11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모가디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허준호 씨는 시상대에 서자마자 "계속 기적을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매번 기도로 이끌어 주는 가족들에게도 나중에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허 씨는 "이제 좀 살다 보니, 행복한 순간들이 소중해진다. 작품을 하면서 행복한 순간들이 간혹 있는데, 2019년 행복한 작품을 만났다"며 "류승완 감독이 아무것도 없이 해 달라는 믿음 하나로 달려갔는데 거기 있는 배우들, 가방 갖다주는 막내 소품 담당까지 위험한 작품을 한 명도 다치지 않고 행복하게 했다"고 회고했다. Nov 26, 2021 05:10 PM PST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예배가 중단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로 표현과 종교의 자유가 위협을 받는 세태에 대해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이하 한기연)가 성명을 발표하고 "문재인 정부는 한국교회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기연은 26일 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이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예배에서는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인도로,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의 인사와 공동회장 안충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선하고 의로운 요셉'을 주제로 한국교회연합 Nov 26, 2021 05:08 PM PST
미국이 국제민주주의선거지원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Democracy and Electoral Assistance)가 선정하는 민주주의 후진국에 이름을 올렸다. 크리스천헤드라인은 최근 국제민주주의선거지원연구소가 발표한 '글로벌 민주주의 국가' 보고서에서 미국이 수 년째 '권위주의적 성향'에 굴복한 '후진적 민주주의 국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비상사태 선포, 허위 정보 확산, 독립 언론 및 표현의 자유 탄압" 등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가져온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을 강조하고 있다. 또 "현재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민주주의 후진국에 살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의 발생률이 지난 10년에 비해 가장 높다"고 밝혔다. Nov 26, 2021 05:0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