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큐티선교회(이사장 김양재 목사)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미주 목회자 THINK 양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미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 동부와 서부의 약 30여 개 교회에서 6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다. 선교회 측에 따르면 앞서 지난 7월 김양재 목사가 5주간 미국 동서부 9개 교회에서 세계한인선교사대회와 목회자 세미나 및 사경회를 인도한 바 있다. 당시 현장에 참석한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 260여 명, 성도 1,000여 명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김재학 목사(워싱턴목회연구원장)는 "목숨 걸고 목회Aug 31, 2022 09:41 AM PDT
장애인을 사역자 혹은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에 목회자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 중 378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을 진행했다. "교회의 사역자 및 직원 구인 시 장애인 채용 의향이 있는가"라고 물은 결과 (담임)목회자 절반 이상(56%)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 중 '매우 그렇다'는 19%, '약간 그렇다'는 37%였으며, '별로 그렇지 않다'는 17%, '전혀 그렇지 않다'는 7%였다. '잘 모르겠다'도 20%에 달했다. 연구소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우리 사회에 '장애인'에 대한 Aug 31, 2022 09:37 AM PDT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또다시 자신이 '미국 대표'임을 강조하면서 성적지향(동성애)을 옹호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지난 7월 16일 서울 퀴어축제에 참여하고 대한민국 헌법에 반하는 동성혼 합법화를 공개 지지해 논란을 샀다. 그러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은 2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강연에서 또다시 성소수자 옹호 발언을 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이날 "한국의 문제는 한국인들이 해결해야 한다. 한국이 문화적으로 굉장히 보수적인 나라라는 걸 알고 있다"면서도 "미국 정부 대표자의 입장으로서 이들(성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적 지향은 누군가를 소Aug 31, 2022 09:36 AM PDT
남가주 부에나팍 시에서 주최하는 첫 다민족 축제가 오는 9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부에나팍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 Aug 31, 2022 09:35 AM PDT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해외에서 트렌스젠더 부부가 4살 남자아이를 성전환시켰을 뿐 아니라 아이의 성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행태로 비판받고 있다. 뉴욕포스트와 데일리메일 등은 최근 세계 최연소 트렌스젠더 모델 노엘라 맥마허(10, Noella McMaher)가 오는 9월 뉴욕 패션위크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여러 보도에서 할리우드 에이전트는 "노엘라가 내년에는 100만에서 200만 달러(한화 약 13억~27억 원)를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노엘라 맥마허는 현재 겉으로는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생물학적 '여성'인 트렌스젠더 디 맥마허(35, Dee McMaher)와 레이 맥마허(32, Ray McMaher)를 부모로 두고 있다. 노엘라는 다섯 살 때부터 사용한 이름이다.Aug 31, 2022 09:27 AM PDT
2명의 기독교 변증가가 "자살한 기독교인이 천국에 갈 것인가"에 대해 토론했다. 무신론자 출신으로 현재 기독교 작가이자 변증가인 조나단 노예스(Jonathan Noyes)는 30일 교수이자 변증가인 션 맥도웰(Sean McDowell)과 함께 실시간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자살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주제를 다뤘다. 두 변증가는 성경에서 자살이 기독교인에게 저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서, "죽는 방식은 그들의 최종(영원한) 목적지를 결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에베소서 2장 8절을 인용해 상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했다. 그들은 "무신론자가 자살한다면, 지옥에 간다. 자살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Aug 31, 2022 09:25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지난 27일과 29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개강 감사 예배를 갖고 2022년 가을학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Aug 31, 2022 09:10 AM PDT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이슬람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재정을 지원하고, 테러 단체의 지부를 세우려 한 미국인이 연방 대배심에 기소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지난 23일 앨버커키시에 거주하는 45세 남성인 허먼 레이본 윌슨(예명: 빌랄 무민 압둘라)를 기소했다. 2014년 미 국무부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무장단체 IS를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 Aug 30, 2022 08:26 PM PDT
