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9일 오후2시 뉴욕교협 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국교회와 미주한인교계 간의 성시화운동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교협측에서 회장 김희복 목사, 부회장 이준성 목사, 서기 김정길 목사, 협동총무 하정민 목사, 한장총측에서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와 한장총 미주동부연합회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이 배석했다. 뉴욕교협은 MOU의 의의에 대해 “상호간의 기도와 말씀의 교류, 영적회복운동을 위한 협력을 도모할 것”이라면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에 이어 한국교회에 불었던 1970-80년대의 성령의 바람이 다시 일어나 각 지역 도시를 회복하는 성시화운동이 전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Apr 29, 2022 08:16 PM PDT
올해는 조미수호통상조약이 맺어진 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조미조약은 조선이 최초로 서양제국과 맺은 조약이며, 이 조약을 계기로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서양국가들과 국교가 성립되어 조선은 새로운 국제질서에 편입되게 되었다. 이제 과거 중국대륙을 중심으로 살던 한국인들이 보다 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야 했다,Apr 29, 2022 12:51 PM PDT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님(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3-4))은 안식일의 주인이 되시어서 구원받은 성도들과 늘 임마누엘로 함께 하시기 때문에 매일매일 주 안에서 안식하게 하신답니다. 아직까지도 율법에 매여 사는 유대인이나, 안식일 제도를 고집하는 분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보는 폐단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을 뿐아니라 자기가 엿새동안은 자기 일을 힘쓰고 이레째 날만 안식하겠다는 고집으로 은혜의 복음, 구원의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 되기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Apr 29, 2022 12:05 P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총회(회장 김성택 목사, 이하 NCKPC) 남선교회 전국연합회는 크리스천 대학생 한국 방문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올해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대학생, 대학원생을 포함한 미국장로교회에 소속된 대학생들로 한국 방문 기간은 6월21일부터 7월 6일까지다. 방문단은 한국 여러 지역을 투어하며 양화진, 전쟁 기념관, 여러 대학교 및 교회, 순교자 기념관, 산업시찰, 전방부대 등을 방문하고 명성교회 새벽기도회도 참석하게 된다. 대학생 한국방문 프로그램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와 미국장로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가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대학생들과 교포 자녀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비롯해 한국의 발전상을 직접 체험함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Apr 29, 2022 12:00 PM PDT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오는 5월 15일(주일) 오후 4시 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Apr 29, 2022 11:07 AM PDT
배우 송재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앙적 묵상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있다. 그의 프로필은 'good soldier of Jesus Christ'다.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고자 하는 그의 각오가 돋보이는 프로필이다. 그는 28일 "오늘도 새벽예배 후 목사님께서 사 주신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며 "말씀으로 영을 맥모닝으로 육을 강건케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앞서 송재희는 '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을 담다'라는 책의 사진과 함께 "우연히 보게 된 이 책에서 아브라함의 3일길을 통한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게 됐다"고 했다. 송재희는 "읽다가 한참을 엉엉 울다 이 책 쓴 목사님 찾아가서 무작정 예수님 Apr 29, 2022 11:05 AM PDT
최근 연예인들의 난임, 유산 고백이 많아졌다. 난임 인구 약 23만 명 시대, 수많은 설렘과 절망의 반복, 아픈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는 스타들의 이야기에 대중들은 공감과 위로를 얻고 있다. 가수 린은 얼마 전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난임' 사실을 고백했다. 린은 동료 가수 이수와 결혼한 지 9년이 지났다. 린은 "아이를 일부러 안 갖는 건 아니다. 사실은 굉장히 노력했다"며 "난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 요즘은 쉽게 안 생기지 않나. 저 또한 열심히 병원엘 다녔는데 계속 실패했다. 시험관 아기 같은 것도 해 봤고 자궁 외 임신도 했다"고 했다. Apr 29, 2022 11:02 AM PDT
