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LA 한인타운 노숙사역 단체인 아버지밥상(대표 고무디 목사)에 노숙 사역 지원을 위한 차량을 기증했다.Sep 07, 2022 12:26 AM PDT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겉보기에는 선하지만 교회를 해치는 5가지 문장’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다음은 레이너 박사가 제시한 선한 의도인 것 같지만 교회에 해가 되는 5가지 말이다. Sep 06, 2022 09:40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사립 기독교 학교가 지역 교육구의 일방적인 건물 폐쇄 결정으로 운영을 중단해야 할 위기에 처해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벤투라 통합교육구는 지난 19일 벤투라카운티 크리스천스쿨의 건물이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학교 건물을 비우라고 통보했다. 학교측 변호인은 그러나 “교육구가 진정한 의도를 숨기고 있다”며 “배후에는 반기독교적인 정서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Sep 06, 2022 09:40 PM PDT
한 회기 동안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던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이번에는 뉴욕시내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다. 뉴욕교협은 오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 전도대회를 열고 저녁집회 및 플러싱과 맨하탄 일대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실시한다. 뉴욕교협은 지난 5일 알리폰드공원에서 열린 교회연합체육대회에서도 이번 전도대회 개최사실을 공지하면서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뉴욕지역에서 노방전도는 뉴욕전도협의회 등의 단체에 의해 소규모로 진행돼 왔으나 팬데믹 이후에는 노방전도 활동이 거의 중단된 상태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교협 차원에서 한인동포들의 중심지인 플러싱과 뉴욕시의 중심인 맨하탄에서 대규모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은다.Sep 06, 2022 09:40 PM PDT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지난 한 달 동안 중보 기도 축제를 개최했다. 새누리 교회는 매년 8월에 중보 기도 축제를 갖는데 한 달간 기도에 집중하며 개인적인 기도와 교회, 소그룹 그리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 축제다. Sep 06, 2022 01:12 PM PDT
최근 언론과 SNS를 통해서 일명 ‘마이클 조 선교사’ 사건의 진상을 놓고 뒤죽박죽 칡덩굴처럼 얽히고 설키고 있다. 마이클 조, 개인의 신앙간증과 학부모의 교육적 열의가 합해져 초중고생들의 믿음의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Sep 06, 2022 11:00 AM PDT
무슨 운동을 하던 기본 폼이 있습니다. 특히 역사가 오래된 운동일 수록 기본 폼이 발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취미로 운동을 시작하면 기본 폼보다는 자신의 재미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 폼을 잘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수십 년 운동을 해도 제대로 폼을 배운지 몇 달 되지 않은 사람보다 성과가 낮은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 수십 년이 지나서 다시 기본 폼을 배우기가 힘이 들지만 그래도 그것을 충실히 배우면 수십 년의 노하우에 기본 폼이 더해지면서 훨씬 더 좋은 기량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Sep 06, 2022 10:43 AM PDT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쓰심은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에 의해서이지만, 보통 세상에서의 부르심과 쓰임은 나에게 쓰임을 받을 만한 조건들이 갖추어져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과 경험이라는 스펙을 쌓는 목적도 여기에 있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든지 쓰임을 받는 다는 기쁨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쓰임을 받는 다는 것은 더욱 쓰임 받음의 기쁨이 클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쓰임 받는 좋은 인재의 조건이 무엇인지는 알면 좋습니다. 그것은? 쓰임을 받는 사람에게 주는 만족감 때문입니다.Sep 06, 2022 10:40 AM PDT
피조물인 우리가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하셨고, 예수님을 통해 보다 분명하게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과 계획을 알려주셨습니다.Sep 06, 2022 10:38 AM PDT
지난 금요일 기도회 영상을 준비하다가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 영상을 보고 큰 도전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엘리 제사장처럼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당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으로써,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는 하나님에게서 끊어져 있었습니다. 여전히 제사를 인도하고, 말씀을 풀어 가르치는 종교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을 수 없었고,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인도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엘리 제사장과 함께 길을 잃었습니다. Sep 06, 2022 10:32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000곳에 각각 2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모두 6차에 걸쳐 피해입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제공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자 기하성 대표총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또 지난 8월 교단 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즉각 실사해 지원교회들을 선정하고 즉시 지원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Sep 06, 2022 09:45 AM PDT
한수진 교수(침신대)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의 둘째날 일정인 6일 선택특강에서 '포스트모던 사회에서의 선교적 교회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 교수는 "하나님은 사도행전에서 지상명령을 행하라고 명령하셨는데 성령의 능력 없이는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지상명령을 우리는 수행할 수 없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임재가 우선되어야 한다. 말씀에 충만해야 하며 기도를 할 때 말씀을 중심으로 한 기도를 하길 바란다"라며 "교육은 라틴어로 해석하면 '무엇을 이끌어내다'라는 의미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이끌어내야 하는가? 먼저는 하나님의 관계이며 이를 회복해야 한다"라고 했다. 그는 "둘째, 하나님의 창조 계획, 질서를 이끌어내야 하며 셋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이를 이끌어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해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고 주님의 질서에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삶Sep 06, 2022 09:43 AM PDT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회와 SQ'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요즈음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는 않은'(spiritual but not religious)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런 맥락에서 리 스트로벨은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유형을 네 가지로 분류하였다. (1) 교회 다니는 그리스도인들(Churched Christians). (2) 교회 다니는 비그리스도인들(Churched Non-Christians). (3) 교회 다니지 않는 그리스도인들(Unchurched Christians). (4) 교회 다니지 않는 비그리스도인들(Unchurched Non-Christians)이다(Lee Strobel, Inside the Mind of Unchurched Harry and Mary 참조)"며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추구하는 것은 제도적이고 형식적인 종교 생활보다 영적 의미와 가치에 더욱더 많은 관심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고 했다. 또 "이는 하나님은 진, 선, 미의 궁극적 실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생동적인 관계 속에서 진리의 길, 선함의 길, 그리고 아름다움의 길을 추구하는 데 더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이라며 "윌리엄 헨드릭스는 교회가 사람들을 하나님과의 영적Sep 06, 2022 09:41 AM PDT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2심 선고기일이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로 잡혔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6일 변론을 재개하면서 이 같이 알렸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7월 18일 변론에서 8월 26일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교회 측에 석명 준비 명령을 내렸던 바 있다. 이후 교회 측은 지난 8월 21일 저녁 공동외희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결의를 재확인하고 그를 위임목사로 재추대했던 당회 결의를 추인했다. 당시 이 건에 대한 투표 결과, 총 투표자 6,192명 중 6,119명이 찬성(98.8%)했다. 재판부의 석명 준비 명령을 두고 교계에선 교회 측이 소속 교단인 예장 통합 측의 지난 2019년 제104회 총회 수습안에 따라 김하나 목사에 대한 청빙 절차를 제대로 밟았는 지 재판부가 확인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관련된 수습안 내용은 "명성교회 위임목사 Sep 06, 2022 09:40 AM PDT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6일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오 목사는 이 사과문에서 "저는 금번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직에 입후보하여 더 나은 총회를 꿈꾸며 최선을 다해 왔다. 그러던 중 늘 해오던 대로 총신을 돕는 일환으로 도너월 제막식에 참여하는 등 본의 아니게 미흡한 점이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도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로 인해 선거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된 점을 선거관리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그리고 총대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오 목사는 그가 속한 서대전Sep 06, 2022 09:37 AM PDT