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들은 한번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면 최종적인 구원을 얻게 된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요한 복음 10: 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유다서24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그러나 바울 사도는 구원의 신비와 파라독스, 즉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통하여 얻는 것이지만, 구원 받는 신자의 말씀에 복종하는 삶, 즉 성화의 노력이 또한 필요함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Sep 10, 2021 09:16 AM PDT
한글 수리가 부업인 내 비즈니스 운영 모토다. 고장 난 한글부터 회생 불가한 한글까지 작업장에 실려 온 한글은 내 손을 거쳐 올바르게 거듭난다. 불구의 몸으로 누워 있는 글들은 한결같이 손봐주기 원하는 눈치다. 어디 고칠 데는 없는지 오염된 곳은 없는지 요리조리 뒤지는 시각이 기본이다. 좋게 봐서 한글사랑이지 까놓고 말해 지적질에 가깝다. 형제 눈 속의 티는 잘 찾아내면서 내 눈 속 들보에는 무지한 느낌이라 매양 속상하나 타고난 걸 어쩌겠는가. 어쨌거나 나는 한글을 보면 메스부터 쥐고 본다. 이것도 병이라면 직업병이겠다. Sep 10, 2021 09:07 AM PDT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심각한 인도적 위기 상황에 놓인 아프가니스탄에 총 250만 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은 정세 불안으로 인해 지난 1월 이후부터 8월까지 최소 55만여 명의 실향민이 발생했고, 아프가니스탄 전역에 흩어진 실향민들은 피난처와 식량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경 폐쇄로 인한 물자 부족 및 물가 상승으로 아동을 비롯한 주민들은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불안정한 인터넷과 금융 시스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한 극심한 가뭄과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면서 아프가니스탄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Sep 10, 2021 09:00 AM PDT
온라인 및 모바일 성경 플랫폼인 ‘유버전 바이블’앱과 성경 번역 단체인 ‘일루미네이션즈’가 제휴를 맺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두 단체는 2033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95%가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성경을 번역하기 위한 일환으로 협력 관계를 시작했다. 유버전의 설립자 바비 그루네왈드는 최근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PCN)’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에는 성경 번역이 힘들었으며,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모국어로 쓰여진 성경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루네왈드는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언어가 사용되는지 모를 만큼 수많은 언어들이 사용된다. 6천 개가 훨씬 넘는다”며 “하지만 불행히도, 영어로 된 성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 동안 우리는 여Sep 09, 2021 06:00 PM PDT
텍사스 주의 생명보호법이 발효된 지 1주일 후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에서 이 법안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라스무센 리포트가 발표한 여론 조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46%가 텍사스 심장박동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응답자의 43%는 이 법안을 반대했으며, 11%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지지 정당에 따라 의견차는 더욱 극명했다. 미국 공화당원 중 70%는 텍사스 법을 지지한 반면 민주당원은 23%가 찬성했으며, 양대 정당에 속하지 않는 유권자들은 44%가 이 법안을 지지했다. Sep 09, 2021 05:59 PM PDT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미국 종교 및 민주주의 연구소의 전속작가인 릭 플라스터러가 쓴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박해는 지속적인 주의와 조치가 필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플라스터러는 지난달 28일 로버트 라일리 웨스터민스터 연구소 소장이 풀라니 무장단체의 기독교인 테러를 주제로, 마크 제이콥(전 나이지리아 법무장관) 변호사와 나눈 인터뷰의 내용을 요약했다. 플라스터는 칼럼에서 “나이지리아에서 수십 년 동안 지속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는 줄지 않고, 더 악화되며 여전히 일방적”이라면서 “가장 우려되는 것은 모하마두 부하리 대통령이 이끄는 나이지리아 정부의 중앙집권적인 경찰 통제와, 무슬림 풀라니족 무장세력에 의한 기독교인 살해를 처벌없이 허용하는 정책”이라고 지적했다.Sep 09, 2021 05:59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지난 7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소속 선교사 및 목회자 그리고 목회자의 배우자 및 25세 미만의 직계 가족이 월드미션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입학부터 졸업까지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본부 주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하여는 월드미션대학교와 미국 교육국 및 인가기관 규정에 따른 협의를 거쳐 월드미션대학교의 학점(학위 또는 비학위 과정)으로 인정할 수 있게 했으며, 월드미션대학교가 운영하는 코호트 학위과정 1호에 해당하는 학생이 입학할 경우 졸업시까지 장학금을 받게 된다. Sep 09, 2021 02:17 PM PDT