세계선교동역네트웍(KIMNET상임대표 최일식 목사)가 주최하는 2022 국제 선교 지도자 포럼이 오는 5월 24일(화)부터 26(목)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된다. "지역교회를 넘어 확장된 선교"(Missions, Amplified Beyond the Local Church)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선교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효과적인 전세계 선교 네트워크 구축과 확장에 대해 모색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LA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미네소타 은혜교회 스티븐 해리슨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선교전략과 루이스 부시, 뉴욕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새로운 시대의 선교 전략과 방안을 나누게 된다. Apr 29, 2022 10:57 AM PDT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역사의 모든 과정을 보면 굽이굽이마다 하나님께서 섭리하셨음을 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1910년 일본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병합이 되면서 국권을 잃게 된다. 그리고 9년 후 전국적으로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다. 국민들은 수천 년 동안 왕이 다스리는 전제주의 국가체제에서 수동적으로 살았는데, 이런 대대적인 만세운동은 어떻게 가능Apr 29, 2022 10:55 AM PDT
장애감수성은 쉽게 이야기하면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에 대한 반응입니다.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마음 태도입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와 교회에서는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면 불편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당황하기도 합니다. 교회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랑'인데, 사랑이 많더라도 사랑해야 할 대상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사랑하고 싶어도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없겠죠. 그러나 교회 안에 '장애감수성' 즉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정한 사랑을 서로 베풀 수 있습니다. Apr 29, 2022 10:50 AM PDT
배우 진태현이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박시은이 성경책을 리폼하면서 태교 중인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우리 첫째랑 아내랑 성경책 공방 와서 10년 넘은 책 리폼하는 중. 아내에겐 태교 공예 딸에겐 힐링 공예"라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래된 성경책 겉의 가죽이 많이 낡아서 골치인데 이거 너무 좋다", "나도 리폼해야지"라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조정민 목사의 Apr 29, 2022 10:46 AM PDT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조심스레 신혼여행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결혼 준비 당시를 회상다. 배다해는 "오랜 고민 끝 결혼 5개월 만에 뒤늦게 시간도 맞고 해서 얼마 전 조심스레 다녀온 신행"이라며 이 같으 사실을 밝혔다. 배다해는 "오며가며 많은 서류들과 검사 피할 수 없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볼까 싶어 큰맘 먹고 다녀오게 됐다"며 남편 이장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남편 사진은 본인의 나름 엄격한 기준에 의거, 심사 통과 후 동의하에 올린다"고도 덧붙였다. Apr 29, 2022 10:43 AM PDT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 원하네 내 모습 속에 에수님의 흔적이 보이기를 원하네" - '예수가 보이네' 中 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선예가 최근 캠프제이워십과 함께 CCM '예수가 보이네'를 발매,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캠프제이워십 유튜브에 공개했다. 캠프제이워십은 가수 심태윤(Stay)과 임영조, 김성욱, 허석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올해 1월 첫 음원 '예수가 보이네' 곡을 발매했다. 캠프제이워십과 선예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에는 심태윤, 허석, 조조(JOJO), 차영혜가 뮤직 프로듀서로, 차영혜, 장인환이 보컬로 함께했다. '예수가 보이네'는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Apr 29, 2022 10:3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한국 조이어스교회 박종렬 목사 초청 일일 성령집회를 지난 28일(목) 오후 7시30분에 개최했다. 이날 ‘치유, 회복, 성령충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종렬 목사는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고백(마 16장13-21절)을 본문으로 “교회는 예수가 메시아이자 구원자이심을 선포한 베드로의 고백 위에 세워진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목사나 장로, 교회를 세운 사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고 강조했다.Apr 29, 2022 08:37 A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총회장 김성택 목사)가 26일부터 28일까지 클리브랜드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한 ‘제51회 정기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NCKPC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총회였다. 임원선거가 있던 27일 차기 총회장 권준 목사는 후보로서의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바통터치’를 언급하면서 30-40대가 교단의 새로운 지도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주목을 받았고, 특별히 이날은 희년준비위원회(위원장 남후남 장로)가 그 동안 차세대를 세우기 위한 펀드모금을 통해 조성한 6만 불의 기금을 EM권에 전달했다.‘차세대 심포지엄 종자돈’이라는 명목의 이 기금은 EM대표인 샘 안 목사에게 전달됐다. 남 장로는 “그 동안 2년 반 정도 모금을 했다. 당초 2만 불을 목표로 했지만 6만 불을 넘어섰다”면서 “이 2세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이제 차기 임원회에 넘기면서 차세대를 세우기 위한 운동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Apr 28, 2022 09: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