최근 예배 도중 중국 당국에 의해 체포된 이른비언약교회의 교인이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인터내셔널 크리스천컨선’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 우후시에 제복과 사복을 입은 경찰관 20여 명이 다방을 급습해 예배 중이던 이른비언약교회 교인들을 조사했다.Aug 30, 2022 08:26 PM PDT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상록교회가 지난 28일, 민성혁 목사의 담임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Aug 30, 2022 12:51 PM PDT
한국 VOM(한국 순교자 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은 "중국의 미등록 교회로 잘 알려진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 쇼왕교회(Shouwang Church), 그리고 청두시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hurch)는 정부의 급습에 익숙해졌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 사이에 일어난 당국의 또 다른 탄압도 잘 감당할 수 있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 VOM에 따르면, 베이징 시온교회의 먼터우거우(Mentougou District) 지교회는 지난 8월 14일 주일 정기예배를 드리던 중, 지역 문화관광국과 지역관리사무소 및 경찰 관계자 10명에게 압수 수색을 당했다. 관계자들은 교회 컴퓨터 2대를 압수하고, 바로 그 전 주Aug 30, 2022 09:31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헌신적인 아내이자 결혼코치인 다나 체 윌리엄스(Dana Che Williams) 목사가 게재한 '결혼생활에 대한 믿음을 되찾기 위해 취해야 할 8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윌리엄스 목사는 "최근 '당신의 결혼생활을 다시 믿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한 그룹의 아내들에게 강연을 하라는 초대를 받았다"라며 "며칠 전 나는 주님께서 히브리서 11장을 읽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그 부분을 읽기 시작하면서 주님께서 이 소중한 여성들을 위한 그분의 말씀을 내 마음에 다운로드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결혼생활의 전환을 위해 그분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이 취하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하는 8가지 실제 단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말하는 방식 히브리서 11장 3절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존재하게 하셨다는 것Aug 30, 2022 09:30 AM PDT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EGA)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올 가을 '갓 러브즈 유 투어'(God Loves You Tour)의 일환으로 미국 6개 도시를 여행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개 도시, 5개 주에서 열리는 전도여행은 9월 24일 시작해 10월 2일 끝난다. 펜실베니아주 알렌타운과 요크,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미시간주 플린트, 위스콘신주 와우케샤,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서 열린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CP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이것이Aug 30, 2022 09:28 AM PDT
오는 9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방영되는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워싱턴에 한국전쟁의 별이 새겨지다'가 6.25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겪었던 미국 참전용사 마지막 생존 세대의 증언 등을 통해 한국전의 현재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번 다큐는 지난 7월 27일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을 비롯해 올 4월에 타계한 윌리엄 웨버 대령, 새에덴교회 등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한국 민간단체의 노력, 한국전 참전용사 하비 스톰 소령의 스토리 등을 소개한다. 지난 2020년 미 상원과 하원은 진통 끝에 하나의 법안을 통과시킨다. 워싱턴DC 알링턴 국립묘지에 들어설 '한국전쟁 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법안이었다. 이 때 논란의 핵심은 미국 전사자들과 함께 한국인 카추사의 이름을 함께 넣는 것. 팽팽한 의Aug 30, 2022 09:26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내에서 △총회장 연임(1회) △부총회장 선거 탈락자 3회까지 출마 허용(현 2회) △증경총회장 재출마 허용을 핵심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 움직임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교단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내용으로 선거법을 개정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이 교단에서 총회장은 1년 임기의 단임직이다. 그런데 1년은 어떤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에는 너무 짧기에 한 회기 더 연임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또한 현재는 부총회장 선거에서 탈락한 후보에게 한 번 더 해당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있다. 총 2회까지는 도전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이 횟수를 3회로 늘리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아울러 증경총회장, 즉 이미 총회Aug 30, 2022 09: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