종교개혁은 교회사에 있어서 가장 큰 사건 중 하나이다. 이 종교개혁의 본질적인 의도 중 하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행해야 할 예배를 바른 예배로 회복시키려 한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의 예배와 음악은 개혁가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변화되고 표현되고 있다. 특히 근대에 들어 그 변질의 속도는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종교개혁자들이 오늘날 교회의 예배와 음악에 대해 던져주고자 함직한 메시지를 서술하고자 한다. Sep 09, 2021 12:49 PM PDT
"교회를 위하여"란 기치로 지역 교회를 섬겨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지난 9월 6일, 기윤실 공동대표이자 LifeHope의 창립자인 조성돈 교수를 초청해 "생명신학과 기독교 윤리-자살 예방을 중심으로"라는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사전예약을 통해 70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 컨퍼런스에서는, 현재 한국 교회와 사회가 '자살'이라는 문제를 얼마나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지 인지하며 함께 고민하며 시간이었다.Sep 09, 2021 12:15 PM PDT
코로나 팬데믹으로 그동안 정기 모임을 갖지 못했던 사우스베이 목사회가 지난 8일,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에서 펜데믹 이후 첫 기도회로 모였다. 오랜만에 만난 사우스베이 지역 목회자들은 서로의 목회와 안부를 나누며 훈훈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실행위원 고창현 목사는 "올 여름부터 실행위원(토랜스조은교회 김우준목사, 가데나장로교회 신태섭목사)들이 주축이 되어 사우스베이 목사회 모임 재개를 놓고 기도해왔다"며 "델타변이가 기승을 부르지만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모임 재개의 소감을 전했다. 김관중 목사(새창조교회) 도 "사우스베이 목사회가 다시 회복되는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Sep 09, 2021 10:58 AM PDT
중공군 미화 논란이 일었던 '1953 금성 대전투' 국내 상영이 결국 취소됐다. 수입사 측이 등급 분류 신청을 포기한 것. 이에 상영금지 가처분을 제기했던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은 "영화를 허용했던 영상물등급위는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비판했다. 런던 주재 북한 공사 출신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도 상영 시도에 "기가 막히다"고 했다. '1953 금성대전투'는 6.25전쟁이 막바지던 1953년 7월, 강원도 화천군 북쪽에서 국군과 중공군이 충돌했던 금성 전투를 배경으로 다룬 작품이다. 이 전투에서 국군은 1,701명이 전사하고, 1만 명이 넘게 실종됐다. 이 영화는 철저히 중공군 입장에서 제작됐다.Sep 09, 2021 10:38 AM PDT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EBS는 소애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특강을 철회하라'는 제목의 규탄 성명서를 9일 오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나라 대표 교육방송인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는 9월 21일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예고했다"며 "주디스 버틀러는 그동안 자신의 저서 등에서 소아성애나 근친상간과 같은 범죄행위이자 반윤리적 행위를 지지하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Sep 09, 2021 10:36 AM PDT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Sep 09, 2021 10:31 AM PDT
기도는 우리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일들 중에 하나가 기도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13~14절에서 무엇이든 자신의 이름으로 구하라고 가르치셨다. 즉 어린아이와 같이 우리는 하늘 아버지한테 달려갈 수 있는 허락을 받았다. 그리고 마태복음 7장 7~12절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시고 또한 가장 좋은 것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메간과 제라드 케네디 부부(Megan & Jared Kennedy)가 복음연합 웹사이트에서 자녀들과 함께 하는 기도하는 삶에 관하여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부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을 지렛대로 삼아 어린 아이들까지도 기도를 배우도록 이끌 수 있는가"라며 다음과 같이 3가지를 제안했다.Sep 09, 2021 10:28 AM PDT
"진리를 아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3.1운동을 할 때의 그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모든 열정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황교안 국민의힘 대선 예배후보가 9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도회에 참석해,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한 말이다. 이날 기도회는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표회장 박종철 목사, 이하 대사본)가 주최했다. 시국강연자로 단 위에 오른 황 후보는 "3.1운동 때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을 위해 많은 역할을 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아직 우리나라에 복음이 널러 퍼지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민족 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다. 굉장한 역할을 한 것"이라고 했다.Sep 09, 2021 10: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